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계쪽에 몇 년 근무하다가
디자인이 배워보고싶어서 퇴사하고
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어요.
근데 디자인이 적성에 안 맞는 거 같아서
회계쪽으로 다시 취업을 했는데....
저는 디자인 배운거 후회안하고
좋은 배움이라 생각하고
회계일 하면서도 디자인 의뢰들어오면
디자인 일도 겸해서 하고있는데..
주변에서
"회계다시할거면, 그럴거면 대학 왜 갔냐?"
"디자인과 나와서 이거하고 있어?"
"그럴거면 디자인 공부 왜했어?"
"등록금 다 버렸네~~"
등등....
생각없이 비꼬면서 말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학기내내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하나도 안냈구요..
그냥 배워서보고 싶어서 대학갔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적성에 맞는일 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무시당할 일인가요?
그럴거면 대학 왜 갔어?
디자인이 배워보고싶어서 퇴사하고
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어요.
근데 디자인이 적성에 안 맞는 거 같아서
회계쪽으로 다시 취업을 했는데....
저는 디자인 배운거 후회안하고
좋은 배움이라 생각하고
회계일 하면서도 디자인 의뢰들어오면
디자인 일도 겸해서 하고있는데..
주변에서
"회계다시할거면, 그럴거면 대학 왜 갔냐?"
"디자인과 나와서 이거하고 있어?"
"그럴거면 디자인 공부 왜했어?"
"등록금 다 버렸네~~"
등등....
생각없이 비꼬면서 말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학기내내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하나도 안냈구요..
그냥 배워서보고 싶어서 대학갔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적성에 맞는일 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무시당할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