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의 호수가 옥색으로 빛나는 곳이있다면, 강이 옥색으로 빛나는 곳이있는데 바로, 그 곳이 Cooper Landing에있는 쿠퍼리버입니다..늘 이 곳을 지날 때마다 옥색 물빛에 반해걸음을 멈추고는 합니다.강에서는 연어 낚시를 즐기거나 래프팅과카약킹을 하는 이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하늘 빛을 닮은 강의 유혹에 누구나 매료되는 신비스러움의 쿠퍼리버로 여러분을초대합니다...오늘도 구름들이 하늘을 곱게 수놓고 개구쟁이들 처럼창공을 누비고 다닙니다...자작나무 위에 살포시 엉덩이를 들이미는 귀여운 구름을 만났습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리다가 화원에 잠시 들렀습니다...화원에 들르면 그윽한 꽃 향기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여기 화원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에 들렀는데 유독 여기커피가 마음에 들어 들르게 됩니다...아이스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시 여유를 부려봅니다...두시간여를 달려 드디어 쿠퍼랜딩에 도착을 했더니래프팅을 즐기는 이들이 보였습니다...햇빛이 강하게 빛나는 낮에 이렇게 달리기를 하는 처자를 만났습니다...카약킹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강아지도같이 탈 모양이더군요...시원스럽게 펼쳐진 강에는 바람 한점 없어 너무나평화롭기만 합니다...강 기슭에 있는 이 집은 언제 보아도 탐이 나는 집입니다...강의 물빛이 이렇게 옥색으로 빛나니 강의 유혹에빠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평화의 상징 같은 갈매기가 물을 차며 날아오르는 모습이미소를 짓게 합니다..."시옷자"도 되고 사람 인자도 표현되는 갈매기의 비상은 바다를 연상케 합니다...여기서 보트로 연어 잡이를 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미 출발을 해서 강의 하류에 많이 보이더군요...저는 러시안 리버를 따라 숲속을 한시간이 넘게 걸었습니다...산책로를 따라 만나는 야생화인데 꽃망울이 어찌나귀엽던지 한 입에 톡하고 털어 놓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라벤다도 여기저기 많이 피었습니다.라벤더는 향수의 원료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드디어 한시간여를 걷다가 만난 작은 미니 다리입니다...무거운 배낭을 메고 하염없이 걷다가 만난 Creek 인지라잠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배낭을 내려놓고 계곡의 물소리로 피로를 달래는데이내 피곤이 풀리는 듯 합니다..모처럼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걸었더니 온 몸이 마치비명을 지르는 듯 합니다.자정이 되어 집에 도착하니, 물먹은 솜처럼 나른하고피곤이 몰려옵니다..왕복 7시간을 운전하고 , 세시간이 넘도록 트래킹을한 탓에 다소 무리를 한 것같아 은근히 걱정을 했는데다행히 아침에 문제 없이 일어나게 되네요.오늘도 또, 먼 길을 떠나는데 아침부터 할 일들이 쌓여있다보니, 하루를 이틀로 생각하며 움직여야 할 것같습니다..금년들어 정말 강행군을 하는 것 같습니다.다행히 백야가 동행을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모르겠습니다." 백야에는 두배로 살 수 있어 좋습니다 . ".
알래스카" 백야와 함께 하는 여행 "
빙하의 호수가 옥색으로 빛나는 곳이
있다면, 강이 옥색으로 빛나는 곳이
있는데 바로, 그 곳이 Cooper Landing에
있는 쿠퍼리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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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 곳을 지날 때마다 옥색 물빛에 반해
걸음을 멈추고는 합니다.
강에서는 연어 낚시를 즐기거나 래프팅과
카약킹을 하는 이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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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빛을 닮은 강의 유혹에 누구나 매료
되는 신비스러움의 쿠퍼리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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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구름들이 하늘을 곱게 수놓고 개구쟁이들 처럼
창공을 누비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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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위에 살포시 엉덩이를 들이미는
귀여운 구름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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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리다가
화원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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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 들르면 그윽한 꽃 향기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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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화원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에 들렀는데 유독 여기
커피가 마음에 들어 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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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시 여유를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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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여를 달려 드디어 쿠퍼랜딩에 도착을 했더니
래프팅을 즐기는 이들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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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강하게 빛나는 낮에 이렇게 달리기를 하는
처자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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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킹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강아지도
같이 탈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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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펼쳐진 강에는 바람 한점 없어 너무나
평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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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슭에 있는 이 집은 언제 보아도 탐이 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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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물빛이 이렇게 옥색으로 빛나니 강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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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같은 갈매기가 물을 차며 날아오르는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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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자"도 되고 사람 인자도 표현되는 갈매기의 비상은
바다를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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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트로 연어 잡이를 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미 출발을
해서 강의 하류에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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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러시안 리버를 따라 숲속을 한시간이 넘게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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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 만나는 야생화인데 꽃망울이 어찌나
귀엽던지 한 입에 톡하고 털어 놓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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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벤다도 여기저기 많이 피었습니다.
라벤더는 향수의 원료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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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시간여를 걷다가 만난 작은 미니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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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배낭을 메고 하염없이 걷다가 만난 Creek 인지라
잠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배낭을 내려놓고 계곡의 물소리로 피로를 달래는데
이내 피곤이 풀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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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걸었더니 온 몸이 마치
비명을 지르는 듯 합니다.
자정이 되어 집에 도착하니, 물먹은 솜처럼 나른하고
피곤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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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7시간을 운전하고 , 세시간이 넘도록 트래킹을
한 탓에 다소 무리를 한 것같아 은근히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아침에 문제 없이 일어나게 되네요.
오늘도 또, 먼 길을 떠나는데 아침부터 할 일들이 쌓여
있다보니, 하루를 이틀로 생각하며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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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정말 강행군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백야가 동행을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 백야에는 두배로 살 수 있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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