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JH2018.06.26
조회420
헤어진지 2년가까이 됬는데
아직도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다
너랑 처음갔던 수목원
사람많이 없는 영화관
대천 통영 여수 강릉여행
지난 추억들이 아직도 생생해
넌 날 완전히 잊고 잘지내겠지
헤어지는순간 내가 너무 모질게 말했었지
나 정말 많이 후회해


직장이 바뀌면서 적응을 못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에 내생각만하고
너에게 너무 신경을 못써준거같아
넌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다

만나서 못다한 예기하고싶은데 안되겠지 아마
아직도 니연락만 기다리고있어
저번에 연락했을때 니가 단호해서
또 다시 연락하기가 미안해

너도 나와 마음이 같다면 연락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