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카메라 바로 아래에서 취침을 해서카메라에 잘 안 잡힘. 그래서 집사는 카메라를 바닥으로 내림. 뭐하나 궁금해서 홈캠켜니 도칠이 엉덩이가.. 집사 엉덩이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집사는 저 엉덩이를 매일 만지고 있음. 부르지도 않았는데 도칠이는 뒤에도 눈이 달렸는지 카메라 움직이자 쳐다봄. 잠시 후 집사는 다시 홈캠 확인을 했음. 자꾸만 도칠이가 카메라를 가리고 있음. 얘는 카메라를 싫어해서 큰 덩치로 일부러 가리는것 같음. 도칠이는 카메라를 너무 싫어하니까 지금은 다시 카메라 원위치로 올려놨음. 도칠이 제대로 찍은 증명사진.. 홈캠 확인할때마다 도칠이는 카메라 앞에서 이러고 있음. 도칠이는 홈캠 앞에서 재롱잔치 하고 있었음. 그러다 집사한테 딱 걸린거임. 걸린게 민망했던지 잠잔척 연기함. 도칠이는 진심 옆모습이 너무 이쁨. 늠름한 '정글의 왕' 호랑이와 사자같기도 함. 집사 있을때는 보여주지도 않은 식빵을 혼자있을때는 엄청 자주함. 도칠이는 카메라를 베개로 생각함. 어느분이 홈캠 해킹위험이 있다하여 집에오면 모자로 덮어버림. 지금까지 본 도칠이 표정 중에 가장 마음에 듬. 어느날은 홈캠 확인해보니 이러고 자고 있음. 홈캠을 바닥에 놓으니 도칠이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음. 움직이는 홈캠 한번 쳐다봐주고.. 뱃살 자랑도 좀 해보고.. 잠도 자보고.. 카메라를 싫어해서 도칠이는 카메라를 등지고 잘때가 많았음. 잠시 뒤 홈캠을 또 확인하니 이러고 자고 있음. 홈캠 핸드폰으로 확인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도칠이는 나랑 텔레파시가 통하는지홈캠 확인만하면 자다가 눈을 뜸. 집사는 도칠이에게 어떤 음성 전달도 하지 않음. 도칠이 홈캠 앞에서 장기자랑하고 있음. 몰래 구경하는 집사. 혼자 놀고 있는데 카메라 움직이자 챙피한가봄. 갑자기 일어남. 일어나더니 움직이는 카메라 발로 한번 차고 사라짐.. 저기 숨어서 카메라 보고 있음. 움직이는 카메라를 몇번 신기해하더니, 이제는 움직이던 말던 관심이 없음. 도칠이는 여전히 집사 자리만을 고집함. 집사는 도칠이로 인해 매일밤마다 방에 물건을 이리옮겼다 저리옮겼다 하고 있음. 홈캠을 보면 도칠이가 날 쳐다보고 있는것 같음. 점점 인간화 되어가고 있는 도칠군.. 아마도 지금 도칠이는 ㅂㅇ그루밍일거임. 지금은 도칠이 ㅎㅁ 그루밍중일거임. 하루종일 잠만자는데도 피곤해하는 도칠군.. 도칠이 6월 23일 1년에 한번 하는 접종과 건강검진 하러 갔음. 도칠이 현재 몸무게 8.3kg임. 일년전 6.5kg였음. 집사 완전 충격. 건강검진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으나, 몸무게에 충격먹음. 나는 7kg예상했었음. 그래도 다행인건, 도칠이는 예상했던데로 보통 고양이보다 평균키가 크다함. 집사가 봐도 고양이치고 키가 큰것 같긴했음. 도칠이 작년 6월 사진임. 6.5kg임.. 이때도 뚱뚱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모습보니 작년은 날씬한거였음. 도칠이는 간식안먹이고 있음. 도칠이는 그래도 여전히 옆구리 뼈는 잡힘. 이게 참 신기함. 다만 처진 뱃살이 너무 많음. 도칠이는 당분간 간식 없음. 간식을 몇일 안주고 사료양도 좀 줄였더니 도칠이 벌써부터 살이 좀 빠진것 같음. 1104
나의 동거묘 도칠이 도촬과 장기자랑
도칠이가 카메라 바로 아래에서 취침을 해서
카메라에 잘 안 잡힘.
그래서 집사는 카메라를 바닥으로 내림.
뭐하나 궁금해서 홈캠켜니 도칠이 엉덩이가..
집사
엉덩이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집사는 저 엉덩이를 매일 만지고 있음.
부르지도 않았는데 도칠이는 뒤에도 눈이 달렸는지
카메라 움직이자 쳐다봄.
잠시 후 집사는 다시 홈캠 확인을 했음.
자꾸만 도칠이가 카메라를 가리고 있음.
얘는 카메라를 싫어해서 큰 덩치로 일부러 가리는것 같음.
도칠이는 카메라를 너무 싫어하니까
지금은 다시 카메라 원위치로 올려놨음.
도칠이 제대로 찍은 증명사진..
홈캠 확인할때마다 도칠이는 카메라 앞에서 이러고 있음.
도칠이는 홈캠 앞에서 재롱잔치 하고 있었음.
그러다 집사한테 딱 걸린거임.
걸린게 민망했던지 잠잔척 연기함.
도칠이는 진심 옆모습이 너무 이쁨.
늠름한 '정글의 왕' 호랑이와 사자같기도 함.
집사 있을때는 보여주지도 않은 식빵을 혼자있을때는 엄청 자주함.
도칠이는 카메라를 베개로 생각함.
어느분이 홈캠 해킹위험이 있다하여 집에오면 모자로 덮어버림.
지금까지 본 도칠이 표정 중에 가장 마음에 듬.
어느날은 홈캠 확인해보니 이러고 자고 있음.
홈캠을 바닥에 놓으니 도칠이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음.
움직이는 홈캠 한번 쳐다봐주고..
뱃살 자랑도 좀 해보고..
잠도 자보고..
카메라를 싫어해서 도칠이는 카메라를 등지고 잘때가 많았음.
잠시 뒤 홈캠을 또 확인하니 이러고 자고 있음.
홈캠 핸드폰으로 확인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도칠이는 나랑 텔레파시가 통하는지
홈캠 확인만하면 자다가 눈을 뜸.
집사는 도칠이에게 어떤 음성 전달도 하지 않음.
도칠이 홈캠 앞에서 장기자랑하고 있음.
몰래 구경하는 집사.
혼자 놀고 있는데 카메라 움직이자 챙피한가봄.
갑자기 일어남.
일어나더니 움직이는 카메라 발로 한번 차고 사라짐..
저기 숨어서 카메라 보고 있음.
움직이는 카메라를 몇번 신기해하더니,
이제는 움직이던 말던 관심이 없음.
도칠이는 여전히 집사 자리만을 고집함.
집사는 도칠이로 인해 매일밤마다 방에 물건을 이리옮겼다 저리옮겼다 하고 있음.
홈캠을 보면 도칠이가 날 쳐다보고 있는것 같음.
점점 인간화 되어가고 있는 도칠군..
아마도 지금 도칠이는 ㅂㅇ그루밍일거임.
지금은 도칠이 ㅎㅁ 그루밍중일거임.
하루종일 잠만자는데도 피곤해하는 도칠군..
도칠이 6월 23일
1년에 한번 하는 접종과 건강검진 하러 갔음.
도칠이 현재 몸무게 8.3kg임.
일년전 6.5kg였음.
집사 완전 충격.
건강검진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으나, 몸무게에 충격먹음.
나는 7kg예상했었음.
그래도 다행인건, 도칠이는 예상했던데로 보통 고양이보다 평균키가 크다함.
집사가 봐도 고양이치고 키가 큰것 같긴했음.
도칠이 작년 6월 사진임.
6.5kg임..
이때도 뚱뚱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모습보니 작년은 날씬한거였음.
도칠이는 간식안먹이고 있음.
도칠이는 그래도 여전히 옆구리 뼈는 잡힘.
이게 참 신기함.
다만 처진 뱃살이 너무 많음.
도칠이는 당분간 간식 없음.
간식을 몇일 안주고 사료양도 좀 줄였더니 도칠이 벌써부터 살이 좀 빠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