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중반 큰이모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이렇게 먹었는데도 욕심도 많고 하도 잘 삐집니다. 첫번째 일화, 큰이모 여동생들에게 (저희 엄마포함) 돈을 빌려가고 10년이지나도 갚지않습니다. 몇십만원이냐? 동생 둘에게 빌린게 합해서 1억입니다 저희 엄마 곗돈 다 가져가놓고 이제와서 저보고 너희엄마는 계한적없어 이러면서 정색합니다. 또 저희 엄마가 수술하셔서 보험금 나온 거 빌려가더니 그 돈도 몇년째 안갚고 작은이모가 큰이모 돈 빌리면 약속기한 하루만 지나도 할머니, 엄마한테 난립니다. 두번째 일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큰이모는 할아버지 카드로 수십번 현금서비스를 받고 갚기를 반복했습니다. 몸이 안 좋으신 할아버지는 이모가 행여나 돈을 안 넣어 연체가 될까봐 매일 넣을 때까지 은행에 통장정리를 하러가셨습니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말이죠 그런데도 이모는 할아버지께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서운하다고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말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사망신고를 하면 자기가 할아버지 카드로 빚진게 삼촌이랑 다른 가족에게 들통나니 할머니를 위해 쓰겠다며 장례식때 부조를 자기가 가져가더니 그 돈으로 빚을 갚았습니다. 할아버지 통장에 있는 돈도 얼만지 밝히지도 않고 홀라당 가졌습니다. 한달에 얼마씩 할머니에게 드리는 돈도 본인 돈이 아닌데도 할머니에게 할머니때문에 자기가 빚을 진다고 얘기합니다. 세번째 일화, 있지도 않은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제 험담을 하고다닙니다. 한번은 이모가 반찬을 싸왔는데 산 지 한참됐지만 냉장고에 보관해서 괜찮다며 두부조림을 해왔습니다. 제가 보니 냄새도 안좋고 먹기에 이상한 것같아 큰이모에게 말하니 할머니는 이런 거 먹어도 상관없답니다. 제가 그게 무슨 소리냐고 그럼 큰이모가 한 번 드셔보시라고했더니 그건 싫답니다. 그래서 제가 음식물쓰레기에 버릴게요하니 계속 할머니 드셔도되는데 하는겁니다. 제가 이걸 버렸고 이후 집에 돌아오신 어머니께 한마디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가게를 운영중인데 거기에 놀러오신 손님께 조카가 자기보고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라고 했다는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없는 사이예요. 저희 어머니랑 잘 아시는 분이고 큰이모가 이상한걸 아시는 분이라 저희 어머니께 이 일을 알려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놀러 온 이모께 커피를 안타다드린걸 큰이모가 안왔음좋겠다 싫다는 내색을 해서 속상했다고 자기 딸에게 그럽니다. 진짜 죽이고싶을만큼 너무 싫습니다. 제가 화병날지경입니다. 저희 어머니랑 작은이모가 얘기를 꺼내면 너무 서운하다며 소리치고 집으로 가버립니다. 또 언니니깐 참고 넘어가는데 나이가 들수록 욕심도 많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다닙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빡치는 사람
나이가 이렇게 먹었는데도
욕심도 많고 하도 잘 삐집니다.
첫번째 일화,
큰이모 여동생들에게 (저희 엄마포함)
돈을 빌려가고 10년이지나도 갚지않습니다.
몇십만원이냐?
동생 둘에게 빌린게 합해서 1억입니다
저희 엄마 곗돈 다 가져가놓고
이제와서 저보고 너희엄마는 계한적없어
이러면서 정색합니다.
또 저희 엄마가 수술하셔서
보험금 나온 거 빌려가더니
그 돈도 몇년째 안갚고
작은이모가 큰이모 돈 빌리면
약속기한 하루만 지나도 할머니, 엄마한테
난립니다.
두번째 일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큰이모는
할아버지 카드로 수십번 현금서비스를
받고 갚기를 반복했습니다.
몸이 안 좋으신 할아버지는
이모가 행여나 돈을 안 넣어 연체가
될까봐 매일 넣을 때까지
은행에 통장정리를 하러가셨습니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말이죠
그런데도 이모는 할아버지께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서운하다고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말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사망신고를 하면 자기가 할아버지 카드로
빚진게 삼촌이랑 다른 가족에게
들통나니 할머니를 위해 쓰겠다며
장례식때 부조를 자기가 가져가더니
그 돈으로 빚을 갚았습니다.
할아버지 통장에 있는 돈도
얼만지 밝히지도 않고 홀라당 가졌습니다.
한달에 얼마씩 할머니에게
드리는 돈도 본인 돈이 아닌데도
할머니에게 할머니때문에
자기가 빚을 진다고 얘기합니다.
세번째 일화,
있지도 않은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제 험담을 하고다닙니다.
한번은 이모가 반찬을 싸왔는데
산 지 한참됐지만
냉장고에 보관해서 괜찮다며
두부조림을 해왔습니다.
제가 보니 냄새도 안좋고
먹기에 이상한 것같아
큰이모에게 말하니
할머니는 이런 거 먹어도 상관없답니다.
제가 그게 무슨 소리냐고
그럼 큰이모가 한 번 드셔보시라고했더니
그건 싫답니다.
그래서 제가 음식물쓰레기에 버릴게요하니
계속 할머니 드셔도되는데 하는겁니다.
제가 이걸 버렸고
이후 집에 돌아오신 어머니께 한마디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가게를 운영중인데
거기에 놀러오신 손님께
조카가 자기보고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라고 했다는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없는 사이예요.
저희 어머니랑 잘 아시는 분이고
큰이모가 이상한걸 아시는 분이라
저희 어머니께 이 일을 알려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놀러 온 이모께 커피를 안타다드린걸
큰이모가 안왔음좋겠다
싫다는 내색을 해서
속상했다고 자기 딸에게 그럽니다.
진짜 죽이고싶을만큼 너무 싫습니다.
제가 화병날지경입니다.
저희 어머니랑 작은이모가
얘기를 꺼내면
너무 서운하다며
소리치고 집으로 가버립니다.
또 언니니깐 참고 넘어가는데
나이가 들수록 욕심도 많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다닙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