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전업주부에요 시어머니집은 시골인데 신혼때 큰방에 걸어두시라고 저희결혼 커다란액자를 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큰방에서 떼가지구 작은방(거의안쓰는방)에 걸어두었어요 큰방에는 어릴때 자식들과(4녀1남) 찍은 가족사진이 있는데 거기에 남편 혼자찍은 턱시도 사진을 껴두었더라고요 그동안 큰방에서 우리액자 떼내서 작은방에 걸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 정이떨어져서요 시어머니정떠러져서 그래서 휴가도 한번 안갔는데 남편이 이번 휴가는 시어머니 모시고 가자해요
그동안 친정은 같이 휴가간게 서너번이긴한데 친정은 남편에게 잘해줍니다 결혼식사진에 며느리나온게 그렇게도 싫었는지 그럼 장가는 왜 보내는지 정떨어져서요
시모방에 결혼식사진이 아들사진만
그동안 친정은 같이 휴가간게 서너번이긴한데 친정은 남편에게 잘해줍니다 결혼식사진에 며느리나온게 그렇게도 싫었는지 그럼 장가는 왜 보내는지 정떨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