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자들 보면 이젠 죽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ㅠ

ㅇㅅㅇ2018.06.28
조회81,675

출퇴근길에 오가는 사람들 보면 남녀노소를 떠나서 서서 피는것도 아니고 걸어가면서 피는 사람들

참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다고 바람까지 불면 정말 숨쉬기도 힘들고

꾹 참고 마치 담배연기로 꽉찬 거리를 벗어나려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지만

어딜 가도 담배연기가 뿜어져 나오네요

 

전엔..그냥 대체 사람들 담배 왜 피냐..이런 생각하면서 그냥 나 하나 숨참고 담배연기 없는 곳으로 가면 되지 하는 생각이였는데 이제는 보면...담뱃불로 확 연기 들이마시는 주둥이들 지져버리거나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제가 이미 상상만으로도 수없이 살인자가 되고도남을 것 같아서...미치겠습니다.

 

길거리가 본인들 흡연전용거리도 아니고..

지난번엔 길거리에 몇걸음 걷다보면 흡연자들 담배연기 투성이라..연신 콜록거리다가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였습니다.

 

암이든 폐질환이든 뭐든 병들려면 혼자서 걸릴것이니 본인들이 비흡연자들 간접흡연까지 시킨다는 생각은 안하나 봅니다

그 얼굴에 대고 대놓고 페브리즈라도 확 뿌려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