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 결혼문제로 고민이되어 글썻던 글쓴이입니다.
댓글달아주셨던분들은 기억하실수도 있을거같네요.
그때 남자친구가 돈이 천만원밖에없어서 친언니도 결혼을 말렸다고 했던 내용이었는데..
결국 저 파혼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친언니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구요.
남자친구에게 결혼못하겠다는 말할때 진짜 그동안의 정이 무섭다고 예상치못하게 펑펑 울었는데...이제 진정해서 글올려봅니다. 제가 너무 철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때 무서운(?)댓글 달아주신분들 생각나서 글 올려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결혼에대해 더 신중해질수있는 경험이라생각합니다.
파혼했습니다
몇달전 결혼문제로 고민이되어 글썻던 글쓴이입니다.
댓글달아주셨던분들은 기억하실수도 있을거같네요.
그때 남자친구가 돈이 천만원밖에없어서 친언니도 결혼을 말렸다고 했던 내용이었는데..
결국 저 파혼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친언니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구요.
남자친구에게 결혼못하겠다는 말할때 진짜 그동안의 정이 무섭다고 예상치못하게 펑펑 울었는데...이제 진정해서 글올려봅니다. 제가 너무 철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때 무서운(?)댓글 달아주신분들 생각나서 글 올려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결혼에대해 더 신중해질수있는 경험이라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