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아
넌 나처럼 사랑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살길 찾는데
왜 나는 그러지 못하고 흔들리기만 하는걸까
.. 난 왜 항상 그러고 또 그러고
당하기만 할까 버림받는건 익숙해지고
사랑할 때 마다 이 사람은 안그러겠지 하면서도 늘
불안해하고 하지만 내색하지 않으려했지
이별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그 끈을 놓지않으려
발버둥 쳤지만 결국 난 ..
이별 처음하냐고?
..어떤 이별이든 다 처음같다 그 고통은 오로지 내 몫이야
좋은사람 만나라고?
사랑을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말도 안다
그 기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언제나 내가 다른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싶다
더 좋은 사람이 있겠지
신이 그 사람을 위해 니가 떠난거라고
어떤 식으로든 쥐어짜내고 해도
이미 넌 떠났고 난 제자리고
그래 힘들다
다시 너에게로 달려가 나 아직 못잊었다고
그냥 얼굴만 보는 사이라도 좋다고
제발 내 옆에 있어주라고
말 하고 싶어
나를 이해할 수 있겠니
난 너를 이해하는 척했어
하지만 아직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돌아와 주라..
돌아와 줘
넌 나처럼 사랑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살길 찾는데
왜 나는 그러지 못하고 흔들리기만 하는걸까
.. 난 왜 항상 그러고 또 그러고
당하기만 할까 버림받는건 익숙해지고
사랑할 때 마다 이 사람은 안그러겠지 하면서도 늘
불안해하고 하지만 내색하지 않으려했지
이별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그 끈을 놓지않으려
발버둥 쳤지만 결국 난 ..
이별 처음하냐고?
..어떤 이별이든 다 처음같다 그 고통은 오로지 내 몫이야
좋은사람 만나라고?
사랑을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말도 안다
그 기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언제나 내가 다른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싶다
더 좋은 사람이 있겠지
신이 그 사람을 위해 니가 떠난거라고
어떤 식으로든 쥐어짜내고 해도
이미 넌 떠났고 난 제자리고
그래 힘들다
다시 너에게로 달려가 나 아직 못잊었다고
그냥 얼굴만 보는 사이라도 좋다고
제발 내 옆에 있어주라고
말 하고 싶어
나를 이해할 수 있겠니
난 너를 이해하는 척했어
하지만 아직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돌아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