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내던 안부 카톡이모티콘. 일상공유. 어느날 트러블로 연락하지말라던 오빠.나는 차단도 안했는데 전화한번없는걸보면 넌 새출발했을거같아..1년반..참 우스워사실 내가 널 많이 사랑했었어. 넌 뭐 알바아니였겠지만. 너가 환승이였다면 속시원하게 욕하고 잊도록 노력할게. 2주면 뭐 소개도받을수도 있겠다. 만약에 있잖아 우리가 돌고돌아서 우리 훗날 미래의 내자식들과 니자식들이 연결된다면 어떤기분일까 생각도 해봤어.그때 내가 꿀리지않게 지금보다 더 당당한 모습이 되어있아야겠지. 덕분에 안하던 자격증공부. 다이어트도 저절로 되는중이야. 고마워. 나를 떠난 옛사람아
이젠 나도 너처럼 널 잊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