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사과도 재대로 드리고 신랑하고 애하고 같이가서 사과하기로했네요 정말 죄송해요 아들이 좀 착해졌으면 좋겠어요 저흰 초등학교 4학년 아들키우고있는 부부에요 신랑은 사과할필요없다고해서 싸운후에 조언을얻고자 글써요 20대 초반철없이 사고를쳤지만 애잘키우고싶어서 돈을열심히벌었네요 저와 신랑 둘다 30대초반이고 맞벌이중이에요 틈틈히 아이교육 시킨다고시켰는데 그게아니었나봐요 유치원다닐때부터 폭력적이었고 주먹을휘둘렀지만 그때마다 혼내고 그러는거아니라고교육시켰지만 문제는 저희신랑이었어요 애들다 그렇게 크는거라면서 아들을 위로해주고 그렇게 해도된다고 교육방식에서 저와트러블이많았어요 아들이 학교에서 같이노는친구가있는데 그친구도 저희아들이랑 똑같은 개구쟁이에요 애들은 괴롭히는거좋아하고 아들이 자기 용돈모아서 비비탄총이랑 물총을샀거든요 전 가지고노는건 허락하겠지만 절대사람한테 쏘지말라고했지만 결국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총쏘고 비비탄총쏘고 그랬나봐요 저희 아파트가 바로대학가 근처인데 아들이 친구랑 놀러나가서 아들은 대학생 형 누나들한테 물총쏘고 친구는 비비탄총쏘고 그랬나봐요 그리고 도망가다가 형이랑 누나들한테 붙잡혀서 저한테 전화가왔더라구요 아들이랑 친구말로는 이 형이랑 누나들이 때렸다는데 당연히 안믿었구요 근데 피해보신분들이 그분들만있는게아니어서 제연락처 적어주고 데려와서 혼냈거든요 어제 신랑친구들하고 술한잔하다가 이얘기를 신랑이했는데 신랑친구들이 다 아들한테 괜찮다고 우리도 그렇게컸다면서 지들끼리 허허허 하면서 술처먹는데 진짜 한숨만나오고 저한테도 애들을 자유롭게 키워야한다면서 훈계하네요 비비탄맞으신 여자분 내일 병원가신다고해서 신랑한테 병원비 우리가주자니까 돈을왜주냐고 버럭화를내는데 신랑이 돈달라고하면 자기바꿔달라고했거든요 전 당연히 줘야한다고생각하는데 신랑은 돈뜯을려고 그러는거라면서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하냐니까 신고하게 냅두고라고 안일한소리하네요 신랑친구들도 걱정하지말라고그러고 저희 신랑이 덩치가좋거든요 몸에문신도많고 그런걸로 사람들한테 위협하고그러길래 하지말라고 몇번싸웠거든요 아들 친구엄마랑도 통화했는데 그 엄마도 좋으신분이에요 자기아들이 비비탄총쏜거니까 배상하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당연히 따로 사과드릴건데 사과하지말라는 신랑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네요 저희 아들 중학교가면 더심해질거같은데 전 이제 어떻게하면좋을까요? 74229
추가))아들이 사람들한테 물총을쐈는데 피해보신분들한테 어떻게사과하면좋을까요?신랑은 사과하지말라네요
추가))사과도 재대로 드리고 신랑하고 애하고 같이가서 사과하기로했네요 정말 죄송해요
아들이 좀 착해졌으면 좋겠어요
저흰 초등학교 4학년 아들키우고있는 부부에요 신랑은 사과할필요없다고해서 싸운후에 조언을얻고자 글써요 20대 초반철없이 사고를쳤지만 애잘키우고싶어서 돈을열심히벌었네요 저와 신랑 둘다 30대초반이고 맞벌이중이에요 틈틈히 아이교육 시킨다고시켰는데 그게아니었나봐요 유치원다닐때부터 폭력적이었고 주먹을휘둘렀지만 그때마다 혼내고 그러는거아니라고교육시켰지만 문제는 저희신랑이었어요 애들다 그렇게 크는거라면서 아들을 위로해주고 그렇게 해도된다고 교육방식에서 저와트러블이많았어요 아들이 학교에서 같이노는친구가있는데 그친구도 저희아들이랑 똑같은 개구쟁이에요 애들은 괴롭히는거좋아하고 아들이 자기 용돈모아서 비비탄총이랑 물총을샀거든요 전 가지고노는건 허락하겠지만 절대사람한테 쏘지말라고했지만 결국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총쏘고 비비탄총쏘고 그랬나봐요 저희 아파트가 바로대학가 근처인데 아들이 친구랑 놀러나가서 아들은 대학생 형 누나들한테 물총쏘고 친구는 비비탄총쏘고 그랬나봐요 그리고 도망가다가 형이랑 누나들한테 붙잡혀서 저한테 전화가왔더라구요 아들이랑 친구말로는 이 형이랑 누나들이 때렸다는데 당연히 안믿었구요 근데 피해보신분들이 그분들만있는게아니어서 제연락처 적어주고 데려와서 혼냈거든요 어제 신랑친구들하고 술한잔하다가 이얘기를 신랑이했는데 신랑친구들이 다 아들한테 괜찮다고 우리도 그렇게컸다면서 지들끼리 허허허 하면서 술처먹는데 진짜 한숨만나오고 저한테도 애들을 자유롭게 키워야한다면서 훈계하네요 비비탄맞으신 여자분 내일 병원가신다고해서 신랑한테 병원비 우리가주자니까 돈을왜주냐고 버럭화를내는데 신랑이 돈달라고하면 자기바꿔달라고했거든요 전 당연히 줘야한다고생각하는데 신랑은 돈뜯을려고 그러는거라면서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하냐니까 신고하게 냅두고라고 안일한소리하네요 신랑친구들도 걱정하지말라고그러고 저희 신랑이 덩치가좋거든요 몸에문신도많고 그런걸로 사람들한테 위협하고그러길래 하지말라고 몇번싸웠거든요 아들 친구엄마랑도 통화했는데 그 엄마도 좋으신분이에요 자기아들이 비비탄총쏜거니까 배상하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당연히 따로 사과드릴건데 사과하지말라는 신랑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네요 저희 아들 중학교가면 더심해질거같은데 전 이제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