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Babo02018.06.26
조회27,421
따뜻한 조언과 동감해주시고 같이 화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너무 속상해서 취중에 써서 올렸는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이혼하자고도 해봤고 강하게 말해보기도 했는데 남편이 사고방식이 안 바뀌고 이혼을 원하지 않으니 더 어렵더라고요.

저는 이제 업무에 매진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