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홀어머니에 지금은 시골에 계시지만 지방에반년 시골반년 계시는데 결혼하면 당장은아니더라도 조만간 모셔야 할꺼같고
제사가 1년에 열번이고 명절까지하면 더 추가되죠 지금은 분양받으려는데 결혼해서 아파트로 들어가면 제사를 가져와서 모셔야 할꺼라고 남친이 그러더군요
누나둘있는데 이미 그누나들이랑 저랑 틀어졌어요 말하자면 길고..나이마흔넘은 동생일에 너무 간섭이 심해서 지금은 남친도 누나들하고 안본지 몇달이 되어갑니다. 한누난 이혼했구요 앞으로 누나들이 먼저 사과하지않는이상 자기도 안할꺼라네요 결혼해서 제사를 가져오면 엄마가 저희집에 계실텐데 명절에도 당연히 저희집으로 오시겠죠? 그런거 생각하면 싫어지더라구요
그리고 금전적으로 나는 고기를 먹어도 맛있는집에서 사먹는걸 좋아하는데 남친은 집에서 구워먹자해요 소고기도 ...외식도 결혼하면 한달에 3-4번만하자고...정말 결혼하면 이렇게 사나요?
남친직업이 영업쪽이라 벌이는 3백에서 6백이상도 벌지만 일정하지않는소득이라서 평소에 아껴놓자는말을 많이해요 전 이왕먹는거 양보다 질인데 맛있는데를 선호하는데...
연락하는부분도 많이 하진않아서 불만이긴한데 같이살면 매일보니까 그건 감소해야할꺼같고
결혼하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서 새론연애도 귀찮기도 하고 결혼할맘도있지만 저런부분들이 걸려서 고민되는건 어쩔수없네요 ㅠ
참고로 다른남자분들 대시들어옵니다 직업좋고 나한테 다 맞춰준다는남자도 있고 제사없는 남자도 있고 근데 몇년을만나서 인지 만난정때문인지 다른남자한테 맘이안가요 그냥 내남친이랑 결혼할만큼 좋아는하는데 저런것들이 걸려서 쉽게 결혼이란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내요 ㅠ
결혼 하려는데 제사많은 집안 어떤가요?
머한것도없는데 나이만먹었네요
결혼적령기도 훨씬 넘었고 만나는사람과 결혼하려고 하는데 이제 더 결혼을 늦추긴싫은데
여러가지가 걸리네요 이사람 아님안된다는 정도는 아니지만,,,좋아하는건 맞아요 다른사람만나봐도 맘이 안가고...결론은 결혼할 맘을 80프로이상 가지고있는데
나이들고보니 이제 현실이 보이네요 그래서 결혼은 어릴때 멋모를때 해야된다고 하나봐요
일단 홀어머니에 지금은 시골에 계시지만 지방에반년 시골반년 계시는데 결혼하면 당장은아니더라도 조만간 모셔야 할꺼같고
제사가 1년에 열번이고 명절까지하면 더 추가되죠 지금은 분양받으려는데 결혼해서 아파트로 들어가면 제사를 가져와서 모셔야 할꺼라고 남친이 그러더군요
누나둘있는데 이미 그누나들이랑 저랑 틀어졌어요 말하자면 길고..나이마흔넘은 동생일에 너무 간섭이 심해서 지금은 남친도 누나들하고 안본지 몇달이 되어갑니다. 한누난 이혼했구요 앞으로 누나들이 먼저 사과하지않는이상 자기도 안할꺼라네요 결혼해서 제사를 가져오면 엄마가 저희집에 계실텐데 명절에도 당연히 저희집으로 오시겠죠? 그런거 생각하면 싫어지더라구요
그리고 금전적으로 나는 고기를 먹어도 맛있는집에서 사먹는걸 좋아하는데 남친은 집에서 구워먹자해요 소고기도 ...외식도 결혼하면 한달에 3-4번만하자고...정말 결혼하면 이렇게 사나요?
남친직업이 영업쪽이라 벌이는 3백에서 6백이상도 벌지만 일정하지않는소득이라서 평소에 아껴놓자는말을 많이해요 전 이왕먹는거 양보다 질인데 맛있는데를 선호하는데...
연락하는부분도 많이 하진않아서 불만이긴한데 같이살면 매일보니까 그건 감소해야할꺼같고
결혼하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서 새론연애도 귀찮기도 하고 결혼할맘도있지만 저런부분들이 걸려서 고민되는건 어쩔수없네요 ㅠ
참고로 다른남자분들 대시들어옵니다 직업좋고 나한테 다 맞춰준다는남자도 있고 제사없는 남자도 있고 근데 몇년을만나서 인지 만난정때문인지 다른남자한테 맘이안가요 그냥 내남친이랑 결혼할만큼 좋아는하는데 저런것들이 걸려서 쉽게 결혼이란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