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 있는 여지...

키다리아저씨2018.07.01
조회303

 

 

 

 

 

 

 

 

 

 

 

 

 

 

 

 

 

 

 

 

 

 

 

 

 

 

 

 

 

 

 

 

 

 

 

 

 

 

 

 

 

 

 

 

 

 

 

 

 

 

 

 

 

 

 

 

 

 

 

 

 

 

 

 

 

 

 

 

 

 

 

 

 

 

 

 

 

 

 

 

 

 

티비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나 ... 아이들이 보는 만화영화가 .. 단편으로 결말이 지어진다면.. 그뒤에 일어나는 또는 일어날 법한 상황이나 결과는 지나버린 과거의 흔적만으로 또는 그것에의한 어림짐작으로도 대충 상황전개나 결과를 예측할수도 있겠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단편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해서 보아야만 ..내용과 흐름을 알수 있다면.. 사람들은 ..자기 기준과 자기입장과 자기 경험에 의해서 그 무엇에 대하여 ..혼자만의 상상의나래를 펼것은 아마도 당연할 것이다 가스통 바슐라르의 말대로 ..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위대한 창조의원동력은 상상력 일것이다 라고 말했다 각설하고 .. 문학이던 미술이던 행위예술이던 ..조각이던 음악이던 ..그 무엇이던 간에 .. 보고 느끼고 듣고 ..하는 상황이 지나고나서 ..남겨 지는 이미지는 ..(여기서 이미지란 생각과 느낌을 포함한다) 일어나고 벌어진 일에 대하여 종속성을 가진다고 말할수 있겠다 늘 내 주제는 사진이니 다시 사진이야기로 돌아와서 .. 그냥..이쁜사진도 좋다 ..멋있는 사진도 좋다 자기 사진에 자기 이니셜정도는 ..팍..! 박아서 내것이라고 내가 찍은 사진이라고 자랑하는것도 좋다 ...근데 ..그 사진을 ..누가 가져가서 아니 훔쳐가서 자기사진인 것처럼 한다고 해서 그게 과연 그 도둑질해서 사용하는 사람의 사진이 될수가 있을까? 최소한 어디에 보여주기위한 사진이라면(블러그나 클럽이나 자기아닌 다른누군가가 보는 사진이라면) 눈에 거슬리는..감상을 하면서도 ..짜증이 날정도로 이니셜이나 자기 싸인이 들어 가 있다면 .. 그리고 최고급 기종이라고 고딕체로 써놓는 것을보면 ..정말 우습다 ..아니 가사롭다 .. 그러한 표기들이 내 사진을 보는 니들보다 더 좋은 카메라를 사용한다고 라고 ..거드름 피우는게 아니고 무언인 것인지 ㅋㅋ 그럴 시간에 사진공부나 좀 더하든가 ..아님 좀더 열씸히 찍던가 ...남들보다 좋은 카메라를 악세사리 쯤으로 자랑처럼 매고 다니면 아 ..저사람 정말 푸로구나 하며 인정이라도 받고 싶은 것인지 ㅋㅋ 또..밴츠나 베엠베 타고 다닌다고 전부 운전 잘하는것도 아니더라 ..그리고 운전면혀 있다고 해서 교통법규를 다 외울 필요도 없는 것이며 그런 자랑질 하는 ..그러한 짓거리는 애들처럼 유치하거나 아니면 정말로 무식하거나 .. 쪽팔림을 모르는 쪼다 일거라는것과 .. 나는 이런 곳에서 이렇게 돌아 다니고 먹고 싸고 처자고 했어하고 ..광고질 하는것 말고는 없는 것이다 .. 말이 또 엉뚱하게 흐른다 ㅋㅋ 다시 ..돌아와서 .. 사람도 ...예술도 ..딱 !부러지게 결론이나 결과가 보이면 ...지루하고 심심한거다 ..그것은 예측가능 하기에 그러한 것이라고 본다 아마 그럴꺼다 ..다 알면 재미가 없는 것이니까.. 하지만 그뒤에 일어날 일이나 ..현상이나 결과나 ..묘한 .그런 궁금증이 생기면.. 예를 들자면 ..나를 기준으로 하자면..(내가 남자 이다보니 내가 하는 비유가 남자들은 백프로 공감하겠다 ㅋ) 그 흔한 포르노속의 여자보다 흔하디 흔한 바다에서나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여자가 더 눈이 가는 이유가 .. 그 작은 천속에 숨어있는 몸매가 더 궁금하고 쎅시 하듯이 말이다 ..ㅋㅋ아띠..나만 그런가 ? ^^ 예술이란것이 ..무엇을 창작한다는것이 ..끝이 없음이고 그래서 사진이란 작업도 실증이 없고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 사진속에 ... 눈에 보이는것만 담지 말고 ..생각이나 ..느낌..을 좀 담아 보자 .. 촬영하는 그곳에서 불던 ..살랑거리던 바람이나 ..풋풋한 풀내음이나 부둣가의 비릿한 짠 내음이나 ..비오고 난뒤의 흙냄세등등 .. 전부를 다 사진에 담을 수는 없지만 .. 사진을 찍은 사람은 그것을 느끼고 알고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리라 본다 ... 또 그 사진을 보는이도 ..다는 아니더라도 대충이라도 가늠이 될수 있는 최소한의 느낌은 담아주자 이말이다 (사진을 훔쳐가도 그 도눅놈은 절때 그 상황을..그 장소를 그 느낌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니셜따위가 필요치 않다는거다 ) 자기 사진에 ...자기 생각을 담자 ... 자기 사진에 ...자기 느낌을 담자 .. 자기 사진에 ..자기만의 이미지란 옷을 입히자 .. 여유가 있어서 좋고 비싸고 다양한 랜즈를 구비해서 찍으면 좋겠지만 ..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라 ... 진정한 사진쟁이라면 ... 뼈속까지 사진쟁이가 되고 싶다면 .. 카메라는 상관없다 ...자동이던 똑딱이 카메라든 ..645든 8*10인치 뷰 카메라든 ...디에세랄카메라든 ..핸드폰이든 이미지만 나오는 모든 종자면 ...그 종자가 발휘할수 있는 최대한의 성능을 뽑아내고 ..사용할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 부지런 떨며 찍고 ..꾸준히 배우고 공부하고 ..열심하면 ..그것만큼 좋은 장비와 도구가 없다 대가리는 비었는데 장비만 좋음 모하냐구..ㅋㅋ 빈수레가 요란하듯이 ..장비 자랑하지말자 .. 것도 지나고나면 다 고물일테니까...시간이지나면 다 그런거다 ㅋㅋ그리된다 하지만 ..지식은 .. 고물이란 것이 없다 .. 축척되어고 쌓여지고 .. 사진을 보는 눈과 사물을 판단하고 표현하는 연륜도 더 생길것이고 .. 더 나은 사진작업을 하기위한 나만의 재산으로 남아 질테니깐 말이다 ...
  - 좋은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