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먹구름이 몰려드는 지역이 있습니다.산세가 높고 빙하지대인지라 늘 구름이 머물며비를 뿌리고는 하는데 그 곳이 바로 위디어입니다..백야를 즐기기 위해 위디어 부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그리 환영 받지 못하지만, 빙하 크루즈와카약,낚시를 즐기려면 어쩔 수 없이 들러야 하는곳이기도 합니다..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놀고 있는 저입니다...먹구름 사이로 하늘이 열리고 ,마치 축복을 내려주는 듯 햇살이 가득한 바다를 비춰주고 있는 풍경이 너무나 환상적이었습니다...마치 구름이 엉덩이를 산 봉우리에 얹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엉덩이 치워 "..포테이지 빙하와 위디어 부근의 날씨는 자주 이런짖궂은 날씨입니다...달리는데 어김없이 빗방울이 차창을 적시웁니다...설산과 빙하지대입니다...바다가 이어져 마치 한발을 육지에 들이밀고 있는 듯한곳인데, 바다도 강도 아닌 것 같습니다...훌리건을 잡던 곳인데 금년 훌리건 농사는망치고 말았습니다...알래스카 도로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알래스카 도로 공사는 정말 매년 빠짐없이 보게 되는데그 이유는 바로 땅이 녹으면서 아스팔트가 균열을 일으키기때문입니다...저 위의 사진과 장소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것 같은풍경입니다...저기는 거드우드 빙하지대입니다...오늘도 스워드하이웨이를 거침없이 달리고 있습니다...앵커리지로 갈수록 날씨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다른 지역에는 비가 내려도 앵커리지 부근은 제법맑은 날씨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Fish&Game에 잠시 들렀습니다...연어를 잡는 상업용 어선의 미니어쳐입니다...연어를 자동으로 잡아 올리는 물래방아 같은 Fish wheel 입니다.원주민에 한해서 허가가 나옵니다.아무나 설치 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일년 리밋은 500마리입니다...제일 많이 몰리는 연어 낚시터들이 셧다운이 되어현지인들에게 아쉬움의 연어시즌을 맞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도 저 멀리 연어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텃밭에 쑥갓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거의꽃이 피었습니다...열무가 제일 많이 자랐는데 벌써 꽃이 피었더군요...청치마 상추도 이제 먹을 때가 되었습니다.먹어야지 하면서도 당최 집에서 식사할 시간이 나질않네요..지인들이 가질러 온다고 했는데 , 제가 없더라도마음 놓고 뜯어 가라고 했습니다.상추가 정말 군침이 돌 정도로 싱싱해 보입니다.얼마나 여린지 손을 대니 , 마치 습자지 같더군요..삼겹살을 준비해서 나홀로 파티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
알래스카" 먹구름들의 파티 "
유난히 먹구름이 몰려드는 지역이 있습니다.
산세가 높고 빙하지대인지라 늘 구름이 머물며
비를 뿌리고는 하는데 그 곳이 바로 위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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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를 즐기기 위해 위디어 부근을 찾는 관광객
들에게는 그리 환영 받지 못하지만, 빙하 크루즈와
카약,낚시를 즐기려면 어쩔 수 없이 들러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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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놀고 있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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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사이로 하늘이 열리고 ,마치 축복을 내려주는 듯
햇살이 가득한 바다를 비춰주고 있는 풍경이 너무나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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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름이 엉덩이를 산 봉우리에 얹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 엉덩이 치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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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빙하와 위디어 부근의 날씨는 자주 이런
짖궂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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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데 어김없이 빗방울이 차창을 적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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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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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이어져 마치 한발을 육지에 들이밀고 있는 듯한
곳인데, 바다도 강도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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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을 잡던 곳인데 금년 훌리건 농사는
망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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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도로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도로 공사는 정말 매년 빠짐없이 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땅이 녹으면서 아스팔트가 균열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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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사진과 장소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것 같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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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거드우드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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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워드하이웨이를 거침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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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로 갈수록 날씨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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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는 비가 내려도 앵커리지 부근은 제법
맑은 날씨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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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Game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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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는 상업용 어선의 미니어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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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자동으로 잡아 올리는 물래방아 같은 Fish wheel 입니다.
원주민에 한해서 허가가 나옵니다.
아무나 설치 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일년 리밋은 500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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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몰리는 연어 낚시터들이 셧다운이 되어
현지인들에게 아쉬움의 연어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멀리 연어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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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쑥갓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거의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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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가 제일 많이 자랐는데 벌써 꽃이 피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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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치마 상추도 이제 먹을 때가 되었습니다.
먹어야지 하면서도 당최 집에서 식사할 시간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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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가질러 온다고 했는데 , 제가 없더라도
마음 놓고 뜯어 가라고 했습니다.
상추가 정말 군침이 돌 정도로 싱싱해 보입니다.
얼마나 여린지 손을 대니 , 마치 습자지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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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을 준비해서 나홀로 파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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