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기독교 대표라는 한기총에 대해서 아시나요?
한기총의 설립 배경에 대해서 알아보면 1968년 박정희 정권 시절에 박 대통령의
삼선개헌을 지지하는 대한 기독교 장로회(가칭) 중심으로 세워졌는데요.
이때 교회 협회에서는 삼선 개헌을 반대하였고 이 문제로 기독교 단체가 둘로 갈라지게 됩니다.
1989년 한국교회협의회가 인천에서 통일 선언을 발표하려고 했고 문 목사가
방북하며 통일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반대하는 보수 성향의 교단들이 모여 연합하여 만든 단체가 한기총입니다.
총 76개 교단이 가입되어 있었지만 현재는 15개 교단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한기총은 출발부터 한국교회를 분열 시켰으며 군사정권 시절이던 1989년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기관인 KNCC의 사회선교에 반대하며 정교분리를 강조했던 교파들로 부터 시작이되었다고 하네요.
한기총이 설립될 당시에 한국교회에는 KNCC라는 정통 있는 연합체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는데 보수적인 내부 세력의 도전을 받게 되었고
한기총은 정치 참여보다 복음 전파가 우선이라는 명분으로 교단 연합체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는데요.
KNCC의 정치 참여를 비판했지만 한기총 역시 정치에 참여하였고 한국 언론 재단의
기록을 보면 2003~2007년 사이 한기총이 언론에 언급된 횟수가 무려 1095회 중
73%인 590건이 정치사회 활동이었는데 이 중에서도 대정부 비판 활동이 69.8%였다고 합니다.
한기총은 내부에서 문제가 계속 발생함으로 개혁 운동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돌아갔고 이로 인하여 2012년부터 소속 교단(예장 통합, 예장 고신,
예장 합동)이 대거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탈퇴한 개신교단 중심으로 한 교언과 조 목사가 세계 기독교 한인 총 연합회를 설립함으로 한기총은 세 개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역대 19대 한기총 회장들의 사건사고들을 살펴보니
신사참배 가담, 민간인 학살 단체 관련설, 군부 천 양, 회장 금권선거(10당 5락) 학력 위조 사건, 교회 돈 수십억 횡령, 불륜 관련 추락사, 기자 폭행,
세월호 학생 국민 비하 발언, 이 단검증 금품 수수설 폭로, 집단폭행하여 기절하는 사건 발생, 현직 총무 폭행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 등등....
또. 아이티 지진 성금 수억 원 횡령, 조용기 목사 노벨상 후__천 논란, 10억 원 받드려다 1200만 원 물어내기도 했던 한기총....
밝혀지지 않은 사건 사고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사회적으로도 끊임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기총이 부패하다 보니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게 되고 말씀에 갈급한 성도들은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몰려오고 있는데요.
이러다 보니 한기총은 위기감을 느껴 방해하며 떠나간 성도들을 다시 데려오고자 강제 개종이라는 명목 아래 인권유린을 자행했고 그런 과정 중에 성도 2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한기총 목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가르치고 있다는 것도 여실히 드러난 바입니다
어느 말씀이 진리인지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한기총은 이제라도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그 길만이
살길이라는 걸 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