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 미쳤나봐요... 속옷을 안입고옴ㅋㅋㅋㅋ

nu2018.06.26
조회31,881

팬티말고 브라를 안입고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저 제대로 처돌은거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셔츠위에 걸치는 원피스 덧입고나왔는데

사무실 짜잔하고 왔더니 속이 되게 후련한느낌인데

뭔가뭔가빼먹은거 같은 느낌이 막 드는거에여ㅋㅋㅋㅋㅋㅋ

아 뭘까뭘까하는데

가슴을 모아주는 애가 없어........(사실 모아줄가슴도없음)

어어..??하고 슬쩍 어깨와 가슴아래쪽을 만져보니 없음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는데도 내가 부끄럽다 하....

집에갔다와야하나 고민을 수십번했으나

부끄러움보다 더 큰 귀찮음이 나를 압도함ㅋㅋㅋㅋㅋ

하.. ㅠㅠ 나이 서른먹으니 이젠 이런일도 생기네여..

다행히 덧입은 원피스가 좀 빳빳한 재질에 풍성한?옷이라 티는 안났는데 ㅠㅠ(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아오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년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도 남자는 없고 여자들만 많아서 막 부끄러울일 있고 그렇지않아서 다행인데ㅋㅋㅋㅋㅋㅋ

아 어디다 이야기는 못하겠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임금님귀당나귀귀 말하듯 여기다 털어놓고가옄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미쳤어!!! 미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