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토의 기묘한일 *기묘한 체험*

망토귀신2018.06.26
조회1,199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안녀하세요. 망토귀신입니다.

할아버지죽음! 은 어제써놓기만 하고 잠들어서

오늘아침 편하게 올리다가 쪼꼼 늦게 출근해도

괜찮아서 한편더 써놓고 출근하려합니다.

참고로 제가 글솜씨가 없어 글이 최악이라는점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묘한 체험***

지난번 글에서 내가 부모님이 아닌 조무보님께

키워질수밖에 없던 일을 말해주겠다 하지않았음???

이번글은 내사적인 일들에 관해 이야기를 조금

풀어보고자함.


우리아빠는 진짜 착했던 사람이라고함.

반면에 우리엄마는 고집이 엄청 쎄시고

자기성격이 강한분이셨다 하셨음.

둘에만남은 자세히 알지못하나...

연애중에 나를 임신해서 같이살았던거로만

나는 알고있음. 나를 낳고는 엄마는 엄마대로

이제 아빠랑 엄마랑 나랑 세식구 먹고살 걱정이

많으셨나봄. 그래서 엄마가 예전부터 알고있던

탄광에 우리아버지를 데리고 가고싶어했다고 했음.

근데 님들 시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런곳에 아들을 보내고싶은 부모있으심???

맞음!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말 들으시고는

결사반대를 하셨다고함.

그래서 시부모님의 반대를 꺽을수없던 우리 친엄마는

자기고집을 못꺽으시고 결국나를 버리시고 가셨음.

그렇게 아버지는 자기일도 했어야 했기에

나는 조부모님께 키워졌어야만 했었음.

나는 그사실을 아주 꼬꼬마때부터 알았었기에

그어린 꼬꼬마인 내가 조부모님께 엄청 미안해했고

그어린 나이에 주변눈치를 엄청보던 나였었음.

그래서 지난글에 친구만나기전만 해도 왕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주변눈치만 보고 암튼 찌질했었음.

내가 유치원 다닐때쯤에 아빠랑 모르는

아주머니가 오셨고 그아줌마 손엔 햄버거를

사들고 오셔서 나를 주시며 이제 너의엄마가 될꺼라

하시며 새엄마가 오셨는데... 모르는 언니도 와서는

여동생이 생겼다며 좋아했었던 기억이 났음.




-내가 지지난 도깨비귀신 글에 우리할아버지가

정말 최악의 남편이라 하지않았음???

술많이 드시고 돈빌려주고 노름 지금의 도박도 하시고

보증도 서시고 바람도 피우시고

진심 폭력만 쓰심 완벽한데

할아버지는 폭력까지 쓸정도로 심성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다하심. 지난글에 할아버지죽음! 을

쓰지않았음??? 그죽음이 있고 얼마 안지나서

그동안에 할아버지가 가지고있던 빚이 있었음.

그걸 갚느라고 새집 이쁘게 지어 이사한집을

어쩔수없이 팔수밖에 없었었음.

그집에 이사해서 산지 진짜 몇년채살지 못한집임.

그집을 파니 당연히 이사를 가야했었는데

처음이사가집은 그래도 나름 이뻣었음.

다만 학교가 조금 많이멀었었음.

참고로 그집에서 살때 작은아빠 아들인 친척동생도

작은아빠 살림살이가 어려워서 우리할머니가 대신

봐주고있었었음. 고로 친척 남동생과 함께 자랐는데

남동생은 나보다도 더 꼬꼬마라서 집에 주로 있었고

나는 학교생활을 하고있었음.

그러다 그집마저도 할머니가 유지하기 힘드셔서

이사를 가셨는데...

그집은 진짜 살기싫을 정도로 폐가였음.

소키우던곳이였는지... 학교였는지... 병원이였는지...

암튼 기존사는집과는 확연히 달랐던 집이였음.

화장실도 푸세식에 씻는곳은 열악하기 그지없었고

그런폐가에서 살때 일어난일임.



어느날밤...

나는 학교갔다가 지난번 그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집에와서 할머니와 친척동생과 잠을 자고있었음.

잠을자다가 난 새벽마다 깨는 그런 체질이였는데

그날도 자다가깼는데 보통이라면 친척동생과

할머니 둘다잠들어 있던지 아니면 할머니만 깨서

TV예전영화들 보고있으셨던지 그러실텐데

그날은 내가 깼을때 할머니도 친척동생도 깨서는

나만 보고있던거 아니겠음? 난이게먼가 싶어서

왜다들 일어나있냐 물었는데 그때 우리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한참을 자고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일어나서

눈을 번쩍뜨더니 갑자기 소리를 악! 하고

질렀다는거임. 그냥 악! 이것도 아니고

아~~~~ 아~~~~ 아~~~~~~ 아~~~~악!

고성을 고래고래 질렀다는거임.

나는 잘자고있었다 깬건데 이게 먼가싶어서

근데 친척동생도 누나 무슨 안좋은 꿈꿨냐면서

누나소리지르는것 때문에 나도 놀래서 깼다는거임.

나는 아직도 이게 어떤건지 잘모르겠음.

혹시 이글읽으시는 분들중에 제가 그때 왜그런 현상을

격었는지 아시는분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금도 나는 이게 진짜 미스테리임.

분명 나는 잘자고있었는데 갑자기일어나서 내가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는지...


다음 이야기 예고는 바로 바로

제닉네임 망토귀신 바로 망토귀신에 관한 이야기를

다음번에 하겠음.

최악의글솜씨 읽는 분들이 항상 고생많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