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토의 기묘한일 *예지몽*

망토귀신2018.06.28
조회1,417
*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오늘은 잠이 좀 많이 안오네요~~~ㅠㅠ

알코올을 흡입을 안해서 그런가봄.

이참에 오늘 손가락도 쌩쌩하니

대망의 예지몽을 쓸까합니다! 사실 이것보다

더대박인건 그다음 다음편이 더대박인데

워밍업을 위해서 시간별 순차적으로

글을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글솜씨는 아주최악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매우힘들다는점 미리공지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지몽***

이때가 바로 내가 중학교3학년때 아직 폐가에

살때였음. 참고로 나는 몇번의 영혼??? 귀신???

이런건본적은 있었지만 예지몽은 처음이였음.

더놀라웠던건 이예지몽이 나만 꾼게 아니였음.

바로 우리할머니도 예지몽을꾸셨는데 나는 매일같이

꿈을 꾸었지만 그에비해 할머니는 중요한일 아니면

사실상 꿈은 잘안꾸시던 분이셨음.







- 아마도 내가 중학교 봄이 조금시난 시점이였던것같음.

어느날 자다가 꿈을꿨는데 내가꿨던꿈은 바로

한명의검은물체가 칼을들고 할머니를 찌르는꿈을꿨고

나는 놀라서 일어났었음. 근데 할머니도 일어났던거임.

내글에 기묘한체험에 나왔던 작은아빠 아들인

친척남동생은 유치원가야되는 나이라 몇년전에

이미 서울로 떠나버린 상황이라 오로지 할머니와나

이렇게 둘만있던 상황이였음.

할머니도 일어나서는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시더니

나보고는 왜깻냐하심. 나는 말하고싶었지만

괜히 할머니 걱정끼쳐드리기 싫어서 일부러 말을

안했었음. 나도 궁금해서는 할머니도 왜깻냐며

물어봤는데 할머니도 내가 걱정하는게 싫었는지

말씀을 안하려하셨음. 나는 화장실가고싶어 깻다며

마렵지도 않은 오줌을 누러 요강에 앉았음.

오줌이 마렵지도 않은데 누려니 나오겠음???

당연히 안나왔는데 할머니는 계속 이게먼꿈이고

먼꿈이고 이러면서 한참을 머리를 갸우뚱 갸우뚱

하시면서 골똘히 생각하셨음.






내가하도 답답해서 할머니 무슨꿈을 꿧는데???

물어보니 그제서야 할머니는 집에 검은형체가

들어왔는데 그검은형체가 도둑질을했다는 꿈을

꿧다고 하셨음. 할머니도 내가 보통은 목이마르거나

오줌이 마려우면 꼭깨는 그런버릇이 있는내가

오줌도 안누고 물도 안마시니깐 할머니도 내가

무슨꿈을 꾼줄은 조금은 짐작은 하셨나봄.

할머니도 계속나에게 물어보셨는데 나는 절대

내가꾼꿈을 할머니한테 말하기싫었음.

그냥 목마르다고 냉장고에 물을마시러 갔었음.









그후로 할머니나 나나 서로 찝찝함을 가득안고

살았는데... 지난번글 옆집 무당아주머니 이야기를

내가하지않았음? 내가 예지몽을 먼저쓸까???

옆집 무당아주머니 이야기를 먼저쓸까??? 고민하다

이야기흐름상 옆집 무당아주머니글을 먼저 풀어야

예지몽이 이어나갈수있겠다싶어 이렇게 글을 쓴거임.







찝찝함을 가득안고 살다가 할머니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이웃좋다는게 머임...

지금이야 이웃은 남이였지만 그시대때는

우리집에서 김치전을 하면 옆집이 나눠먹고

옆집에서 국수를 하면 우리집이 나눠먹었던 시대였음.

바로 옆집 무당아주머니께 가서는 할머니가 꾼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시며 이게 대체머냐며

도움좀 달라 부탁하셨었음.

당시에는 나는 또뽀삐가 보고싶어 같이 갔었는데

당연히 나는 신당방에는 들어갈수가없었고

거실에서 뽀삐랑 언니랑 놀쟈~^^ 여기있찌롱

저기있찌롱 하면서 뽀삐를 괴롭혔었음.

근데 막 집이 넓은 그런게아니라서 신당방에서

하는소리를 다들을수있었음.









아이고 내가 어떤 검은놈이 들어와서는 가뜩이나

못사는 우리집에 도둑질을 해야갔다~

그날 손녀딸래미도 깻는데 내가 꿈은 잘안꾸는데

그꿈이 자꾸 찝찝해가 내 새댁한테 도움좀 청하려한다

이게도대체가 머고 나는 어찌해야되나?


아이고 할머니요 내가 지난번에 점쳐준거 기억 나세요?

손녀딸도 신받아야할 팔짜를 타고났는데

증조할머니신이 그래도 손자아들 딸이라고

그팔짜는 안타고 나게 했다는말 한적있지요?

손녀딸이 해답을 알려줄껍니다!

할머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소리가 들리는거임.







???? 내가해답을???? 머징????

암튼 뽀삐랑 재밌게 잘놀다가 집에들어가서

된장찌개 저녁밥을먹음. 그리고 그날저녁에

이상하게도 지금사는집이 너무싫은거임.

마치 처음 이사와서 느꼈을때 그소름끼쳤던느낌.

그느낌이 몇날며칠은 갔고 이게 넘나 싫어서

처음집처럼 좋지는 않아도 푸세식화장실에

샤워시설없는 지금집이 너무싫었음.

다른집으로 옮기고싶었음. 그리고 내가

돈버는 다른지역 고등학교로 갈예정이였기에

지금 이폐가와같은집에 할머니를 더이상

두고싶지않았음.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쫄라서

이사를 가게됐음. 학교는 오른편에서 왼편으로

옮겨져서 그렇게 멀지는 않았지만... 내핫플레스인

문화의집과 교회는 조금 멀어지게된곳에 이사를

하게됐는데 처음으로 내방이라는게 생겼고

화장실도있고 좁은데였지만 샤워하는곳도있어

참맘에들었던곳이였음. 그렇게 이사를하고 나는

겨울내 알바를하고 학교 방학을 하고 성탄절도 보내고

드뎌 타지역으로 가게됐음.















- 그후 학교졸업식을 해야해서 첫월급도 타서

내소원이였던 핸드폰을 사기위해 난아직 미성년자

였으니깐 부모님의 명의가 필요했었음.

그래서 그렇게도 보고싶고 보고싶었던 할머니를

보러갔는데... 그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었음.






내가 타지가고 얼마되지않아 예전 이사하기전에

살았던 집에 살인사건이 났다며 옆집 무당아주머니가

할머니 지금 사는집으로 찾아와 알려주었다하심.

그때 주인집아저씨랑 좀정신이상한여자랑 사위랑

나랑 할머니랑 원래 돌아가신 우리할아버지 여사친의

남친분이 계셨는데 할머니가 이사하기로 마음먹었을때

그남친분께 내가꾼꿈이 이러니 이사가라며 말해줬다함.

근데 그여사친은 몇년전에 돌아가시고 그남친분은

홀로사셨는데 자기는 사는게 이제지겹다며 신경써줘

고맙다고만 하셨고 같이 이사는 안가셨댔음.

그할아버지가 살해를 당하신거임.






그로인해 당연히 그폐가집은 읍사무소의 권유로인해

땅을 다른곳에 매입해서 그주인아저씨는 딸은 병원에

보내고 혼자 사신다하셨고 그땅은 새로운 건물을

지어서 팔꺼라는 소식을 들었다함.


그후로 내가 고등학생 신분이 거의끝나갈때쯤에

이제는 나도 말해도 괜찮다하는 시점에

할머니 사실 할머니가 도둑든꿈꾼날에 사실은 나도

꿈을하나꾼게있는데 어떤 검은형체가

할머니를 칼에 찌르는꿈을 내가꿨는데...

내가 이말을 하게되면 할머니 걱정하실까봐

차마 말못하고 지금 말씀드리는거라고 하니

할머니가 그랬냐며 아이고 그어린나이에 그런

몹쓸꿈이나 꾸고 안쓰럽다며 진작에 말하지 그랬냐며

혼자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꼬 하시면서

덩치좋은나를 아이마냥 안아주셨었음.






내가 물론 지금은 타락한 한영혼이지만...

한때나마 독실한 크리스챤이였는데 세상엔 분명

신이라는게 이럴때 존재하는듯 싶음.

다음이야기는 내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날잡아먹으려했던 귀신에 관해 글을쓸까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