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험담 다들 어느정도 인가요?

ㅇㅇ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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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신입사원이구요.. 제가있는 앞에서 상사 험담이 다들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모르는 척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에요. 저한테도 꼭 동의를 구해요.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냐구요..
저는 그저 어물쩡 넘어가려 해도 계속 끝없이 그런식의 험담을 하시고 저에게도 계속 물어보면서 동조하라는 식입니다.

저는 누구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긴 했는데도 끝없이 계속되네요.

직장 동료중에 좀 순수하고 믿을만한 동료가 해준 이야기로는 이런 행동을 하는 몇몇분들의 전형적인 수법이고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로인해 사람들이 우르르 빠져나갔었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