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난민문제에 대해서 반대하는측의 주장으로 종종 언급되어지는 국민세금으로 난민지원 혹은 이슬람 무장세력 유입, 가짜 난민들 유입 이런 측면 말고, 인권단체들이 말하는것 처럼 무작정 난민들을 받아들였을때 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말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의 심각한 문제이니 꼭 봐주세요.
유럽의 경우에 2차대전 후에 폐허가된 도시를 다시 건설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과거 식민지배하였던 아프리카와 중동의 국가로 부터 많은 무슬림 이민자들을 이민받았습니다. 식민지배 피해국들이기 때문에 이민도 쉽게 받아줬고 저임금으로 유럽인들이 원하지 않는 힘든 일들을 해주는 무슬림 이민자들을 마다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도 중동에서 일어나는 전쟁등의 이유로 무슬림 난민들을 많이 받아줬습니다.
당시 유럽인들도 지금 많은 한국분들처럼 고난받는 이웃을 마다하는건 인간답지 못한행동이라 생각하고 막연하게 난민들을 받아들였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인권을 중요시하는 유럽은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1세대 난민 이민자들은 본국에서 경험한 전쟁, 테러, 박해를 기억하기때문에 유럽에가서 유럽인들에게 차별대우를 당하고, 고된일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감사히 여기며 살았지만 문제는 2세대 3세대가 지나며 더 많은 문제를 양상합니다.
유럽의 경우는 적어도 어느정도 말은 통했는지 모릅니다만, 지금 갑자기 남북전쟁나서 중국,일본,러시아나 미국으로 피난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나라 언어를 갑작스례 배우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한국에 오는 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갑작스례 몰려온 난민들입니다. 한국어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이사람들이 난민인정을 받고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2세대 자녀들을 양육할 경우, 당연히 집에서는 예맨어를 쓸것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오지 않는 아이들은 한국 학교에서 교육받는거 매우 어렵습니다.
( - 한국어를 잘 할 줄 안다고요? 그럼 이게 한국에 쉽게 이민올거 준비하고 온 가짜 난민이지, 어떻게 전쟁 박해 피해서 어느날 도망온 진짜난민입니까?)
한국아이들 사이에서도 한국인임에도 덩치작거나 약하면 왕따를 당하는데 한국아이들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난민자녀들에게 아무런 해코지를 안할거라고 생각하는사람 많이 없을것입니다. 당연히 나쁜짓을 하는 한국아이들의 1차적 잘못입니다만, 문제는 이런 피해를 당했을때 난민 2세대들이 갖게될 한국에대한 적대감과 반감입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2세대들이 적응을 못하고 더 무슬림들끼리 뭉치고 극단화 되는 양상을 보이는 이유도 이런것입니다. 한국아이들도 미국유학가있으면 자기들끼리 모여서 한국말 하고 다니지, 영어 한마디 안하다가 한국가는 경우도 허다한거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만약 난민들 수가늘어나서 난민2세대 자녀들이 당신의 자녀가 가는 공립학교에 많은 정원비율을 차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한반 20명인데 그중 열댓명이 무슬림 2세대라면 과연 한국인 아이들은 제대로 안전하게 교육 받을 수 가 있을까요. 융화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차별대우와 피해의식을 갖고있는 아이들은, 언어능력이 이미 떨어지는 부분때문에 높은 학업율을 내기도 어렵고 결국 자기 부모, 난민1세대들과 같은,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원치않는 직업군으로 가게될 확율이 높습니다. 결국 피해의식은 더커질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무슬림들을 공약하는 그 지역의 극단주의, 원리주의 이맘(이슬람의 목사,신부) 들이 유럽의 이슬람 극단화에 점화를 한것입니다. 최근 유럽내에서 일어나는 테러는 유럽국가 국적을 가진, 유럽에서 나고 자란 2세대 3세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ISIS의 테러 트레이닝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이사람들을 막을 근거가 없습니다. 자국민이기때문에, 자국여권을 제시하는 자국민을 입국거부하지 않은 결과가 지난 몇년간 유럽의 테러를 키웠습니다. 유럽사람들은 40,50년전에 막연히 무슬림 난민들 받을때 이런 결과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소수의 난민도 아니고 백명 천명단위의 난민을 받아들일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이미 다른나라의 사례를 직접 봤슴에도 같은실수를 반복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 - 이슬람이라는 특정종교를 비난하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진보언론들도 인정하는, 이슬람내의 극단주의 세력들의 미디어 선전으로 인해,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하고 지하드를 하기 위해 스스로 극단주의에 가담하는 사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와중에 당연히 어려움을 이기고 성공하는 2세대, 3세대 사례들도 있습니다. 과연 이게 한국인에게는 좋은일일지요. 그 사람들이 정당한 한국인으로서 만약 정치를 시작하게되면 그때는 어떤 방법으로도 이 문제를 되돌리기엔 늦은 시점입니다. 지금 런던 시장 '사디크 칸'도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3세대 입니다. 런던에서 테러가 나더라도 정확한 잘못의 원인을 규탄을 하지 않고, 영국인들에게 진정하고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라합니다. (keep calm and carry on 이라는 영국의 문구가 곳곳에 등장합니다. 그리고 세계곳곳의 랜드마크에 저녁에 테러피해를 본 나라의 국기를 조명으로 쏴주고 아무런 해결없이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문제에 대해 생각하지도 언급하지도 말고, 문제를 일으키는 근원에대해 어떤 비판도 하지말고 프리허그로 사랑을 확인하자고 합니다. 절대로 이미 영국인이 되어버린 무슬림 난민들, 난민 후손들을 추방시킬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 제주도에 들어오는 난민들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사람들이 난민인정을 받고 한국인 국적을 갖게되면, 그사람들이 갖고오는 문화, 관습, 언어 전부다 한국의 것이 되어버립니다. 한국에서 그사람들을, 그사람들의 자녀들을 추방할 근거가 아예 사라집니다. 그때는 이미 지금의 유럽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유럽에서 난민들, 무슬림들이 사회에 융화되지 못하고, 서양의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문제를 많이 일으키길래 인구비율이 3,40%는 되는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무슬림 인구비율은 2016년에 6.3% 밖에 안되었습니다. (이건 공식 인구발표기때문에 허위사실일 이유도 없는 그냥 인구비율입니다.) 무슬림이 많은것 같은 프랑스도 8.8%로 10%가 넘는 국가는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무슬림들의 유럽에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강합니다. 무슬림인구가 10%도 안돼는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시장이 무슬림 이민자 3세대인걸 보면, 서울의 시장이 오늘 들어오는 난민의 2세대 3세대가 되는일이 불가능하고 막연한일 절대 아닙니다. 난민 후손이 막강한 정치를 하게되었을때 과연 그사람은 한국인을 먼저 고려할지, 더많은 자신의 처지에 놓인 난민들을 한국에 합법적으로 받아들일지 생각해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사람들 물론 전쟁피해서 도망간것 안됫습니다. 그러나 그런 순간의 감정에 동요되어, 앞으로 우리 나라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다 받아들인다면, 우리나라도 현재의 유럽처럼 엄청난 대가를 치를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말 나오고있는 차별금지법은 그사람들에게 막강한 힘을 실어줍니다. 앞으로 무슬림, 난민들이란 이유로 자신의 사업장에 고용을 거부하거나, 교육기관서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처벌받게 됩니다. 지금의 유럽이 그렇습니다. 그들의 문화가 어떠하든, 그것을 비판해서는 엄청난 소송에 휘말리게 됩니다. 학교 급식마다 할랄음식을 따로 준비하든, 한국자녀들도 할랄음식을 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되며, 학교나 공공기관, 마을회관, 시청, 공항마다 이슬람교도를 위한 기도실이 의무로 설치되어야하는 사회를 굳이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이슬람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도, 차별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 한국에 와서 교류하는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에게 무작위로 한번에 많은 사람에게 한국 국적을 주는 일을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받는 난민들도, 인권단체들이 정말 인도적차원에서의 지원이라면, 난민들 따로 모아서 난민구역 만들고, 난민들을 고용할 공장업주들 따로 모아서 일거리만들고, 후에 본국이 정상화 국면으로 접어들면 전부다 본국으로 송환을 하던,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합니다. 한국에서 나고자란 2세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먹이면서 그사람들에게 한국국적 줘야된다고 주장하는것 넌센스입니다. 학생비자 받고 엄청난 돈 들여서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오는 한국학생들은, 3~4년, 많게는 10년씩 북미, 유럽에 있다가 오면 서운한마음 안듦니까? 어제까지 같이공부하던 아이들, 등하굣길, 다 정듦니다. 그러나 내가 이나라 국민이 아니면 당연히 비자기간이 끝나는대로 본국으로 돌아가는것이 이 세상의 규칙인데, 무슨 근거로 여기서 나고자랏다는 이유로 난민자녀를 둔 난민들은 한국국적을 줘야된다는둥, 이미 한국에 1~2년 있었으니 영주권줘야된다는둥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 - 일반화시킨다, 예외도 있지않냐고 말들 하곤 합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한국에서 정말 잘 융화되어 잘 사는 이슬람계 이민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별적으로, 그사람의 전과나 성향을 잘 검증하고 한국어를 잘 하는 이민자들을 받는거는 다른문제입니다. 미국이민 준비해보세요. 영어 점수 안나오는데 그냥 이민신청하면 받아줍니까?)
인도적인 차원에서 자기나라 국경열어젖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절대로 난민 수용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은 한번 일어나면 되돌릴수 없는 일입니다. 전혀다른 문화, 관습, 가치관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한곳에 몰아넣는것은 엄청난 사회공학입니다. 탁상에 앉아서 머릿속 이상만 그리는 사람들은 당연히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불쌍한 난민을 받아주면 당연히 한국의 일반 서민들이 잘 받아들이고 아무문제없이 살거라 생각합니다. 유럽도 그렇게 사회공학, 사회실험을, 아무 임상실험 한번 없이 유럽 전체가 시도했다가 오늘날 후손들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유럽의 정치계 고위직자의 자녀나, 유럽 왕실의 누군가, 유럽의 상류층이 테러나 난민들이 일으키는 범죄의 피해를 입는거 소식들은적 있습니까? 어차피 이런 결정을 하는 정치인들, 상류층들은 이사람들이랑 마주칠 일도 없습니다. 우리도 살아한번 마주치기 힘든 사회 지도층들을 이사람들이라한들 마주칠 일 이 있겠습니까? 이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일으키는 어떠한 문제도 이 결정을 만드는 사회지도층들에게는 아무 영향 없습니다. 이 혼란의 피해는 고스란히 매일마다 같은길로 출근하는 한국의 대부분의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살아가야하는 문제입니다. 왜 이사람들의 이상사회 실현을 위해서 우리의 삶을 희생해야합니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 대단히 특별한 애국자의 감정도없고, 국가주의, 한민족, 이런것도 특별나게 좋아하지 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세대들처럼 개인주의이고, 개인의 이익과 자유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많은사람들도 헬조선이니 뭐니,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동성결혼이나 낙태, 동물권등 갖갖은 사회 이슈에서 많은 분들과 같은 의견을 갖지 않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순간 만큼은, 각자의종교, 정치성향, 사회이슈에대한 의견을 뒤로해주고, 대한민국에 난민들이 유입되는것을 막아주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우리가 좋던 싫던 적어도 우리가 유럽이나 북미보다 나은점중 하나는 우리의 땅이라고 당당하게 선언할 수있는 '한국인'의 땅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렇게 뜬금없이 어느날 나타난 전혀다른 사람들에게 안방내주려고 지난 백년간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목숨, 전재산 바쳐서 나라를 지켯는지 한번만 생각해봐주시고, 제발 이문제는 이번해, 내년만의 문제, 혹은 내 세금 얼마 더 사용되어지는 문제가 아닌, 우리의 자녀들이 앞으로 이땅에서 주인으로 살아 갈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문제이니, 진지하게 생각해주시고 꼭 난민 유입 반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다문화를 반대하고, 한민족, 국가주의로 가자는것 절대 아닙니다. 다문화를 하더라도, 우리 한국인 대다수의 기본적인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기본소양을 갖춘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사는것은 아무 문제없고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사람들이 소수의 숫자가 조금씩와서 한국의 삶에 동화되는것은 반대할 이유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국가에서 갑자기 무작위의 사람이 1000명씩 몰려드는것은 한국에 동화되기 위해서 오는것이아닌, 한국내에 또다른 자신들의 구역을 만들어 버리는 상황밖에 초래하지 않습니다. 제발 현실 부정하지마시고, 이상적인 허구의 논리 주장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유럽의 난민 유입과정과 결과 (꼭 읽어주시고 공유해주세요.) 한국이 겪게될 일들
안녕하세요 유럽에서 지난 몇년간 공부하고 한국에 잠시 와있는 학생입니다.
이번 난민문제에 대해서 반대하는측의 주장으로 종종 언급되어지는 국민세금으로 난민지원 혹은 이슬람 무장세력 유입, 가짜 난민들 유입 이런 측면 말고, 인권단체들이 말하는것 처럼 무작정 난민들을 받아들였을때 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말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의 심각한 문제이니 꼭 봐주세요.
유럽의 경우에 2차대전 후에 폐허가된 도시를 다시 건설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과거 식민지배하였던 아프리카와 중동의 국가로 부터 많은 무슬림 이민자들을 이민받았습니다. 식민지배 피해국들이기 때문에 이민도 쉽게 받아줬고 저임금으로 유럽인들이 원하지 않는 힘든 일들을 해주는 무슬림 이민자들을 마다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도 중동에서 일어나는 전쟁등의 이유로 무슬림 난민들을 많이 받아줬습니다.
당시 유럽인들도 지금 많은 한국분들처럼 고난받는 이웃을 마다하는건 인간답지 못한행동이라 생각하고 막연하게 난민들을 받아들였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인권을 중요시하는 유럽은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1세대 난민 이민자들은 본국에서 경험한 전쟁, 테러, 박해를 기억하기때문에 유럽에가서 유럽인들에게 차별대우를 당하고, 고된일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감사히 여기며 살았지만 문제는 2세대 3세대가 지나며 더 많은 문제를 양상합니다.
유럽의 경우는 적어도 어느정도 말은 통했는지 모릅니다만, 지금 갑자기 남북전쟁나서 중국,일본,러시아나 미국으로 피난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나라 언어를 갑작스례 배우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한국에 오는 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갑작스례 몰려온 난민들입니다. 한국어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이사람들이 난민인정을 받고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2세대 자녀들을 양육할 경우, 당연히 집에서는 예맨어를 쓸것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오지 않는 아이들은 한국 학교에서 교육받는거 매우 어렵습니다.
( - 한국어를 잘 할 줄 안다고요? 그럼 이게 한국에 쉽게 이민올거 준비하고 온 가짜 난민이지, 어떻게 전쟁 박해 피해서 어느날 도망온 진짜난민입니까?)
한국아이들 사이에서도 한국인임에도 덩치작거나 약하면 왕따를 당하는데 한국아이들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난민자녀들에게 아무런 해코지를 안할거라고 생각하는사람 많이 없을것입니다. 당연히 나쁜짓을 하는 한국아이들의 1차적 잘못입니다만, 문제는 이런 피해를 당했을때 난민 2세대들이 갖게될 한국에대한 적대감과 반감입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도 2세대들이 적응을 못하고 더 무슬림들끼리 뭉치고 극단화 되는 양상을 보이는 이유도 이런것입니다. 한국아이들도 미국유학가있으면 자기들끼리 모여서 한국말 하고 다니지, 영어 한마디 안하다가 한국가는 경우도 허다한거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만약 난민들 수가늘어나서 난민2세대 자녀들이 당신의 자녀가 가는 공립학교에 많은 정원비율을 차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한반 20명인데 그중 열댓명이 무슬림 2세대라면 과연 한국인 아이들은 제대로 안전하게 교육 받을 수 가 있을까요. 융화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차별대우와 피해의식을 갖고있는 아이들은, 언어능력이 이미 떨어지는 부분때문에 높은 학업율을 내기도 어렵고 결국 자기 부모, 난민1세대들과 같은,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원치않는 직업군으로 가게될 확율이 높습니다. 결국 피해의식은 더커질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무슬림들을 공약하는 그 지역의 극단주의, 원리주의 이맘(이슬람의 목사,신부) 들이 유럽의 이슬람 극단화에 점화를 한것입니다. 최근 유럽내에서 일어나는 테러는 유럽국가 국적을 가진, 유럽에서 나고 자란 2세대 3세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ISIS의 테러 트레이닝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이사람들을 막을 근거가 없습니다. 자국민이기때문에, 자국여권을 제시하는 자국민을 입국거부하지 않은 결과가 지난 몇년간 유럽의 테러를 키웠습니다. 유럽사람들은 40,50년전에 막연히 무슬림 난민들 받을때 이런 결과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소수의 난민도 아니고 백명 천명단위의 난민을 받아들일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이미 다른나라의 사례를 직접 봤슴에도 같은실수를 반복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 - 이슬람이라는 특정종교를 비난하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진보언론들도 인정하는, 이슬람내의 극단주의 세력들의 미디어 선전으로 인해,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하고 지하드를 하기 위해 스스로 극단주의에 가담하는 사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와중에 당연히 어려움을 이기고 성공하는 2세대, 3세대 사례들도 있습니다. 과연 이게 한국인에게는 좋은일일지요. 그 사람들이 정당한 한국인으로서 만약 정치를 시작하게되면 그때는 어떤 방법으로도 이 문제를 되돌리기엔 늦은 시점입니다. 지금 런던 시장 '사디크 칸'도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3세대 입니다. 런던에서 테러가 나더라도 정확한 잘못의 원인을 규탄을 하지 않고, 영국인들에게 진정하고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라합니다. (keep calm and carry on 이라는 영국의 문구가 곳곳에 등장합니다. 그리고 세계곳곳의 랜드마크에 저녁에 테러피해를 본 나라의 국기를 조명으로 쏴주고 아무런 해결없이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문제에 대해 생각하지도 언급하지도 말고, 문제를 일으키는 근원에대해 어떤 비판도 하지말고 프리허그로 사랑을 확인하자고 합니다. 절대로 이미 영국인이 되어버린 무슬림 난민들, 난민 후손들을 추방시킬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 제주도에 들어오는 난민들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사람들이 난민인정을 받고 한국인 국적을 갖게되면, 그사람들이 갖고오는 문화, 관습, 언어 전부다 한국의 것이 되어버립니다. 한국에서 그사람들을, 그사람들의 자녀들을 추방할 근거가 아예 사라집니다. 그때는 이미 지금의 유럽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유럽에서 난민들, 무슬림들이 사회에 융화되지 못하고, 서양의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문제를 많이 일으키길래 인구비율이 3,40%는 되는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무슬림 인구비율은 2016년에 6.3% 밖에 안되었습니다. (이건 공식 인구발표기때문에 허위사실일 이유도 없는 그냥 인구비율입니다.) 무슬림이 많은것 같은 프랑스도 8.8%로 10%가 넘는 국가는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무슬림들의 유럽에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강합니다. 무슬림인구가 10%도 안돼는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시장이 무슬림 이민자 3세대인걸 보면, 서울의 시장이 오늘 들어오는 난민의 2세대 3세대가 되는일이 불가능하고 막연한일 절대 아닙니다. 난민 후손이 막강한 정치를 하게되었을때 과연 그사람은 한국인을 먼저 고려할지, 더많은 자신의 처지에 놓인 난민들을 한국에 합법적으로 받아들일지 생각해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사람들 물론 전쟁피해서 도망간것 안됫습니다. 그러나 그런 순간의 감정에 동요되어, 앞으로 우리 나라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다 받아들인다면, 우리나라도 현재의 유럽처럼 엄청난 대가를 치를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말 나오고있는 차별금지법은 그사람들에게 막강한 힘을 실어줍니다. 앞으로 무슬림, 난민들이란 이유로 자신의 사업장에 고용을 거부하거나, 교육기관서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처벌받게 됩니다. 지금의 유럽이 그렇습니다. 그들의 문화가 어떠하든, 그것을 비판해서는 엄청난 소송에 휘말리게 됩니다. 학교 급식마다 할랄음식을 따로 준비하든, 한국자녀들도 할랄음식을 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되며, 학교나 공공기관, 마을회관, 시청, 공항마다 이슬람교도를 위한 기도실이 의무로 설치되어야하는 사회를 굳이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이슬람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도, 차별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 한국에 와서 교류하는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에게 무작위로 한번에 많은 사람에게 한국 국적을 주는 일을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받는 난민들도, 인권단체들이 정말 인도적차원에서의 지원이라면, 난민들 따로 모아서 난민구역 만들고, 난민들을 고용할 공장업주들 따로 모아서 일거리만들고, 후에 본국이 정상화 국면으로 접어들면 전부다 본국으로 송환을 하던,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합니다. 한국에서 나고자란 2세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먹이면서 그사람들에게 한국국적 줘야된다고 주장하는것 넌센스입니다. 학생비자 받고 엄청난 돈 들여서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오는 한국학생들은, 3~4년, 많게는 10년씩 북미, 유럽에 있다가 오면 서운한마음 안듦니까? 어제까지 같이공부하던 아이들, 등하굣길, 다 정듦니다. 그러나 내가 이나라 국민이 아니면 당연히 비자기간이 끝나는대로 본국으로 돌아가는것이 이 세상의 규칙인데, 무슨 근거로 여기서 나고자랏다는 이유로 난민자녀를 둔 난민들은 한국국적을 줘야된다는둥, 이미 한국에 1~2년 있었으니 영주권줘야된다는둥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 - 일반화시킨다, 예외도 있지않냐고 말들 하곤 합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한국에서 정말 잘 융화되어 잘 사는 이슬람계 이민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별적으로, 그사람의 전과나 성향을 잘 검증하고 한국어를 잘 하는 이민자들을 받는거는 다른문제입니다. 미국이민 준비해보세요. 영어 점수 안나오는데 그냥 이민신청하면 받아줍니까?)
인도적인 차원에서 자기나라 국경열어젖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절대로 난민 수용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은 한번 일어나면 되돌릴수 없는 일입니다. 전혀다른 문화, 관습, 가치관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한곳에 몰아넣는것은 엄청난 사회공학입니다. 탁상에 앉아서 머릿속 이상만 그리는 사람들은 당연히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불쌍한 난민을 받아주면 당연히 한국의 일반 서민들이 잘 받아들이고 아무문제없이 살거라 생각합니다. 유럽도 그렇게 사회공학, 사회실험을, 아무 임상실험 한번 없이 유럽 전체가 시도했다가 오늘날 후손들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유럽의 정치계 고위직자의 자녀나, 유럽 왕실의 누군가, 유럽의 상류층이 테러나 난민들이 일으키는 범죄의 피해를 입는거 소식들은적 있습니까? 어차피 이런 결정을 하는 정치인들, 상류층들은 이사람들이랑 마주칠 일도 없습니다. 우리도 살아한번 마주치기 힘든 사회 지도층들을 이사람들이라한들 마주칠 일 이 있겠습니까? 이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일으키는 어떠한 문제도 이 결정을 만드는 사회지도층들에게는 아무 영향 없습니다. 이 혼란의 피해는 고스란히 매일마다 같은길로 출근하는 한국의 대부분의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살아가야하는 문제입니다. 왜 이사람들의 이상사회 실현을 위해서 우리의 삶을 희생해야합니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 대단히 특별한 애국자의 감정도없고, 국가주의, 한민족, 이런것도 특별나게 좋아하지 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세대들처럼 개인주의이고, 개인의 이익과 자유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많은사람들도 헬조선이니 뭐니,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동성결혼이나 낙태, 동물권등 갖갖은 사회 이슈에서 많은 분들과 같은 의견을 갖지 않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순간 만큼은, 각자의종교, 정치성향, 사회이슈에대한 의견을 뒤로해주고, 대한민국에 난민들이 유입되는것을 막아주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우리가 좋던 싫던 적어도 우리가 유럽이나 북미보다 나은점중 하나는 우리의 땅이라고 당당하게 선언할 수있는 '한국인'의 땅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렇게 뜬금없이 어느날 나타난 전혀다른 사람들에게 안방내주려고 지난 백년간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목숨, 전재산 바쳐서 나라를 지켯는지 한번만 생각해봐주시고, 제발 이문제는 이번해, 내년만의 문제, 혹은 내 세금 얼마 더 사용되어지는 문제가 아닌, 우리의 자녀들이 앞으로 이땅에서 주인으로 살아 갈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문제이니, 진지하게 생각해주시고 꼭 난민 유입 반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다문화를 반대하고, 한민족, 국가주의로 가자는것 절대 아닙니다. 다문화를 하더라도, 우리 한국인 대다수의 기본적인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기본소양을 갖춘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사는것은 아무 문제없고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사람들이 소수의 숫자가 조금씩와서 한국의 삶에 동화되는것은 반대할 이유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국가에서 갑자기 무작위의 사람이 1000명씩 몰려드는것은 한국에 동화되기 위해서 오는것이아닌, 한국내에 또다른 자신들의 구역을 만들어 버리는 상황밖에 초래하지 않습니다. 제발 현실 부정하지마시고, 이상적인 허구의 논리 주장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