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이 이삼일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도마찬가지로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알래이스카리조트가 있는 스키장에 잠시 들렀습니다..둥실 떠 다니는 구름과 물이 빠진 바다의 갯벌을마주하고, 이제는 점점 녹아버리는 눈이 쌓인설산들과의 대화는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흐린날은 하루가 조용한 것 같습니다.잠시 쉬어가는 듯한 하루의 소소한 일상입니다...바닷물이 빠져버린 갯벌을 보면 마음이 약간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워낙 자주 소개하는 스워드 하이웨이인지라 이제눈에 익으셨을 것 같습니다...바람 한점 없는 고요한 턴어게인 암 바다입니다...설산들의 눈이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있어 아쉽기만 합니다...구름들이 마치 구름과자 같습니다...산 자락을 타고 길게 누워버린 구름이 백야의 나른함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연어를 잡을 수 있는 낚시터 간판이 보입니다...민물과 바다가 만나는 이 곳은 버드크릭인데 아직 시즌이 아니라오픈을 하지 않았습니다...인디언 마을의 카페테리아입니다...이제는 일반차를 보듯 흔히 만나는 캠핑 차량입니다...스키장 마을인 Girdwood 입니다...겨울에만 운영하는 게 아닌, 여름에는 케이블카가 가동이 되어주변의 설산과 빙하지대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스키장에도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스키장에서 돌아오는 길 RV차량들이 대세입니다...요새는 정말 ATV 라도 한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합니다...여기는 늘 산양이 나타나는 거주지 입니다.산양들이 나와서 해바라기를 하고 있는데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니다...어제 소개 드렸던 산책로 옆 도로인데 새들이 이 도로를 건너다가 로드킬을 많이 당합니다.아기새들때문에 날지 못하던 엄마새도 같이 로드킬을 당하는장면은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어제 소개 드렸던 산책로입니다...숲으로 들어가는 저 산책로 풍경은 언제 보아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연어가 노니는 산책로가 있는 입구입니다.이 산책로를 찾아 가시려는 분을 위해이렇게 주소 인증샷을 찍었습니다..어제에 비해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날이 활짝 개었습니다.부지런히 고비도 널고 , 텃밭에 물을 충분히 주어쑥쑥 자라길 바라고 있습니다.오늘도 먼 길을 떠나야 하는데,뭐부터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는 요즈음입니다..몸은 하나인지라 우선 순위를 두고 스케줄을 잡는데도늘 걸음을 총총거리게 하네요.오늘도 하루를 이틀 처럼 사용을 합니다..
알래스카" 흐린날의 드라이브"
흐린날이 이삼일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알래이스카
리조트가 있는 스키장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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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떠 다니는 구름과 물이 빠진 바다의 갯벌을
마주하고, 이제는 점점 녹아버리는 눈이 쌓인
설산들과의 대화는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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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은 하루가 조용한 것 같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듯한 하루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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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빠져버린 갯벌을 보면 마음이 약간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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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자주 소개하는 스워드 하이웨이인지라 이제
눈에 익으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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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점 없는 고요한 턴어게인 암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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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들의 눈이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있어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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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마치 구름과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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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락을 타고 길게 누워버린 구름이 백야의 나른함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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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을 수 있는 낚시터 간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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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과 바다가 만나는 이 곳은 버드크릭인데 아직 시즌이 아니라
오픈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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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마을의 카페테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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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반차를 보듯 흔히 만나는 캠핑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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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마을인 Girdwo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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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운영하는 게 아닌, 여름에는 케이블카가 가동이 되어
주변의 설산과 빙하지대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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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도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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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돌아오는 길 RV차량들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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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정말 ATV 라도 한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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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늘 산양이 나타나는 거주지 입니다.
산양들이 나와서 해바라기를 하고 있는데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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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 드렸던 산책로 옆 도로인데 새들이 이 도로를
건너다가 로드킬을 많이 당합니다.
아기새들때문에 날지 못하던 엄마새도 같이 로드킬을 당하는
장면은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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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 드렸던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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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들어가는 저 산책로 풍경은 언제 보아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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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노니는 산책로가 있는 입구입니다.
이 산책로를 찾아 가시려는 분을 위해
이렇게 주소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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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비해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날이 활짝
개었습니다.
부지런히 고비도 널고 , 텃밭에 물을 충분히 주어
쑥쑥 자라길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도 먼 길을 떠나야 하는데,뭐부터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는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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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인지라 우선 순위를 두고 스케줄을 잡는데도
늘 걸음을 총총거리게 하네요.
오늘도 하루를 이틀 처럼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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