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대학을 입학해 한학기후 그만뒀으며(원래 안가려했으나 아빠가 고지식하시고 대학입학을 원했습니다. 한학기만이라도 다녀보라고 안가보는것보다 나을거다 식이였습니다) 집안 형편이 넉넉치 못합니다. 물론 제가 공부도 못해서 등록금만내면 받아주는 지잡대로 입학을했습니다. 그래서 스팩이라 할것도없이 전공도 평소해보고싶던 연기, 영화제작, 라디오 이런 방송매체쪽으로 입학하였고 전공이라 할수도없습니다.
그렇게 휴학후 방황하다 군대를가고 의병전역(의가사라고도 합니다)을 하여 22살부터 아르바이트를 이곳저곳 공장, 술집, 편의점, 고깃집 등등 안해본게 없이 아르바이트만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25살이됐네요.. 시간 참...
현재는 휴대폰 판매를하고있고 200~400 그달 실적에따라 다르게 가져가고있습니다.
영업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생각들이 너무나도 많이지기만합니다.
저희집은 어렸을적부터 가난했습니다. 엄청 부셔질정도로 가난하진않았지만 중고등학교시절 일주일 용돈 1만원받고 생활했으며 버스비가없어서 오백원을 100원 50원 바꿔서 몰래내고 남들 다 입던 패딩, 신발(항상 슬리퍼로 등하교), 제대로된 옷한벌 한번 못사입어봤었죠 그래서 고등학생때부터 알바도 많이했구 부모님에게 손벌린적도없습니다. 원망할수도 없는건 제가 3살때 엄마라는사람이 저와형 그리고 아빠를 버리고 집에 재산을 몽땅들고 도망쳤습니다 그 날 이후 아빠는 하시던 사업도 내팽겨치고 전국을 엄마찾으러 돌아다니고 결국 부도가 나셨습니다. 현재는 새어머니와 살고계시며 저도 같이 셋이서 지냅니다. 혼인관계는 아니시고 10년좀 넘게지내셨지만 혼인신고가 불가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혼인신고는 안한상태인테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재조업 중공업일입니다 몇년전부터 경기가안좋아지셔서 결국 공장문을 닫으셨고 현재 2년가까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십니다 그일로 새어머니는 집을 나가려하시고 매일같이 싸우십니다.
말이 좀 틀어졌는데 이제 제얘기를 간략히하자면 제가 잘못 사기를당해 렌트차량을 4년 계약이돼있습니다. 현재 1년가까이 납부했고 그렌트료가 달에 60이 나갑니다. 집에 생활비며 폰값이며 차량유지비며 이것저것 빠져나가면 남는돈이없습니다. 이렇게 언제까지 생활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수입이 늘상 일정한것도아니고 집안은 더 어려워지고 미칠것같습니다.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사랑받는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웠고 나이가 찰수록 가족이란 울타리가 걸림돌이되는것도 너무 힘이듭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네요..
하고싶은일은 너무나도 많고 그치만 그일을하기엔 상황이 따라올수없는상황입니다. 돈을 벌어야하다보니 한달이라도 수입을 못벌면, 놀게되면 그 타격이 커서 막상 직장을 옮기려고 취업준비를 하기에도 너무 힘이듭니다
가지고있는 자격증도 특출난것도 집안에 재력도 아무것도없습니다 휴대폰 영업을 하기도싫은데 중소기업 월급과 비슷하게 받는중이라 스트레스받으면서도 그냥 계속 합니다 언제까지 이일을 할수도없고 하기도싫고 모든게 힘이들어요..
욕을해도 좋고 위로를 해주셔고 좋고 뭐든 좋습니다
이런 글 처음 쓰는데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다가 써요... 매일 반속되는 하루속에 너무 무기력하고 외롭습니다. 옛날 좋았던 기억만나고 후회만 되고 나만힘든것같고 이렇게 아무것도없이 30살이 될까 무섭습니다.
25살 뭐해야할지모르겠어요 너무 힘이듭니다
25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20살 대학을 입학해 한학기후 그만뒀으며(원래 안가려했으나 아빠가 고지식하시고 대학입학을 원했습니다. 한학기만이라도 다녀보라고 안가보는것보다 나을거다 식이였습니다) 집안 형편이 넉넉치 못합니다. 물론 제가 공부도 못해서 등록금만내면 받아주는 지잡대로 입학을했습니다. 그래서 스팩이라 할것도없이 전공도 평소해보고싶던 연기, 영화제작, 라디오 이런 방송매체쪽으로 입학하였고 전공이라 할수도없습니다.
그렇게 휴학후 방황하다 군대를가고 의병전역(의가사라고도 합니다)을 하여 22살부터 아르바이트를 이곳저곳 공장, 술집, 편의점, 고깃집 등등 안해본게 없이 아르바이트만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25살이됐네요.. 시간 참...
현재는 휴대폰 판매를하고있고 200~400 그달 실적에따라 다르게 가져가고있습니다.
영업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생각들이 너무나도 많이지기만합니다.
저희집은 어렸을적부터 가난했습니다. 엄청 부셔질정도로 가난하진않았지만 중고등학교시절 일주일 용돈 1만원받고 생활했으며 버스비가없어서 오백원을 100원 50원 바꿔서 몰래내고 남들 다 입던 패딩, 신발(항상 슬리퍼로 등하교), 제대로된 옷한벌 한번 못사입어봤었죠 그래서 고등학생때부터 알바도 많이했구 부모님에게 손벌린적도없습니다. 원망할수도 없는건 제가 3살때 엄마라는사람이 저와형 그리고 아빠를 버리고 집에 재산을 몽땅들고 도망쳤습니다 그 날 이후 아빠는 하시던 사업도 내팽겨치고 전국을 엄마찾으러 돌아다니고 결국 부도가 나셨습니다. 현재는 새어머니와 살고계시며 저도 같이 셋이서 지냅니다. 혼인관계는 아니시고 10년좀 넘게지내셨지만 혼인신고가 불가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혼인신고는 안한상태인테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재조업 중공업일입니다 몇년전부터 경기가안좋아지셔서 결국 공장문을 닫으셨고 현재 2년가까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십니다 그일로 새어머니는 집을 나가려하시고 매일같이 싸우십니다.
말이 좀 틀어졌는데 이제 제얘기를 간략히하자면 제가 잘못 사기를당해 렌트차량을 4년 계약이돼있습니다. 현재 1년가까이 납부했고 그렌트료가 달에 60이 나갑니다. 집에 생활비며 폰값이며 차량유지비며 이것저것 빠져나가면 남는돈이없습니다. 이렇게 언제까지 생활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수입이 늘상 일정한것도아니고 집안은 더 어려워지고 미칠것같습니다.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사랑받는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웠고 나이가 찰수록 가족이란 울타리가 걸림돌이되는것도 너무 힘이듭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네요..
하고싶은일은 너무나도 많고 그치만 그일을하기엔 상황이 따라올수없는상황입니다. 돈을 벌어야하다보니 한달이라도 수입을 못벌면, 놀게되면 그 타격이 커서 막상 직장을 옮기려고 취업준비를 하기에도 너무 힘이듭니다
가지고있는 자격증도 특출난것도 집안에 재력도 아무것도없습니다 휴대폰 영업을 하기도싫은데 중소기업 월급과 비슷하게 받는중이라 스트레스받으면서도 그냥 계속 합니다 언제까지 이일을 할수도없고 하기도싫고 모든게 힘이들어요..
욕을해도 좋고 위로를 해주셔고 좋고 뭐든 좋습니다
이런 글 처음 쓰는데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다가 써요... 매일 반속되는 하루속에 너무 무기력하고 외롭습니다. 옛날 좋았던 기억만나고 후회만 되고 나만힘든것같고 이렇게 아무것도없이 30살이 될까 무섭습니다.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