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연습생 후기 . 하나도 과장된 얘기없고 주작도 아니니까 제발 댓글에 주작이라 하지 않았으면 나는 고1때 YG를 들어가서 고2때 나오게됬어 2018년 상반기 초반쯤 나오게 됬는데 일단 내가 겪은 상황들을 좀 이야기 하려해 그렇게 나쁜얘기도 아니고 그냥 너희들이 이런 회사 였다 라고만 생각 했음 좋겠어 나는 대구에 살아서 처음에는 예비연습생으로 토요일 일요일만 회사에서 준 교통 왕복권으로 토일만 가서 연습을 한 7개월 정도 했어 그러고서 월말 평가를 보게 됬고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됬는데. 본사에서 연습하는게 아니더라구 나는 그생각으로 왔는데 합정역에보면 트레이닝 센터가 있어 YG 본사 건물에서 15분 거리 정도 되는데 거기서 월평을 보고 7개월만에 예비연습생에서 연습생이 되고 자취방 룸메를 얻어서 서울에서 살게 됬는데 예비 연습생 당시에는 레슨이 없었어 왜냐하면 예비연습생은 거의 좀 관찰? 한다는 느낌이야 그래서 월마다 평가를 보고 한달만에 짤린애도 있고 그래 그리고 월평때 YG 대표님 (양현석) 이 본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절대 아니다.. ㅋㅋ 아티스트 분들도 대표님을 잘 못보신데 그리고 우리는 밥시간이 남 녀 따로 달라서 우리는 7시에 먹었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착각이 있어 YG 는 레슨도 빡세고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전혀아냐 정신적으로 힘들어 . 레슨은 연습생이 되도 보컬레슨 1시간 ? 춤 1시간 정도 있고 나머지가 알아서 잘해야되 . 그리고 연습생들 텃세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 나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나오게 됬고 월평때는 팩폭으로 뺨아리를 주먹으로 갈기는 느낌이야 ㅋㅋ 그리고 진짜 팩트는 자주 짤리고 자주 들어와. 그리고 어린 애들이 되게 많아서 일단 같은 팀원 이긴 하지만 내가 연습생때는 물론 팀으로 월평을 보여주고 하지만 서로 경쟁을 해야하는 눈치니까.. 난 2개월만에 친해졌어 사람들이 흔히 YG 가 빡세다 하는데 육체적으로 힘들진 않아. 그리고 그건 데뷔조 얘기고 .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분위기도 무섭고 되게 사납거든 그래서 정신과도 다녔었고 어쨋든 트라우마를 가득 짊어진채 회사를 나와서 이제는 다른걸 찾아볼생각이야 그리고 실력은..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 다 잘하진 않는거 같에 진짜 잘하는 애들 / 진짜 못하는 애들로 이렇게 확 갈라져 있어 근데 진짜 못하는 애들은 월평에서 쓴소리를 잘안해 약간 무관심한 느낌? 그러고 나서 막 한달만에 짤리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대형 기획사는 연습생이 많다고 하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연습생은 10명도 안됀다 왜냐하면 짤리고 들어오고 짤리고 들어오고 물갈이 심하기 때문이지.. ㅋㅋ 질문 사항은 댓글로 받을게 94
YG 연습생 후기 (최근)
YG 연습생 후기 . 하나도 과장된 얘기없고 주작도 아니니까
제발 댓글에 주작이라 하지 않았으면
나는 고1때 YG를 들어가서 고2때 나오게됬어
2018년 상반기 초반쯤 나오게 됬는데
일단 내가 겪은 상황들을 좀 이야기 하려해
그렇게 나쁜얘기도 아니고 그냥 너희들이
이런 회사 였다 라고만 생각 했음 좋겠어
나는 대구에 살아서 처음에는 예비연습생으로
토요일 일요일만 회사에서 준 교통 왕복권으로
토일만 가서 연습을 한 7개월 정도 했어
그러고서 월말 평가를 보게 됬고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됬는데.
본사에서 연습하는게 아니더라구 나는 그생각으로 왔는데
합정역에보면 트레이닝 센터가 있어 YG 본사 건물에서
15분 거리 정도 되는데 거기서 월평을 보고 7개월만에 예비연습생에서
연습생이 되고 자취방 룸메를 얻어서 서울에서 살게 됬는데
예비 연습생 당시에는 레슨이 없었어 왜냐하면 예비연습생은 거의
좀 관찰? 한다는 느낌이야 그래서 월마다 평가를 보고
한달만에 짤린애도 있고 그래 그리고 월평때
YG 대표님 (양현석) 이 본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절대 아니다.. ㅋㅋ 아티스트 분들도 대표님을 잘 못보신데
그리고 우리는 밥시간이 남 녀 따로 달라서 우리는 7시에 먹었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착각이 있어 YG 는 레슨도 빡세고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전혀아냐
정신적으로 힘들어 . 레슨은 연습생이 되도 보컬레슨 1시간 ? 춤 1시간 정도
있고 나머지가 알아서 잘해야되 . 그리고 연습생들 텃세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
나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나오게 됬고 월평때는 팩폭으로
뺨아리를 주먹으로 갈기는 느낌이야 ㅋㅋ 그리고 진짜 팩트는
자주 짤리고 자주 들어와. 그리고 어린 애들이 되게 많아서
일단 같은 팀원 이긴 하지만 내가 연습생때는 물론 팀으로 월평을 보여주고 하지만
서로 경쟁을 해야하는 눈치니까.. 난 2개월만에 친해졌어
사람들이 흔히 YG 가 빡세다 하는데 육체적으로 힘들진 않아. 그리고 그건
데뷔조 얘기고 .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분위기도 무섭고
되게 사납거든 그래서 정신과도 다녔었고 어쨋든 트라우마를 가득
짊어진채 회사를 나와서 이제는 다른걸 찾아볼생각이야
그리고 실력은..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
다 잘하진 않는거 같에 진짜 잘하는 애들 / 진짜 못하는 애들로
이렇게 확 갈라져 있어 근데 진짜 못하는 애들은 월평에서
쓴소리를 잘안해 약간 무관심한 느낌? 그러고 나서 막 한달만에
짤리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대형 기획사는 연습생이 많다고 하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연습생은 10명도 안됀다 왜냐하면 짤리고 들어오고
짤리고 들어오고 물갈이 심하기 때문이지.. ㅋㅋ 질문 사항은
댓글로 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