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나오는 그런 시어머니세요 얼굴인상만봐도 보통분아니라고 느껴지고 결혼식때 시어머니본 친구나 지인들 저한테 다들 한마디씩했어요 시집살이 꽤나하겠다고 제가 병신같이 콩깍지씌여서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누굴탓하겠나요 . 지금은 임신7개월차고 시어머니가 뭘꼭 사주셔야되는건아니지만 말이라도 먹고싶은건없는지 물어보셔도 안서운할텐데 뵐때마다 본인드시고싶은고기에 계산은 무조건 우리가 복숭아를 한박스사면 3일못넘기고 다먹는데 복숭아좋아한다고해서 사오셨다며 한박스 주시는데 어머.... 애벌레? 같이생긴게 복숭아마다 다 득실거리고 한박스에 반이상은 썩고 곪은 그런걸 주시데요? 도매시장가서 떨이로 싸게사오셨데요 한번은 시장지나가다 반찬가게에서 전부치는 냄새가넘 맛있어 보이길래 쳐다보고있으니 이정돈사주실수있다며 1천원짜리 부침개하나 사주십니다 저 임산부라서 유세떠는건가요? 큰 대접을바라는건아니지만 제대로된 밥한끼 얻어먹지못한게 서운합니다 서럽네요ㅜ1030
임산부인데 시어머니한테 서운합니다
얼굴인상만봐도 보통분아니라고 느껴지고
결혼식때 시어머니본 친구나 지인들
저한테 다들 한마디씩했어요
시집살이 꽤나하겠다고
제가 병신같이 콩깍지씌여서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누굴탓하겠나요
.
지금은 임신7개월차고 시어머니가 뭘꼭 사주셔야되는건아니지만 말이라도 먹고싶은건없는지 물어보셔도 안서운할텐데
뵐때마다 본인드시고싶은고기에
계산은 무조건 우리가
복숭아를 한박스사면 3일못넘기고 다먹는데
복숭아좋아한다고해서 사오셨다며
한박스 주시는데
어머.... 애벌레? 같이생긴게 복숭아마다 다 득실거리고
한박스에 반이상은 썩고 곪은 그런걸 주시데요?
도매시장가서 떨이로 싸게사오셨데요
한번은 시장지나가다 반찬가게에서 전부치는 냄새가넘 맛있어 보이길래 쳐다보고있으니
이정돈사주실수있다며
1천원짜리 부침개하나 사주십니다
저 임산부라서 유세떠는건가요?
큰 대접을바라는건아니지만
제대로된 밥한끼 얻어먹지못한게 서운합니다
서럽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