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는 햇수로 5년을 만났고 저는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만나 왔기에 혼자 해보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보다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여자가 생겼냐고 물어 봤지만 여자는 없다고 했구요.
그 뒤로 저는 정신을 놓고 살았고 고민하다가 한달 뒤 찾아가니 그는 소개팅을 해서 이미 썸 타는 여자가 있었고 제가 마지막 심정으로 나와의 이별에 대해 후회 정말 안하냐고 물어봤지만 그는 진실로 후회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도 좋은 사람이니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고요.
오래 사귀었는대도 불구하고 아무런 언지도 없이 갑자기 이별통보받고 내상이 정말 심각 했습니다. 내가 무엇이 큰 잘못이 있길래 내가 그렇게 못났나 자책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한번도 헤어짐을 생각해본적이 없고 오랜기간 쌓인 신뢰가 두터웠기에.. 믿는 사람 한테 받는 상처란 상당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제 1년이 훨씬 넘었는데.. 바보같이 저는 아직도 그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고.. sns속에 그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그는 이렇게 행복한데.. 나는 정말 걔한테 아무존재도 아니었던걸까..우리가 만났던 시간들은 뭘까.. 나만 왜 이럴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상처받습니다..
그냥 다시 연락해서 미련이라는 감정을 아예 없애버릴까 싶다가도 이미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고 그사람은 나를 안중에도 생각 안할텐데 진짜 바보같은 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사랑이라는게 진짜 내 마음만으로는 이루어 지는게 아니고.. 이제 나이도 있는데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오늘도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어디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다가 넑두리로 아픈 마음 털어 놉니다....
오래 사귄 남자친구 잊는 방법 있을까요?
그 뒤로 저는 정신을 놓고 살았고 고민하다가 한달 뒤 찾아가니 그는 소개팅을 해서 이미 썸 타는 여자가 있었고 제가 마지막 심정으로 나와의 이별에 대해 후회 정말 안하냐고 물어봤지만 그는 진실로 후회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도 좋은 사람이니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고요.
오래 사귀었는대도 불구하고 아무런 언지도 없이 갑자기 이별통보받고 내상이 정말 심각 했습니다. 내가 무엇이 큰 잘못이 있길래 내가 그렇게 못났나 자책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한번도 헤어짐을 생각해본적이 없고 오랜기간 쌓인 신뢰가 두터웠기에.. 믿는 사람 한테 받는 상처란 상당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제 1년이 훨씬 넘었는데.. 바보같이 저는 아직도 그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고.. sns속에 그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그는 이렇게 행복한데.. 나는 정말 걔한테 아무존재도 아니었던걸까..우리가 만났던 시간들은 뭘까.. 나만 왜 이럴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상처받습니다..
그냥 다시 연락해서 미련이라는 감정을 아예 없애버릴까 싶다가도 이미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고 그사람은 나를 안중에도 생각 안할텐데 진짜 바보같은 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사랑이라는게 진짜 내 마음만으로는 이루어 지는게 아니고.. 이제 나이도 있는데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오늘도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어디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다가 넑두리로 아픈 마음 털어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