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급자괴감이..

미련한놈2018.07.01
조회95
우선 저는88년생 31살입니다.
현재솔로2년차이고
부모님도안계셔서 혼자자립한지꾀됫어요
현제자산은2천500 밖에못모앗고..
결혼도해야하는데 엄두가안나네요..
우선부모님안계신거.. 결혼식하면 하객걱정..
집걱정.. ㅎㅎ
주변에선 저랑비슷한사람을만나면된다고하는데
그게쉽나요.. 돈이라도많으면...
그리고 연애하기가두려워요..
혼자가편해진것도있고 ..뭐핑계지만ㅜ
성격상 마음에드는여자한테들이대기가 힘드네요..
썸을탈려면 제가뭘해야하는데 그게힘들어요
어린애같이... 그래서 포기 포기 포기...
제가친한사람한테는 말도잘하고그러는데
지금까지 사귄여자들도 소개팅.헌팅 x 일하다만나거나친구엿던애사귀거나. .그랫어요..
마음에드는여자있으면 무슨말을해야할지.. 걱정부터되서그런가봐요
하그냥 새벽에 날두형보려고 기다리다가글한번썻어요.. 제자신이한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