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것도 아닌데 너가 다른사람이랑 웃고 얘기하고 같이있는것도 질투가 나서 너무 힘들었어 너가 나를 보지 않을때도 나만 계속 쳐다볼때도 너무 지쳤어 포기하려고 노력해봤지만 내가 좋아할 사람은 너밖에 없는 거같아 좋아해 많이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언젠가 알아주길 바라며 315
안녕
사귀는 것도 아닌데
너가 다른사람이랑 웃고
얘기하고 같이있는것도
질투가 나서 너무 힘들었어
너가 나를 보지 않을때도
나만 계속 쳐다볼때도 너무 지쳤어
포기하려고 노력해봤지만
내가 좋아할 사람은
너밖에 없는 거같아
좋아해 많이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언젠가 알아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