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권태기 느낀다 할 때쯤 폰을 바꾸고 그 전 사진들은 다 하드로 옮겼었거든요. 그래서 그 전에 좋았던 시절 사진들은 안 보고 있었는데 지금 막 카카오톡 받은 파일 컴퓨터에 있는거 정리하다가 옛날 좋았던 시절에 받았던 사진들 보니까 갑자기 눈물나네요. 두달동안 잘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때 하던 대화 상황 모두가 다 생각나면서 그때 그 설레던 마음까지 다 생각나니까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던 그때가 생각나니까 너무 슬프네요... 무너지듯 눈물이나요 오빠는 내 생각 할까? 한번쯤은 해줄까? 우리는 접점도 없어서 서로 겹치는 지인도 없고 학교도 과도 다 달라서 사는곳도 너무 달라서 그리고 오빠는 프사도 안 바꾸고 SNS에도 새 게시물 안올라오고 그러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조차 모르겠어서 더 마음이 아려. 그럴리 없지만 혹시 아프거나 힘든일이 있지는 않을까 싶고 차라리 여친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렇게 그리워 하지 않게. 분명 오빤 나한테 정말 나쁜 사람이었는데 마지막까지 정말 매정했었는데 정말 나빴던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는데도 내가 용기내서 헤어지고 한달째에 연락했을때도 참 매정했는데 근데 왜 나는 아직도 못 잊고 이렇게 그리워할까 제발 나도 내가 좀 잊었으면 좋겠어 커플프사 절대 안 하는거 알지만 제발 여자친구 생겼으면 티좀 내줘 그렇게라도 잊게 1
잘 참고 있었는데 사진보니까 무너지네요
남자친구가 권태기 느낀다 할 때쯤 폰을 바꾸고 그 전 사진들은 다 하드로 옮겼었거든요.
그래서 그 전에 좋았던 시절 사진들은 안 보고 있었는데
지금 막 카카오톡 받은 파일 컴퓨터에 있는거 정리하다가
옛날 좋았던 시절에 받았던 사진들 보니까 갑자기 눈물나네요.
두달동안 잘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때 하던 대화 상황 모두가 다 생각나면서
그때 그 설레던 마음까지 다 생각나니까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던 그때가 생각나니까
너무 슬프네요...
무너지듯 눈물이나요
오빠는 내 생각 할까?
한번쯤은 해줄까?
우리는 접점도 없어서
서로 겹치는 지인도 없고
학교도 과도 다 달라서
사는곳도 너무 달라서
그리고 오빠는 프사도 안 바꾸고
SNS에도 새 게시물 안올라오고
그러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조차 모르겠어서
더 마음이 아려.
그럴리 없지만 혹시 아프거나 힘든일이
있지는 않을까 싶고
차라리 여친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렇게 그리워 하지 않게.
분명 오빤 나한테 정말 나쁜 사람이었는데
마지막까지 정말 매정했었는데
정말 나빴던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는데도
내가 용기내서 헤어지고 한달째에 연락했을때도
참 매정했는데
근데 왜 나는 아직도 못 잊고 이렇게 그리워할까
제발 나도 내가 좀 잊었으면 좋겠어
커플프사 절대 안 하는거 알지만
제발 여자친구 생겼으면 티좀 내줘
그렇게라도 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