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ㅇ2018.06.27
조회4,168

사귀는 것도 아닌데
너가 다른사람이랑 웃고
얘기하고 같이있는것도
질투가 나서 너무 힘들었어
너가 나를 보지 않을때도
나만 계속 쳐다볼때도 너무 지쳤어


포기하려고 노력해봤지만
내가 좋아할 사람은
너밖에 없는 거같아


좋아해 많이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언젠가 알아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