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된지 딱 7월차 된 26살 여성입니다
주변에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 한 친구들이 많아서 조언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저보다 인생 선배들이 많은 회사판에 글을 올려보게 됩니다
방탈주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가면 일주일 뒤에 회사의 모든 부서가 전체 다 바뀌게 됩니다 어제 명단을 보니까 신입때 같이 일을 했던 정말 무서운 선배 한명과 본인이 이뻐하는 사람은 뭘해도 신경 써주면서 친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대놓고 차별하는 팀장님도 저와 같은 부서가 됐더라구요
저 두분때문에 전에 있던 부서에서 정말 마음 고생을 해서 집에오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펑펑 울다가 잔적도 많습니다...한 부서에 사람이 20명씩이나 있지만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부서는 정말 사람 한명한명 너무 좋고 재밌고 진짜 출근 스트레스가 뭐였지?할 정도로 행복하게 일을 하고있거든요..
근데 이 행복도 이제 일주일뒤면 끝이고 다시 지옥이 시작 될거라는 두려움이 벌써부터 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잠도 안오고 밥 생각은 아예 나지도 않네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힘들면 정말 답이 없잖아요..
아직 일주일뒤지만 지금부터 불안하고 힘들고 그냥 1년 채우고 그만둘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들고있는데 이런 저한테 같은 직장인으로서 냉철히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회사가 나를 두렵게 할 때는 어떡하죠
주변에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 한 친구들이 많아서 조언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저보다 인생 선배들이 많은 회사판에 글을 올려보게 됩니다
방탈주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가면 일주일 뒤에 회사의 모든 부서가 전체 다 바뀌게 됩니다 어제 명단을 보니까 신입때 같이 일을 했던 정말 무서운 선배 한명과 본인이 이뻐하는 사람은 뭘해도 신경 써주면서 친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대놓고 차별하는 팀장님도 저와 같은 부서가 됐더라구요
저 두분때문에 전에 있던 부서에서 정말 마음 고생을 해서 집에오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펑펑 울다가 잔적도 많습니다...한 부서에 사람이 20명씩이나 있지만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부서는 정말 사람 한명한명 너무 좋고 재밌고 진짜 출근 스트레스가 뭐였지?할 정도로 행복하게 일을 하고있거든요..
근데 이 행복도 이제 일주일뒤면 끝이고 다시 지옥이 시작 될거라는 두려움이 벌써부터 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잠도 안오고 밥 생각은 아예 나지도 않네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힘들면 정말 답이 없잖아요..
아직 일주일뒤지만 지금부터 불안하고 힘들고 그냥 1년 채우고 그만둘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들고있는데 이런 저한테 같은 직장인으로서 냉철히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