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귈땐 아무리 안좋아해도 좋아해도 그냥 표현은 중요한거니까 좀 해줬으면 좋겠다 했어요 보통은 답답해 하면 미안해 하긴 하는데 내가 좀 서툴러서 그런데 나한테 몇일만 시간을 주면 안됄까? 한 일주일 정도?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정하잖아요 근데 회피형은 자존감이 낮아서 진짜 그냥 말로만 미안해..미안해...이거고 다음부터 고칠게 안그럴게.. 이러지만 항상 똑같아요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내일 못고치고 그 다음 못고치고 계속 기대하고 실망의 연속이에요 그럼 상대방은 못맞춰주고 결국 내가 맞춰주는거죠 애정표현 못받으면 상대방은 나만 좋아하나? 짝사랑 하나? 불안해 하면서도 그래도 사랑하니까...하고 참는거에요 근데 상대방은 그냥 그대로고요 그럼 결국 상대방은 하나 포기해 가면서 상대방을 만나는거죠 그런데도 고마운줄 몰라요 자기때문에 포기하는게 많아진다는건 그만큼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참아주는건데 자기가 얼마나 대우 받고 있는지를 모르고 감사할줄을 몰라요 너만 양보해? 나도 양보했어! 이러는데 나는 상대방을 위해 표현받는걸 참고 있는건데 회피형은 그냥 그대로인거에요 즉 저를 위한게 없는거죠 나만 참고 나만 잡는 관계 벌써부터 이게 짝사랑이 아닌건가요? 어딜봐서요? 그리고 너무 말하는거에 민감해요 무슨 말만 하면 다 시비로 받아들여요 너 정말 예쁘다 이러면 난 안 예쁜데? 하고 사람을 믿어주지를 않구요 또 제가 잘난 부분 잘하는 부분이 있으면 보통 연인들은 너 그림 되게 잘그린다! 이러고 칭찬하고 띄워주기 바쁜데 애정투자가 없고 표현도 전혀 없고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전혀없어요 그냥 너 잘하네 (무심) 이게 끝이에요 이게 어딜봐서 사랑이죠? 부끄러워 하는것도 나만 표현하고 이거할까? 저거할래? 싫어? 맨날 나만 물어보고 나만 관계에 힘쓰는거 같고. 나만 표현하다 지쳐서 너 나 사랑하긴 하니? 이러면 상대방은 보통 내가 말로는 잘 못해서 그렇지.. 너 좋아하는거 맞으니까 너무 걱정안해도 되 이러는데 회피형들은 말투도 되게 차갑고 벽치고 다 느껴져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상처에요 응 이러거나 아니면 심하면 너 나 의심하니?! 이러고 화내요 그러면 또 나 혼자 아냐..의심은 아니고 하고 소심해 지고 어디가서 제대로 사랑받고 기펴고 그런느낌이 하나도 없어요 갈수록 나만 지쳐서 화내면 아! 그럼 헤어지던가!! 이러고 성질 부려요 이런 패턴이 늘어나면 나는 그냥 결국 이별하게 되고 그러면 또 잡아요 나를 안좋아하는게 아니래요 그래서 믿으면 저를 막 대해요 소중하게 여겨주질 않아요 오늘 뭐했어? 보고싶어 이런것도 없고 이래도 회피형이 장.애가 아닌가요? 사랑 표현 받고 싶은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인거고 불안형 아니라 안정형도 마찬가지인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다 상처주고 무심하고 벽치는거 대놓고 느껴져요 그럼 나도 벽치고 대해주면 또 회피형은 상처받고 그렇다고 가까이 대해줘도 정신병자마냥 싫어!! 꺼져!! 이러고 진짜 상대방 만 미쳐버리는거 같아요 그러고 나에대한 기대가 있으면 말로 나 오늘 소고기 먹고 싶어 이렇게 말로 표현해 주면 되는데 말도 안해놓고 돼썽...기대안해..말해뭐해..이래요 회피형님들 이것좀 보고 님들이 이상한것좀 느껴보실래요? 젼나 답답해요 진심...121
개인적으로 회피형이 정신 장애라 느끼는점
보통은 답답해 하면 미안해 하긴 하는데
내가 좀 서툴러서 그런데 나한테 몇일만 시간을 주면 안됄까? 한 일주일 정도?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정하잖아요 근데
회피형은 자존감이 낮아서 진짜 그냥 말로만 미안해..미안해...이거고 다음부터 고칠게 안그럴게.. 이러지만 항상 똑같아요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내일 못고치고 그 다음 못고치고 계속 기대하고 실망의 연속이에요
그럼 상대방은 못맞춰주고 결국 내가 맞춰주는거죠
애정표현 못받으면 상대방은 나만 좋아하나? 짝사랑 하나? 불안해 하면서도 그래도 사랑하니까...하고 참는거에요
근데 상대방은 그냥 그대로고요 그럼 결국 상대방은 하나 포기해 가면서 상대방을 만나는거죠
그런데도 고마운줄 몰라요 자기때문에 포기하는게 많아진다는건 그만큼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참아주는건데
자기가 얼마나 대우 받고 있는지를 모르고 감사할줄을 몰라요 너만 양보해? 나도 양보했어! 이러는데
나는 상대방을 위해 표현받는걸 참고 있는건데
회피형은 그냥 그대로인거에요 즉 저를 위한게 없는거죠
나만 참고 나만 잡는 관계 벌써부터 이게 짝사랑이 아닌건가요? 어딜봐서요?
그리고 너무 말하는거에 민감해요
무슨 말만 하면 다 시비로 받아들여요
너 정말 예쁘다 이러면
난 안 예쁜데? 하고 사람을 믿어주지를 않구요
또 제가 잘난 부분 잘하는 부분이 있으면 보통 연인들은 너 그림 되게 잘그린다! 이러고 칭찬하고 띄워주기 바쁜데
애정투자가 없고 표현도 전혀 없고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전혀없어요
그냥 너 잘하네 (무심)
이게 끝이에요 이게 어딜봐서 사랑이죠?
부끄러워 하는것도 나만 표현하고 이거할까? 저거할래? 싫어? 맨날 나만 물어보고 나만 관계에 힘쓰는거 같고.
나만 표현하다 지쳐서 너 나 사랑하긴 하니? 이러면 상대방은 보통
내가 말로는 잘 못해서 그렇지.. 너 좋아하는거 맞으니까 너무 걱정안해도 되 이러는데
회피형들은 말투도 되게 차갑고 벽치고 다 느껴져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상처에요
응
이러거나 아니면
심하면 너 나 의심하니?! 이러고 화내요
그러면 또 나 혼자 아냐..의심은 아니고 하고 소심해 지고 어디가서 제대로 사랑받고 기펴고 그런느낌이 하나도 없어요
갈수록 나만 지쳐서 화내면
아! 그럼 헤어지던가!! 이러고 성질 부려요
이런 패턴이 늘어나면 나는 그냥 결국 이별하게 되고 그러면 또 잡아요 나를 안좋아하는게 아니래요
그래서 믿으면 저를 막 대해요 소중하게 여겨주질 않아요 오늘 뭐했어? 보고싶어 이런것도 없고
이래도 회피형이 장.애가 아닌가요? 사랑 표현 받고 싶은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인거고
불안형 아니라 안정형도 마찬가지인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다 상처주고 무심하고 벽치는거 대놓고 느껴져요
그럼 나도 벽치고 대해주면 또 회피형은 상처받고 그렇다고 가까이 대해줘도 정신병자마냥 싫어!! 꺼져!! 이러고 진짜 상대방 만 미쳐버리는거 같아요 그러고
나에대한 기대가 있으면 말로
나 오늘 소고기 먹고 싶어 이렇게 말로 표현해 주면 되는데
말도 안해놓고 돼썽...기대안해..말해뭐해..이래요
회피형님들 이것좀 보고 님들이 이상한것좀 느껴보실래요? 젼나 답답해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