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들의 회귀 본능은 자기가 태어난 곳의물의 냄새를 기억하고 산란을 하기위해수만리 바다의 거센 물살을 헤치고 강을거슬러 올라옵니다..그러나, 수질이 나빠지거나 수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도중에 사망을 하거나 향로를돌려 다른 곳으로 회귀하기도 합니다..아직까지도 연어들이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 회귀하는 방법에 대해 과학적으로 규명이되지 않고 있을 정도로 신비의 영역이기도합니다..연어들의 강을 거슬러 폭포를 향해 몸을 던지는몸부림을 특집으로 꾸며 보았습니다...거센 물살을 헤치고 튀어 올라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려는연어들의 몸부림입니다...청아한 물소리를 들으면 온 몸이 깨끗히 정화되는 느낌이 듭니다...오래전에 이 산에는 산불이 나서 많은 자연이 훼손이되기도 했지만 , 지금은 다행히 많이 복구가 되었습니다.사라졌던 야생동물들이 다시 모여들기 시작하고 , 곰과 무스와 시라소니등이 돌아와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온 가족 전체가 낚시를 왔습니다.우애가 넘치는 가족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바다를 가로지르고 강을 거슬러 오는 도중에 수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바위에 긇히고 , 낚시꾼들에 의해 많은 상처가난 연어들이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란을 하기위해 몸부림을 치는 연어들을 보니, 절로 존경심이 우러나올 지경입니다...연어들이 회귀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 처참한 정도로 험난하기가 그지 없습니다...암컷이 산란을 하면 숫컷은 같이 수정을 해서 부화를도와주고 둘다 생명의 기력을 다하고 맙니다...연어는 산란을 하기 까지 먹이를 일체 먹지 않기 때문에연어 낚시는 미끼를 사용하지 않습니다...그 오랜기간동안 왜 먹이를 먹지 않는지에 대해서도알려진바가 없습니다...어떻게 먹지도 않고, 그 힘을 유지하며 강을 거슬러 올 수있을까요?..카트마이 국립공원에 가면 곰들이 이런 폭포위에서입만 벌리고 있으면 연어가 저절로 튀어올라 곰의입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곰 입장에서는 입만 벌리고 있으면 저절로 연어가 알아서입속으로 들어오니, 정말 손쉬운 연어사냥법 같습니다...지금 여기도 곰들이 나타나기는 하는데 이 폭포에는너무나 물살이 세서 덩치 큰 곰들도 물살에 휩쓸려 가기 때문에 감히 물에 뛰어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곰들의 입장에서 보면 먹을걸 앞에 두고 군침만흘리게 되는거지요.이렇게 연어들이 튀어 오르는 장면을 찍기 위해 한없이 기다리며 순간 포착의 기회를 노려야 했습니다.기다림의 승리입니다.,.아주 싱싱한 연어들을 낚아 올렸습니다...연어중에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Sockeye salmon입니다...Sockeye salmon은 홍연어라고 하며, 레드새먼이라고도 합니다.횟감으로 사랑받는 어종입니다...얼마나 힘이 좋은지 모릅니다.하늘로 튀어오를 때 그 힘이 넘쳐 낚시대가 부러지거나 낚시줄이 끊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이렇게 날씬한 연어는 보통 암컷이며 숫컷들은 덩치가 더 큽니다...제가 등장할 타임이라 등장을 했습니다.연어를 손질하기전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집에 돌아오니 자정이 되어 정리를 하다보니,시간이 상당히 늦었네요..너무나 힘들었던 하루 일과였습니다.다리가 후들 거릴 정도로 고난의 행군을 연어와 함께 했습니다..때마침 이슬비도 내려 온 몸으로 고스란히 맞아야 했지만 그래도 보람찬 하루였슴에는 틀림이 없었던 것같습니다..일년 먹거리를 장만해야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야겨울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1
알래스카" 연어들의 회귀 특집 "
연어들의 회귀 본능은 자기가 태어난 곳의
물의 냄새를 기억하고 산란을 하기위해
수만리 바다의 거센 물살을 헤치고 강을
거슬러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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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질이 나빠지거나 수로가 확보
되지 않으면 도중에 사망을 하거나 향로를
돌려 다른 곳으로 회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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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연어들이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 회귀하는 방법에 대해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지 않고 있을 정도로 신비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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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의 강을 거슬러 폭포를 향해 몸을 던지는
몸부림을 특집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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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물살을 헤치고 튀어 올라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려는
연어들의 몸부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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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물소리를 들으면 온 몸이 깨끗히 정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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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이 산에는 산불이 나서 많은 자연이 훼손이
되기도 했지만 , 지금은 다행히 많이 복구가 되었습니다.
사라졌던 야생동물들이 다시 모여들기 시작하고 , 곰과 무스와
시라소니등이 돌아와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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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전체가 낚시를 왔습니다.
우애가 넘치는 가족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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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로지르고 강을 거슬러 오는 도중에 수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위에 긇히고 , 낚시꾼들에 의해 많은 상처가
난 연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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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란을 하기위해 몸부림을 치는
연어들을 보니, 절로 존경심이 우러나올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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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이 회귀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 처참한 정도로
험난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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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이 산란을 하면 숫컷은 같이 수정을 해서 부화를
도와주고 둘다 생명의 기력을 다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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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산란을 하기 까지 먹이를 일체 먹지 않기 때문에
연어 낚시는 미끼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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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랜기간동안 왜 먹이를 먹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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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먹지도 않고, 그 힘을 유지하며 강을 거슬러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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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마이 국립공원에 가면 곰들이 이런 폭포위에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연어가 저절로 튀어올라 곰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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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입장에서는 입만 벌리고 있으면 저절로 연어가 알아서
입속으로 들어오니, 정말 손쉬운 연어사냥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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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도 곰들이 나타나기는 하는데 이 폭포에는
너무나 물살이 세서 덩치 큰 곰들도 물살에 휩쓸려
가기 때문에 감히 물에 뛰어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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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입장에서 보면 먹을걸 앞에 두고 군침만
흘리게 되는거지요.
이렇게 연어들이 튀어 오르는 장면을 찍기 위해 한없이
기다리며 순간 포착의 기회를 노려야 했습니다.
기다림의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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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싱싱한 연어들을 낚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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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중에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Sockeye salm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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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keye salmon은 홍연어라고 하며, 레드새먼이라고도 합니다.
횟감으로 사랑받는 어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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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이 좋은지 모릅니다.
하늘로 튀어오를 때 그 힘이 넘쳐 낚시대가 부러지거나
낚시줄이 끊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날씬한 연어는 보통 암컷이며 숫컷들은 덩치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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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등장할 타임이라 등장을 했습니다.
연어를 손질하기전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자정이 되어 정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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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들었던 하루 일과였습니다.
다리가 후들 거릴 정도로 고난의 행군을 연어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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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이슬비도 내려 온 몸으로 고스란히 맞아야
했지만 그래도 보람찬 하루였슴에는 틀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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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먹거리를 장만해야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겨울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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