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애가 아니었는데 처음 연애를 하는 것 마냥
매일매일이 꿈 같았던 연애가 끝난지도
어느새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
그 사람과는 일년을 가까이 사귀는동안 9개월은
정말 꿈 같았는데 어느새 꿈에서 깨기 시작하더니
그 사람은 저에게 권태기가 온 것 같다 ,
처음 권태기를 느껴봤다며 일주일 시간을 가지고
연락해 이겨내보자라고 말을 하더니2주쯤 지나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이 없다며
보고 싶지도 않다해서 미친듯이 매달렸는데도 떠나갔네요 ..
정말 헤어짐을 통보받고 첫 일주일은 밥도 잘 안먹고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집에와
다 지웠다 생각했는데 컴퓨터에 남아있던 사진보며 울고 그 사람 주변사람에게 연락해
소식물어보고 재회 할 수 있는지 타로, 사주할 것 없이
보러다니고 ..재회방법이 나와있는 동영상은 다 찾아보고
정말 내가 이별에 이렇게까지 힘들어했었나 싶을 정도로 지냈던거 같아요 ..
이별을 당하고 재회하고 싶은분들과 다르지 않게정말
여러 동영상 ,여러 글을 보며 재회 하고 싶으면연락하지 말라는 말에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도 안하고 바보 같이
절 차단한 그 사람인데 프로필 사진 기본으로 해놓으라는 말에
기본으로 해놓고 지내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짧다면 짧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헤어진 직후에 그 사람 주변사람 제 주변사람 모두가 한 이야기가 떠오르더라구요 .
니가 너무 아깝다, 그사람은 후회할거다라는 말이었어요
헤어진 직후는 저에게는 들리지 않던 말이었죠
정신이 돌아오고 있는 이제야 그 말이 조금씩 들리게
되고 ..그래 내가 그 사람에게 부족한게 아니야
그 사람이 나에게 부족했던 사람이였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주변사람의 말이 귀에 들어오고 들린다고 해서
지금 당장 재회라는 희망을 놓아줄 순 없겠지만..
어떻게 재회를 기다려야하는지는 이별 직후와는 생각이 조금 달라진거 같아요 .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생각은..
처음에는 뭐든 오로지 그 사람 생각만하고 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이 돌아올까 생각했다면
지금은나를 생각하지도 보고싶어하지도 않는 사람때문에
내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엔 제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
솔직히 이렇게 글쓰는 지금도 괜찮지도 않고 생각도 계속 나지만
처음처럼 하루종일 힘들어하지는 않고 그래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 ,
그동안 내 자신이나돌봐야겠다.. 날 신경쓰지도 않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기엔
내가 너무 불쌍하다 생각도 들어서운동도 하고 동시에 다이어트도 하며
재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 재회가 가능할지 가능하지 않을지는 몰라요..
하지만 마음아파할 시간에 운동하며
몸아파 다이어트 한 나에 대한 보상으로 그때가 되어서
재회가 되지 않았더라도 더 예뻐진 내 모습에
더 좋은 사람이 다가와있지 않을까요 ? ..
저처럼 이별을 생각한 적 없었는데 헤어짐을
통보 받으신 분들 ..
헤어지고 힘든 정도는 서로 다 다 다르겠지만
내가 싫어서 떠나간 사람이었다면 그 사람이 돌아오기를 바래서 생각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만 줄여서
전보다 눈물흘리는 날을 조금 줄여본다던가 저처럼
운동을 한다던가 혼자하지 못했던 걸 한다던가
어떤것이든지 날 위해 시간을 씀으로써
그 사람에게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지며
재회를 기다려보는건 어떨까요 ?..
헤어진지 한달 느낀점 .
처음 연애가 아니었는데 처음 연애를 하는 것 마냥
매일매일이 꿈 같았던 연애가 끝난지도
어느새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
그 사람과는 일년을 가까이 사귀는동안 9개월은
정말 꿈 같았는데 어느새 꿈에서 깨기 시작하더니
그 사람은 저에게 권태기가 온 것 같다 ,
처음 권태기를 느껴봤다며 일주일 시간을 가지고
연락해 이겨내보자라고 말을 하더니2주쯤 지나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이 없다며
보고 싶지도 않다해서 미친듯이 매달렸는데도 떠나갔네요 ..
정말 헤어짐을 통보받고 첫 일주일은 밥도 잘 안먹고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집에와
다 지웠다 생각했는데 컴퓨터에 남아있던 사진보며 울고 그 사람 주변사람에게 연락해
소식물어보고 재회 할 수 있는지 타로, 사주할 것 없이
보러다니고 ..재회방법이 나와있는 동영상은 다 찾아보고
정말 내가 이별에 이렇게까지 힘들어했었나 싶을 정도로 지냈던거 같아요 ..
이별을 당하고 재회하고 싶은분들과 다르지 않게정말
여러 동영상 ,여러 글을 보며 재회 하고 싶으면연락하지 말라는 말에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도 안하고 바보 같이
절 차단한 그 사람인데 프로필 사진 기본으로 해놓으라는 말에
기본으로 해놓고 지내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짧다면 짧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헤어진 직후에 그 사람 주변사람 제 주변사람 모두가 한 이야기가 떠오르더라구요 .
니가 너무 아깝다, 그사람은 후회할거다라는 말이었어요
헤어진 직후는 저에게는 들리지 않던 말이었죠
정신이 돌아오고 있는 이제야 그 말이 조금씩 들리게
되고 ..그래 내가 그 사람에게 부족한게 아니야
그 사람이 나에게 부족했던 사람이였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주변사람의 말이 귀에 들어오고 들린다고 해서
지금 당장 재회라는 희망을 놓아줄 순 없겠지만..
어떻게 재회를 기다려야하는지는 이별 직후와는 생각이 조금 달라진거 같아요 .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생각은..
처음에는 뭐든 오로지 그 사람 생각만하고 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이 돌아올까 생각했다면
지금은나를 생각하지도 보고싶어하지도 않는 사람때문에
내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엔 제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
솔직히 이렇게 글쓰는 지금도 괜찮지도 않고 생각도 계속 나지만
처음처럼 하루종일 힘들어하지는 않고 그래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 ,
그동안 내 자신이나돌봐야겠다.. 날 신경쓰지도 않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기엔
내가 너무 불쌍하다 생각도 들어서운동도 하고 동시에 다이어트도 하며
재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 재회가 가능할지 가능하지 않을지는 몰라요..
하지만 마음아파할 시간에 운동하며
몸아파 다이어트 한 나에 대한 보상으로 그때가 되어서
재회가 되지 않았더라도 더 예뻐진 내 모습에
더 좋은 사람이 다가와있지 않을까요 ? ..
저처럼 이별을 생각한 적 없었는데 헤어짐을
통보 받으신 분들 ..
헤어지고 힘든 정도는 서로 다 다 다르겠지만
내가 싫어서 떠나간 사람이었다면 그 사람이 돌아오기를 바래서 생각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만 줄여서
전보다 눈물흘리는 날을 조금 줄여본다던가 저처럼
운동을 한다던가 혼자하지 못했던 걸 한다던가
어떤것이든지 날 위해 시간을 씀으로써
그 사람에게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지며
재회를 기다려보는건 어떨까요 ?..
나를 생각해주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 내가 오랜 시간 아파하기엔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내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