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갑자기 그의 마음이 나에게 진심으로 와닿지 않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는 늘 그랬듯 연락도 꼬박하고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그냥 그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보다
내가 덜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냥 무심코 하나하나 발견되는 옛날 흔적들이
나는 절대로 쿨하게 넘어갈 수 없는데
지금의 나와 너무 상반대는 기분에 너무 서운한대
그는 내가 이런것쯤은 웃으며 넘어갈거라 생각했는지
걸고 넘어지는것에 되려 화를 냈어요
울기도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화도내보고
저 문제말고도 이상하리만치 우린 자꾸 엇갈리기 시작햇고 나는 점점 못난 여자가 되어가고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어쨋건 누구에게나 평판좋은 멋진사람이에요
내가 못날뿐이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했어요
그는 이런 내가 이해가 안되고 당황할테지만
나중을 봐도 서로에게 이것이 아마 다행일거라 생각해요
헤어졌어요
너무 고마웠고 나한테 과분한 사람.
짧은시간동안
부모님께도 소개시키며 결혼을 약속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갑자기 그의 마음이 나에게 진심으로 와닿지 않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는 늘 그랬듯 연락도 꼬박하고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그냥 그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보다
내가 덜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냥 무심코 하나하나 발견되는 옛날 흔적들이
나는 절대로 쿨하게 넘어갈 수 없는데
지금의 나와 너무 상반대는 기분에 너무 서운한대
그는 내가 이런것쯤은 웃으며 넘어갈거라 생각했는지
걸고 넘어지는것에 되려 화를 냈어요
울기도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화도내보고
저 문제말고도 이상하리만치 우린 자꾸 엇갈리기 시작햇고 나는 점점 못난 여자가 되어가고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어쨋건 누구에게나 평판좋은 멋진사람이에요
내가 못날뿐이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했어요
그는 이런 내가 이해가 안되고 당황할테지만
나중을 봐도 서로에게 이것이 아마 다행일거라 생각해요
툭 건들면 울거같은 기분이지만
참고 울지 않으려구요
한번 울면 언제멈출지 몰라서..
많이기대고 많이사랑했는데
사랑해도 헤어지네요
마음이 많이 아파요
가끔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