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열흘..2년하고도 5개월을 만나다 헤어졌어.. 더이상 어리지 않아서인지아니면 너를 만나는 동안 후회없이 사랑해서 미련남지 않아서 인지남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죽도록 아프지도 않았고내 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힘들지도 않았어 그냥 웃는게 조금 어색하고반응이 반박자씩 느려서 실수 좀 하고뭔가 마시긴 하는데 씹어 넘기는게 잘 안된다던가..멍-하게 있다가 정신차리면 눈물을 닦아야한다던가그런 자잘한 그런게 다 였어 금방 괜찮아 지더라원래도 괜찮은척은 잘했었잖아^^ 괜찮아지는 방법을 몰라서..괜찮은척하는 법을 먼저 배워서.. 화가나도 서운해도 아파도 상처받아도그저 너의 미안하다는 한마디에알겠어..아무렇지 않은 척 해볼께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지내볼게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굴어볼게.. 그런 나를 보고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던 너는 없고당연하단듯 미안해..한마디를 하고 가만히 있는 너를 보며나는 또 웃어보였지.. 그래서 그랬어..그래서 헤어진거야 우린^^ 아 물론 니가 나를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란거 알아너는 니 말대로 나를 정말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어근데 너는 나 아닌것들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나를 늘 외롭게 혼자 뒀어..내 주변사람들에게 기댈수조차 없게철저히 혼자가 되길 요구했고.. 그래도 니가 좋은 나는 그랬어..혼자 널 기다렸어 근데 나는 니가 나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이쁨받고 인정받고 칭찬받는게 좋아서너를 잡지도 부르지도 않고 그냥 기다렸지.. 그러다 헤어진거야 우린..누가 잘했고 잘못했고가 아니라내가 나를 너에게서 지키지 못했고나는 나에게서 너를 너무 풀어줬던거야
너를 너무 사랑했던터라헤어지는것도 잘 하고 싶었어..자꾸 식어가는 마음으로 너를 만나고싶지 않았어..니가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어서..상처받기도 주기도 싫어서..잘 헤어지려면 그때가 맞는것 같아서우린 열흘 전 헤어진거야..
시간이 지나면 나는 너를 추억이라 하고너는 나를 기억조차 않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내가 너에게 해줬던 이 말은 너는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너는 참 착한 사람이야..그래서 남들에게 이쁨받는게 당연해그러니까 너는 너다운 행동을 하면 되..상황에 휩쓸리지 말고 흔들리지 마..너다운게 가장 사랑스러운 너였어 그러니까 너는 너 스럽게 살아가면 되..
그렇게 죽고못살던 우리도 헤어지는구나..
헤어진지 열흘..2년하고도 5개월을 만나다 헤어졌어..
더이상 어리지 않아서인지아니면 너를 만나는 동안 후회없이 사랑해서 미련남지 않아서 인지남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죽도록 아프지도 않았고내 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힘들지도 않았어
그냥 웃는게 조금 어색하고반응이 반박자씩 느려서 실수 좀 하고뭔가 마시긴 하는데 씹어 넘기는게 잘 안된다던가..멍-하게 있다가 정신차리면 눈물을 닦아야한다던가그런 자잘한 그런게 다 였어 금방 괜찮아 지더라원래도 괜찮은척은 잘했었잖아^^
괜찮아지는 방법을 몰라서..괜찮은척하는 법을 먼저 배워서..
화가나도 서운해도 아파도 상처받아도그저 너의 미안하다는 한마디에알겠어..아무렇지 않은 척 해볼께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지내볼게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굴어볼게..
그런 나를 보고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던 너는 없고당연하단듯 미안해..한마디를 하고 가만히 있는 너를 보며나는 또 웃어보였지..
그래서 그랬어..그래서 헤어진거야 우린^^
아 물론 니가 나를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란거 알아너는 니 말대로 나를 정말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어근데 너는 나 아닌것들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나를 늘 외롭게 혼자 뒀어..내 주변사람들에게 기댈수조차 없게철저히 혼자가 되길 요구했고..
그래도 니가 좋은 나는 그랬어..혼자 널 기다렸어
근데 나는 니가 나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이쁨받고 인정받고 칭찬받는게 좋아서너를 잡지도 부르지도 않고 그냥 기다렸지..
그러다 헤어진거야 우린..누가 잘했고 잘못했고가 아니라내가 나를 너에게서 지키지 못했고나는 나에게서 너를 너무 풀어줬던거야
너를 너무 사랑했던터라헤어지는것도 잘 하고 싶었어..자꾸 식어가는 마음으로 너를 만나고싶지 않았어..니가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어서..상처받기도 주기도 싫어서..잘 헤어지려면 그때가 맞는것 같아서우린 열흘 전 헤어진거야..
시간이 지나면 나는 너를 추억이라 하고너는 나를 기억조차 않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내가 너에게 해줬던 이 말은 너는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너는 참 착한 사람이야..그래서 남들에게 이쁨받는게 당연해그러니까 너는 너다운 행동을 하면 되..상황에 휩쓸리지 말고 흔들리지 마..너다운게 가장 사랑스러운 너였어 그러니까 너는 너 스럽게 살아가면 되..
니가 어디서 누구와 뭘 하든 행복해지면 좋겠다너무 고마웠어 진심으로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