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언니랑 신나서 빙수 먹고 기분 좋게 집 가는 길에 남고 학생 5명을 만난거에요
아예 모르는 사람들 이었어요
그 사람들은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고 저랑 언니랑 지나가는데 마침 신호가 바뀌어서 건너는데 그 5명이 엄청 늦게 건너는 거예요 신호 3초 남았는데 !!!!!!!
다행이 뛰어 건너서 건너편으로 넘어갔는데 그 5명이 엄청 천천히 걸으면서 저희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거에요
처음엔 기분나빠서 언니랑 저랑 "그냥 빨리 지나가지 왜 계속 쳐다보냐..." 이러면서 지나갔는데 딱 자기들 학교에 도착해서 들어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언니랑 저랑 좋아서 그냥 지나가려는데 그 5명중 한명이 "안녕?" 이러는거에요
처음엔 저희한테 하는 줄 모르고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고.... 앞에서도 아무도 오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냥 언짢은 표정으로 쳐다봤는데 "어디가 어디가?"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썩소 지었는데 갑자기 또 "잘가~" 이래서 그냥 왔어요
근데 5명을 설명해보자면
한 3명?은 축구부 인것 같고
저희한테 말 건 사람은 진짜 고딩이 아닐만큼 키도 크고 얼굴도 ......... 큼 그랬고 빨간색 반팔티 입은 사람은 진짜 잘생겼고 한명은 교복입고 있었는데 왠지 잘생겼고 제일 충격적이었던게
빨간색 축구 반바지를 입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보통 축구 반바지는 허벅지를 덮잖아요
유난히 그 반바지 입은 사람은 팬티만큼 올려서 다리 엄청 까만데 그러고 있었고....
마지막 한명은 양말 뒤꿈치 다 늘어났는데 니삭스 처럼 신고 있었어요......
집가는 길에
제가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말하는게 서툴러도 이해해 주세요!!!
저희 학교는 매달 한번씩 마지막 수요일마다 일찍끝나요 (고등학교 인데도 불구하고)
쌍둥이 언니랑 신나서 빙수 먹고 기분 좋게 집 가는 길에 남고 학생 5명을 만난거에요
아예 모르는 사람들 이었어요
그 사람들은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고 저랑 언니랑 지나가는데 마침 신호가 바뀌어서 건너는데 그 5명이 엄청 늦게 건너는 거예요 신호 3초 남았는데 !!!!!!!
다행이 뛰어 건너서 건너편으로 넘어갔는데 그 5명이 엄청 천천히 걸으면서 저희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거에요
처음엔 기분나빠서 언니랑 저랑 "그냥 빨리 지나가지 왜 계속 쳐다보냐..." 이러면서 지나갔는데 딱 자기들 학교에 도착해서 들어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언니랑 저랑 좋아서 그냥 지나가려는데 그 5명중 한명이 "안녕?" 이러는거에요
처음엔 저희한테 하는 줄 모르고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고.... 앞에서도 아무도 오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냥 언짢은 표정으로 쳐다봤는데 "어디가 어디가?"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썩소 지었는데 갑자기 또 "잘가~" 이래서 그냥 왔어요
근데 5명을 설명해보자면
한 3명?은 축구부 인것 같고
저희한테 말 건 사람은 진짜 고딩이 아닐만큼 키도 크고 얼굴도 ......... 큼 그랬고 빨간색 반팔티 입은 사람은 진짜 잘생겼고 한명은 교복입고 있었는데 왠지 잘생겼고 제일 충격적이었던게
빨간색 축구 반바지를 입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보통 축구 반바지는 허벅지를 덮잖아요
유난히 그 반바지 입은 사람은 팬티만큼 올려서 다리 엄청 까만데 그러고 있었고....
마지막 한명은 양말 뒤꿈치 다 늘어났는데 니삭스 처럼 신고 있었어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