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그러니깐 약 3년전 __전자의 최신형 에어컨을 11번가에서 구입하였어요.
인터넷에서 정품제품이라고 등록되어있던 제품이고, 사진처럼 제품등록카드 및 설치기사카드도 작성해 주시고 가셨는데요.. 문제는 3년뒤인 이번에 터졌네요.
일반적으로 일반 소비자는 제품의 설치기사가 에어컨을 설치해 주실 때 설치되는 구리배관 및 전선이 삼성에서 사용하라고 지정하는 정품제품의 여부에 대해서 알기가 많이 어려운데요, 이번 저희 에어컨 고장의 원인은 그 전선의 정품 사용을 하지 않아 배선의 문제로 에어컨이 멈춰버린 상황이였어요.
그 즉시 __의 AS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제품의 하자 및 삼성 용역직원(=설치기사)가 일부러 정품을 사용하지 않고 사재를 사용해 저희 제품에 고장이 발생했을 뿐아니라 고장으로 인해 발생품 추가 비용 약 53만원에 대해 일부 손해배상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유에 대해 묻자, 그들은 그들의 용역사 관리 소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은채 무상기간 1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는다더군요..
차라리 제가 에어컨을 너무 자주 사용하였더나, 에어컨에 압을가해 고장난거라면 이해하겠지만, 직원의 사재 사용에 대한 에어컨 고장인데 이게 저의 책임인가요?
하물며 그 용역직원이 정품을 사용하는지 가품을 사용하는지 일반 소비자가 일일히 공부해서 설치할 때 마다 감시해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걸까요?
그들의 그런 '아몰랑'의 반응에 너무나 황당합니다..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소보원에 고소하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라던 __전자 AS센터의 권oo 실장님? 아무것도 해주실 수 없다고 하니 이렇게 인터넷에 올려 인터넷으로 에어컨 구입하는 일반 소비자가 피해를 더 이상 입지 않도록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 구리전선 및 아래 배관전선을 설치할 때 잘 살펴보세요.
전선에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에어컨배관 재 설치라고 합니다. 비용청구는 일정 배상해 주지 않는답니다.
__전자 에어컨 AS센터의 아몰랑 대응
2015년 5월, 그러니깐 약 3년전 __전자의 최신형 에어컨을 11번가에서 구입하였어요.
인터넷에서 정품제품이라고 등록되어있던 제품이고, 사진처럼 제품등록카드 및 설치기사카드도 작성해 주시고 가셨는데요.. 문제는 3년뒤인 이번에 터졌네요.
일반적으로 일반 소비자는 제품의 설치기사가 에어컨을 설치해 주실 때 설치되는 구리배관 및 전선이 삼성에서 사용하라고 지정하는 정품제품의 여부에 대해서 알기가 많이 어려운데요, 이번 저희 에어컨 고장의 원인은 그 전선의 정품 사용을 하지 않아 배선의 문제로 에어컨이 멈춰버린 상황이였어요.
그 즉시 __의 AS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제품의 하자 및 삼성 용역직원(=설치기사)가 일부러 정품을 사용하지 않고 사재를 사용해 저희 제품에 고장이 발생했을 뿐아니라 고장으로 인해 발생품 추가 비용 약 53만원에 대해 일부 손해배상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유에 대해 묻자, 그들은 그들의 용역사 관리 소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은채 무상기간 1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는다더군요..
차라리 제가 에어컨을 너무 자주 사용하였더나, 에어컨에 압을가해 고장난거라면 이해하겠지만, 직원의 사재 사용에 대한 에어컨 고장인데 이게 저의 책임인가요?
하물며 그 용역직원이 정품을 사용하는지 가품을 사용하는지 일반 소비자가 일일히 공부해서 설치할 때 마다 감시해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걸까요?
그들의 그런 '아몰랑'의 반응에 너무나 황당합니다..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소보원에 고소하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라던 __전자 AS센터의 권oo 실장님? 아무것도 해주실 수 없다고 하니 이렇게 인터넷에 올려 인터넷으로 에어컨 구입하는 일반 소비자가 피해를 더 이상 입지 않도록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 구리전선 및 아래 배관전선을 설치할 때 잘 살펴보세요.
전선에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에어컨배관 재 설치라고 합니다. 비용청구는 일정 배상해 주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