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약두달가량 다되가네요. 사귄 기간은 짧지만 처음 연애한거였고 점점 마음을 그녀한테 주고있던 차에 헤어진거라 아직까지 못잊고있습니다. 알바하던 중에 만났는데요.그녀는 바로 옆 매장 카페에서 일하고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그 사람이 일하고있는 모습을 보면 이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그 사람의 매력을 남들은 못알아보고 저만 알아봣으면 좋겠구요. 또 내가 지금 집에서 이렇게 할일없이 빈둥거리고있을때 그 사람은 내가 모르는 사람과 어느 곳에서 화려한 하루를 보내고있을거란 상상에 괴롭습니다. 또 그녀에게 나보다 더 나은 남자가 생겨서 하루하루 행복해하고있으면 어쩌지 난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슬픈데 그 사람도 나와같은 불안 초조 슬픔을 느끼고잇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도하고요. 그녀가 나 싫어해서 헤어진건데도 혹시나하는 마음이 계속 절 괴롭히네요. 이런 감정은 사랑인가요 집착인가요 미련인가요. 또 왜 아직까지 이렇게 그 사람만 생각이나고 그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는걸까요? 슬픔의 무게는 덜어내는게아니라 흘러넘쳐야 비로소 줄기 시작한다라고 배웟는데 지금은 흘러넘치는게 아닌가봐요 이렇게 아픈걸보면.... 저는 아직도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있나봅니다. 어쩌면 더 좋은 사람만날수있겠지요 근데 그 사람이 갖고있는 특유의 손짓과 미소 또 그사람만의 냄새,매력을 어느 누가 또 갖고있을까요? 저의 자존감을 높여주었고 같이있으면 할말은 없어도 떨어지기는 싫었던 그런 사람이였기에 또 그만큼 많이 좋아했기에 이렇게 아픈가봅니다. 사귀었을때 조금더 제가 표현을 많이했었어야햇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연애인거같네요.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1
사랑인가요 집착인가요 미련인가요
사귄 기간은 짧지만 처음 연애한거였고 점점 마음을 그녀한테 주고있던 차에 헤어진거라 아직까지 못잊고있습니다.
알바하던 중에 만났는데요.그녀는 바로 옆 매장 카페에서 일하고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그 사람이 일하고있는 모습을 보면 이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그 사람의 매력을 남들은 못알아보고 저만 알아봣으면 좋겠구요.
또 내가 지금 집에서 이렇게 할일없이 빈둥거리고있을때
그 사람은 내가 모르는 사람과 어느 곳에서 화려한 하루를 보내고있을거란 상상에 괴롭습니다.
또 그녀에게 나보다 더 나은 남자가 생겨서 하루하루 행복해하고있으면 어쩌지 난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슬픈데 그 사람도 나와같은 불안 초조 슬픔을 느끼고잇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도하고요.
그녀가 나 싫어해서 헤어진건데도 혹시나하는 마음이 계속 절 괴롭히네요.
이런 감정은 사랑인가요 집착인가요 미련인가요.
또 왜 아직까지 이렇게 그 사람만 생각이나고 그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는걸까요?
슬픔의 무게는 덜어내는게아니라 흘러넘쳐야 비로소 줄기 시작한다라고 배웟는데 지금은 흘러넘치는게 아닌가봐요 이렇게 아픈걸보면....
저는 아직도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있나봅니다.
어쩌면 더 좋은 사람만날수있겠지요 근데
그 사람이 갖고있는 특유의 손짓과 미소 또 그사람만의 냄새,매력을 어느 누가 또 갖고있을까요?
저의 자존감을 높여주었고 같이있으면 할말은 없어도 떨어지기는 싫었던 그런 사람이였기에 또 그만큼 많이 좋아했기에 이렇게 아픈가봅니다.
사귀었을때 조금더 제가 표현을 많이했었어야햇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연애인거같네요.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