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에 오가는 사람들 보면 남녀노소를 떠나서 서서 피는것도 아니고 걸어가면서 피는 사람들참 많이 보입니다.그런데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다고 바람까지 불면 정말 숨쉬기도 힘들고꾹 참고 마치 담배연기로 꽉찬 거리를 벗어나려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지만어딜 가도 담배연기가 뿜어져 나오네요 전엔..그냥 대체 사람들 담배 왜 피냐..이런 생각하면서 그냥 나 하나 숨참고 담배연기 없는 곳으로 가면 되지 하는 생각이였는데 이제는 보면...담뱃불로 확 연기 들이마시는 주둥이들 지져버리거나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제가 이미 상상만으로도 수없이 살인자가 되고도남을 것 같아서...미치겠습니다. 길거리가 본인들 흡연전용거리도 아니고..지난번엔 길거리에 몇걸음 걷다보면 흡연자들 담배연기 투성이라..연신 콜록거리다가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였습니다. 암이든 폐질환이든 뭐든 병들려면 혼자서 걸릴것이니 본인들이 비흡연자들 간접흡연까지 시킨다는 생각은 안하나 봅니다그 얼굴에 대고 대놓고 페브리즈라도 확 뿌려버리고 싶네요 1,036111
길거리 흡연자들 보면 이젠 죽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ㅠ
출퇴근길에 오가는 사람들 보면 남녀노소를 떠나서 서서 피는것도 아니고 걸어가면서 피는 사람들
참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다고 바람까지 불면 정말 숨쉬기도 힘들고
꾹 참고 마치 담배연기로 꽉찬 거리를 벗어나려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지만
어딜 가도 담배연기가 뿜어져 나오네요
전엔..그냥 대체 사람들 담배 왜 피냐..이런 생각하면서 그냥 나 하나 숨참고 담배연기 없는 곳으로 가면 되지 하는 생각이였는데 이제는 보면...담뱃불로 확 연기 들이마시는 주둥이들 지져버리거나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제가 이미 상상만으로도 수없이 살인자가 되고도남을 것 같아서...미치겠습니다.
길거리가 본인들 흡연전용거리도 아니고..
지난번엔 길거리에 몇걸음 걷다보면 흡연자들 담배연기 투성이라..연신 콜록거리다가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였습니다.
암이든 폐질환이든 뭐든 병들려면 혼자서 걸릴것이니 본인들이 비흡연자들 간접흡연까지 시킨다는 생각은 안하나 봅니다
그 얼굴에 대고 대놓고 페브리즈라도 확 뿌려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