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동안의 고독

하늘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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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첫사랑 이자 마지막 사랑은 끝났다. 나는 남자를 잘모른다 흔히들 말하는 연애고자다 돌려말할줄도 돌려알아듣지도 못하는 바보이다 직진만 하면 내진심ㆍ사랑이 들릴거라 생각했다 그는 달콤한 말들을 속삭여 주었고, 나는 하늘이 주신 내 천년의 반려자이며 운명이라 여겼다. 그러나 사랑은 그런것이 아니었나보다. 그는 달콤한말 대신 용기가 부족했고 나는 눈치가 없었다. 앞으로 나는 다른 사랑을 할수있을까? 할수 있을거다 천년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