오늘 점심시간에 밖에서 애들이랑 있는데 햇빛 너무 쎄서 손올려서 가리고 있다가 짝남친구들이랑 지나가서 인사했는데.. 반으로 들어가면서 화장실가서 거울보면서 머리묶는데 겨터파크개장한게 나한테도 너무잘보이더라.. 지금쯤 정다떨어졌겠지..
아 학교에서 짝남이 내겨땀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