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7살 딸을둔 돌싱맘 입니다 .
제 딸아이는 어릴때부터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
말 하나하나 실수 했는지 ,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워 하던 아이였습니다 .
(소심하고 눈치보던게 또래 애들보다 심했던거같습니다..)
그러던 딸 아이가 하나의 실수로 아직까지 죄책감때문에
힘들어 하는 일이 있습니다 . 딸아이 말로는 초등학생때 어떤 여자아이가 미웠대요. 같은 학원을 다닐때 의자를
던지고 난리쳐서 미웠다고 하네요. (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던 아이인걸로 기억합니다 ..)
욕을하거나 화를내거나 따돌린건 아니였지만 , 그때당시 한번 째려봤던게 다라고 합니다. 그 아이가 남자아이들에게 괴롭힘당할때 선생님께말해 해결해준적도 있다고
말하고요 . 그때 째려봣던거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고요
그 한번째려봤던 행동이 4년 지난 지금까지 미안하고 그렇다네요.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그아이와 같은 중학교를 가게됬었는데 옆반이였답니다.
그때 딸아이가 중학교입학했을때 , 정신적으로 많이 안좋았습니다.( 애아빠 폭력이 점점심해져서 이혼했을당시에 , 그리고 입에담기도 머한 선생같지않은 선생만나고
딸아이가 왕따당했던 시기였어요.) 친구 관계에서도 힘들었는지 지나가던 초등학교때 그아이이에게 말을 걸었었다네요
그냥 별얘기 안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하던게임 하냐
고 물어봤다네요 그 아이는 안한다고 말하고 교실로 들어갔답니다 .
어느부분에서 미안함을 느끼는진 알겠지만
제 딸아이지만 너무 너무 소심하고 머라 말해야될지..
딸아이 말로는 자기를 괴롭히던 애들이 시간이지나
친구가없어 본인에게 말을 건다면 자괴감들고 죽고싶었
을거 같다네요. 그런얘기를 하길레
엄마가 너였어도 이유없이 학원에서 선생님때리고 의자부시고 그랬음 좋게 보지 못했을거같다구..어릴때여서 생각이 짧았을거라고.. 그리고
왜 괴롭히던 아이들이랑 똑같은 선에 두냐고 넌 그 친구에게 사과도 했었고 , 도움도주고 그랬다. 너 많이 안미워할거다. 라고 말해도 3년지난 지금도 초등학교 중학교일들려 괴로워합니다.
딸아이 기준엔.. 그 행동이 살면서 자기가 한 행동중
가장나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나봅니다..
맨날 죽고싶단 생각을 달고 사는 아이인데 무슨말을
해줘야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애 혼자 집에 있는데 .. 손목잡아뜯고 머리잡아뜯고 살기싫다고 자기 괴롭혔던놈들 다 잘살고 있다고
나쁜건 그 괴롭히던 선생 애들이라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그냥 다 자기 잘못인거같다고 자기가 학교를갔던거부터 잘못인거같고 아빠한테 맞고 산것도 자기가 맞을만한 년이라 때린거같다고 말하다가도
그냥 댜 모르겠다고 제발 자기좀 죽여달라고 합니다
정말이러다 애 죽을까봐 무섭습니다 무슨말을 해줘야 될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딸이 도와달라고 울고불고 빌때 저도 이혼했을당시 너무 힘들어 모른척한게 미안해서 머라 말해줘야될지모르겠습니다.. 사과했었지만 그때일 생각날때마다 자기편 한번을 안들어준 제가 많이 미운가봅니다..
제 주변 친척 지인들을 딸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조언구하긴 어려울거같아 인터넷에 글 올려봅니다..
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
새벽에 고민고민하다 쓴 글이라 맞춤법이나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딸에게 무슨말을 해주어야 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제 딸아이는 어릴때부터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
말 하나하나 실수 했는지 ,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워 하던 아이였습니다 .
(소심하고 눈치보던게 또래 애들보다 심했던거같습니다..)
그러던 딸 아이가 하나의 실수로 아직까지 죄책감때문에
힘들어 하는 일이 있습니다 . 딸아이 말로는 초등학생때 어떤 여자아이가 미웠대요. 같은 학원을 다닐때 의자를
던지고 난리쳐서 미웠다고 하네요. (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던 아이인걸로 기억합니다 ..)
욕을하거나 화를내거나 따돌린건 아니였지만 , 그때당시 한번 째려봤던게 다라고 합니다. 그 아이가 남자아이들에게 괴롭힘당할때 선생님께말해 해결해준적도 있다고
말하고요 . 그때 째려봣던거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고요
그 한번째려봤던 행동이 4년 지난 지금까지 미안하고 그렇다네요.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그아이와 같은 중학교를 가게됬었는데 옆반이였답니다.
그때 딸아이가 중학교입학했을때 , 정신적으로 많이 안좋았습니다.( 애아빠 폭력이 점점심해져서 이혼했을당시에 , 그리고 입에담기도 머한 선생같지않은 선생만나고
딸아이가 왕따당했던 시기였어요.) 친구 관계에서도 힘들었는지 지나가던 초등학교때 그아이이에게 말을 걸었었다네요
그냥 별얘기 안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하던게임 하냐
고 물어봤다네요 그 아이는 안한다고 말하고 교실로 들어갔답니다 .
어느부분에서 미안함을 느끼는진 알겠지만
제 딸아이지만 너무 너무 소심하고 머라 말해야될지..
딸아이 말로는 자기를 괴롭히던 애들이 시간이지나
친구가없어 본인에게 말을 건다면 자괴감들고 죽고싶었
을거 같다네요. 그런얘기를 하길레
엄마가 너였어도 이유없이 학원에서 선생님때리고 의자부시고 그랬음 좋게 보지 못했을거같다구..어릴때여서 생각이 짧았을거라고.. 그리고
왜 괴롭히던 아이들이랑 똑같은 선에 두냐고 넌 그 친구에게 사과도 했었고 , 도움도주고 그랬다. 너 많이 안미워할거다. 라고 말해도 3년지난 지금도 초등학교 중학교일들려 괴로워합니다.
딸아이 기준엔.. 그 행동이 살면서 자기가 한 행동중
가장나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나봅니다..
맨날 죽고싶단 생각을 달고 사는 아이인데 무슨말을
해줘야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애 혼자 집에 있는데 .. 손목잡아뜯고 머리잡아뜯고 살기싫다고 자기 괴롭혔던놈들 다 잘살고 있다고
자기만 괴롭다고 자기만 죄책감느끼고 고통스럽다고 당
한건 본인인데 __년소리듣고 사는거 억울하고 ,
자기만 죄책감느끼는것도 힘들고 맨날울어댑니다
나쁜건 그 괴롭히던 선생 애들이라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그냥 다 자기 잘못인거같다고 자기가 학교를갔던거부터 잘못인거같고 아빠한테 맞고 산것도 자기가 맞을만한 년이라 때린거같다고 말하다가도
그냥 댜 모르겠다고 제발 자기좀 죽여달라고 합니다
정말이러다 애 죽을까봐 무섭습니다 무슨말을 해줘야 될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딸이 도와달라고 울고불고 빌때 저도 이혼했을당시 너무 힘들어 모른척한게 미안해서 머라 말해줘야될지모르겠습니다.. 사과했었지만 그때일 생각날때마다 자기편 한번을 안들어준 제가 많이 미운가봅니다..
제 주변 친척 지인들을 딸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조언구하긴 어려울거같아 인터넷에 글 올려봅니다..
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
새벽에 고민고민하다 쓴 글이라 맞춤법이나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병원은 한번갔었는데 ,딸아이가 병원얘기 남한테 하지말라했었는데 제가 저도모르게 해버렸어서..죽어도 가기싫다고 ..병원에 병 만 나와도 죽겠다고 난리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