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어린나이에 시집을갔어요 23살에 시집와서 정말 어린나이에 놀지도못하고 애기보고 살림하고 너무힘들었지만 그래도 아기보면서 위안 삼으며 살았습니다 다른게아니라 남편이 약속을 안지키거나 무언가 잘못을 하면 미안하단 소리를 안해요 그냥 자기가 잘못하면 꼭와서 입맞춤 해요 처음엔 그렇게 넘어가다 화나는데도 사과한마디안하고 뽀뽀하니까 이젠 승질나요 자기딴엔 사과의미라 생각하고 있나본데 화가잔뜩난데다 여름이라 찐덕찐덕한데 자기기 사과라는의미로 뽀뽀하려니 더화나요 이해가안되요 서로 싸우고 사과의 의미라쳐도 상대방 기분봐가면서해야지 사과는안하고 다짜고짜 뽀뽀만하려드니 너무짜증나요 이젠 어떻게해야될까요 4322
남편이 잘못할때마다 미안하단소리를 안해요
23살에 시집와서 정말 어린나이에 놀지도못하고
애기보고 살림하고 너무힘들었지만
그래도 아기보면서 위안 삼으며 살았습니다
다른게아니라 남편이 약속을 안지키거나 무언가 잘못을
하면 미안하단 소리를 안해요
그냥 자기가 잘못하면 꼭와서 입맞춤 해요
처음엔 그렇게 넘어가다 화나는데도
사과한마디안하고 뽀뽀하니까
이젠 승질나요
자기딴엔 사과의미라 생각하고 있나본데
화가잔뜩난데다 여름이라 찐덕찐덕한데
자기기 사과라는의미로 뽀뽀하려니
더화나요
이해가안되요
서로 싸우고 사과의 의미라쳐도
상대방 기분봐가면서해야지
사과는안하고 다짜고짜 뽀뽀만하려드니
너무짜증나요 이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