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얼굴본게 언젠지.. 헤어진게 언젠지..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2년 만나고 헤어진지 두달은 된 것 같아요 정말 평소 생활 잘하고 아무렇지 않은거같아요근데 가끔 문득 생각나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요.. 아직도.. 속으로 혼자 그래요난 이렇게 힘든데 넌 어떨까 하고...너한테 큰 사랑을 받았는데 내가 다른 누군가에 사랑을 또 받을 수 있을까..겁나요...속으로 또 그래요..난 지금 행복하지 않으니 너도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다..저 되게 찌질하죠...ㅋㅋㅋㅋ 맞아요 저 찌질해요...아직은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주변 지인들 통해서 들었어요자기의 미래에 나는 없고 자기의 앞날들이 정말 기대된다고..그래서 연락 안왔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랬으면 정말 모질게 나를 내쳐주지 그냥 평소에 너 처럼 차단이라도 하던가.. 느꼈어요 아 너는 벌써 내가 아무런 영향력 없는 사람이 된건가.. 벌써 괜찮은건가.. 우리가 사귈때는 서로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사랑했는데헤어져보니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진 모습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질 일인거 머리속으로는 백번 이해가가는데..하루빨리 그날이 와서 저도 정말 행복하고 싶어요.그래서 정말 그 사람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싶어요. 항상 헤다판 글 보면서 위안받고 위로받고 나름의 힘을 받았는데..저도 한번은 글을 쓰고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게됩니다..다들 힘내요!!우리는 잘 견뎌낼 수 있을거에요!! 아! 마지막 링크는 제가 보게 된 포스트인데 개인적으로 감동적이라 생각되어많은 분들도 보셨으면 해서 남겨드려요!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051927 한번 읽어보세요!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주저리 주저리
마지막으로 얼굴본게 언젠지.. 헤어진게 언젠지..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2년 만나고 헤어진지 두달은 된 것 같아요
정말 평소 생활 잘하고 아무렇지 않은거같아요
근데 가끔 문득 생각나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요.. 아직도..
속으로 혼자 그래요
난 이렇게 힘든데 넌 어떨까 하고...
너한테 큰 사랑을 받았는데 내가 다른 누군가에 사랑을 또 받을 수 있을까..겁나요...
속으로 또 그래요..
난 지금 행복하지 않으니 너도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다..
저 되게 찌질하죠...ㅋㅋㅋㅋ 맞아요 저 찌질해요...
아직은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주변 지인들 통해서 들었어요
자기의 미래에 나는 없고 자기의 앞날들이 정말 기대된다고..
그래서 연락 안왔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랬으면 정말 모질게 나를 내쳐주지 그냥 평소에 너 처럼 차단이라도 하던가..
느꼈어요 아 너는 벌써 내가 아무런 영향력 없는 사람이 된건가.. 벌써 괜찮은건가..
우리가 사귈때는 서로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사랑했는데
헤어져보니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진 모습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질 일인거 머리속으로는 백번 이해가가는데..
하루빨리 그날이 와서 저도 정말 행복하고 싶어요.
그래서 정말 그 사람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싶어요.
항상 헤다판 글 보면서 위안받고 위로받고 나름의 힘을 받았는데..
저도 한번은 글을 쓰고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게됩니다..
다들 힘내요!!
우리는 잘 견뎌낼 수 있을거에요!!
아! 마지막 링크는 제가 보게 된 포스트인데 개인적으로 감동적이라 생각되어
많은 분들도 보셨으면 해서 남겨드려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051927
한번 읽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