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은 사귀는 과정부터 조금 많이 어려웠어요.
상대방은 마음이 많이 없었고 나는 좋아하고 어떻게든 놓치고 싶지않아서 되게 노력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그 덕인지 여자친구는 마음을 열어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그날 여자친구랑 술을 먹으면서 애기를 되게 많이 했네요.
대충 여자친구는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너한테는 별로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너가 그렇게 착한모습을 보니 마음이 생기더라.
그렇게 너랑 사귀다 보면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줄 알았다.
그런데 내 마음은 여기서 더 이상 커질꺼같지가 않다.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이 떠난거니까 잡아도 별 소용이 없는거겠죠..?
너무 보고싶고 잡고싶고 그러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한국이 승리하고 들뜬날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이틀째네요.
남들이 보기엔 웃을수도있지만 두달 정도 짧은연애였네요.
여자친구랑은 사귀는 과정부터 조금 많이 어려웠어요.
상대방은 마음이 많이 없었고 나는 좋아하고 어떻게든 놓치고 싶지않아서 되게 노력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그 덕인지 여자친구는 마음을 열어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그날 여자친구랑 술을 먹으면서 애기를 되게 많이 했네요.
대충 여자친구는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너한테는 별로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너가 그렇게 착한모습을 보니 마음이 생기더라.
그렇게 너랑 사귀다 보면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줄 알았다.
그런데 내 마음은 여기서 더 이상 커질꺼같지가 않다.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이 떠난거니까 잡아도 별 소용이 없는거겠죠..?
너무 보고싶고 잡고싶고 그러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