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지금 너무 무섭거든?? 이게 뭔지 모르겠어

야안녕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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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생이고 여자인데 한 일주일인가 2주전부터 우리집 화장실 거울에 손바닥 자국이 크게 찍혀있어 그 씻을때 습기차면 손바닥 자국 남잖아 근데 그거 시간지나면 자국남아도 지워지거나 없어지거든?? 근데 그게 물로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거야.. 심지어 2주정도 됐음 그래서 내가 아니 그냥 자국이겠지 하고 나 씻을때 실험용? 으로 손바닥 자국을 내봤다? 근데 내가 2개 했는데 하나는 그냥 시간지나면서 없어졌고 하나는 물로 지우니깐 없어지는거야 그래서 이거 진짜 뭐지? 하고 생각해봤어 우리가족이 나포함해서 5명인데 내동생은 진짜 맏둥이라 엄청 어리거든 초등학교 저학년이야 그래서 손이엄청 작은데 그건 손바닥 자국이 은근 크단말야 그리고 내손도 작은편인데 그거에비해서 엄청 작았고 그리고 언니가 있는데 언니손은 살짝 길고 이쁘거든? 언니손 보다도 컸어 언니손보다는 조금 두꺼웠고 그리고 아빠는 엄지가 그 넓은 엄지있잖아 그거라서 손바닥 자국 찍으면 엄지가 짧고 넓게 나와야할텐데 엄지는 또 얇아 우리 엄마는 언니랑 손이 거의 똑같아 그래서 엄마도 아닌거야 이게 사람인건지 도대체뭔지 모르겠거든? 그리고 그게 좀 거울 높은곳에 있어 하 이게 뭘까? 이거 볼때 이게 뭐라고 무섭냐고 하는사람 있을거같은데 이것 말고도 떠있어 내가 집에 혼자 블라인드 내리고있는데 불이 갑자기 꺼진거야 내가 겁도 많고 그래서 뭐지 이건 정전이아닌거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있지 그래서 그 스위치를 봤는데 정전이였다면 불 켜져있는 방향으로 스위치가 되어있고 불이 꺼졌어야됐잖아? 근데 불 스위치가 꺼져 있는 방향으로 되어있는거야.. 잔짜 온몸에 소름이 너무 돋아서 내가 불을다시켜봣더니 또 불이 잘켜지고 .. 저번에는 울집에 가족이 다 나 시험땜에 여행가서 혼자있는데 3일 연속으로 똑같은시간에ㅜ실로폰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안방쪽으로 가보면 타다가닥 하는소리랑 같이 그 소리는 멈추고 끝나.. 설마 집에 우리말고 누군가가있는건 아니겠지? 아니면 내 단순한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