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결혼하고 혼인신고후, 신랑이 3500만원의 채무가있다는걸 뒤늦게알았음. 물론 사랑하고 지금도사랑하기에 부지런히 벌면되지하는맘에 회생신청하고 열심히 갚고있슴. 시아버지는 술만먹음 멍멍이 빙의하심. 하나있는 시누도 결혼식후 의절함. 시누둘째출산후 시아버님이 찾아갔는데도 개무시하고 병원에서 애도 산모도 안보여줌. 좀 의아했으나 지금은 알겠슴. 친정에서 무지많은도움을받고삼.친정은 지극히 평범한 집안.집얻을때도 친정에서 4천빌림. 나머진 다 은행. 결혼전 내차는 모닝.친정엄마차는 카니발 결혼후 너희가 큰차가 필요하니 차를바꿔타자하셔서 면목없지만 돈벌때까지만 그렇게하기로함. 그후 저도 일해야하고 차가필요한상황이라 신랑은 작은스쿠터하나사서 출퇴근용으로사용(직장과 집거리 5분)겨울되니 시아버지 아들안쓰럽다며 본인 모닝차량 아들타라고주심.그후 신랑일하는곳에서 1톤차량이필요하여 차량구매하려던중엄마타는차량 모닝이 제명의라 차두대는 세금문제도있고하여 시아버지가 주신 모닝을 친정엄마타라드리고 내명의모닝을 팔고 그 값으로 1톤차량보태어 삼. 물론 시아버지께 이상황 다 이야기하고 와이프모닝팔아 차사는데보태고 시아버지모닝 장모님드려야겠다이야기도 다 끝낸후 구매. 그후 술만먹음 차준게아까운지 당장내놓으라 맨날술주정.. 신랑은 워낙 겪던일이라 그냥 듣고넘겼던거같음. 하루는 신랑이 전화안받으니 시아버지 결국 내게 전화하셔서 이런 개*가튼* 니가 며느리냐? ㅅㅂ내차내놔!당장차가져와 고래고래 소리지르심. 오후6시.전화기소리로새어나오는 고함에 4살2살딸들은 울어대고 아버님 아이아빠(아들)와 통화하시라고했더니 또 개욕. 너 이 쌍* 죽고싶냐 당장가져와! 집앞으로가져와! 전화끊고하염없이 움. 신랑한테 욕은 안하심.아무리취해서 아들무서워하셔서 아들한테는 욕은안함ㅜ 신랑와서 우려하던일이 결국벌어졌다 미안하다 울길래 신랑이 안쓰러웠음. 녹음한거들려줄랬더니 들으면성질날것같다고 안듣는다고 그냥 지우라함ㅜ 그땐 그런가정에서 평생살았을 신랑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음ㅜ 그래서 난 괜찮다.씩씩하게 이야기하며 신랑을 보듬어주며 근데 다신 아벗님 볼 용기가없다. 했더니 다신 안보게해준다함.연락처도 차단하라길래 그렇게하겠다고하고 끝. 다음날. 시아버지 다시 전화옴.(나도 다신안볼생각으로 욕한번해대야겠다싶어서 받음) 첫마디.미안하다 하시길래,아닙니다.저는 더이상 아벗님 뵐용기가없으니 이제 아들한테나 전화하시라고했더니 시아버지가 그럴수도있지라고 드립. 어떤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개*가튼* ㅅㅂ쌍*욕하냐 받아쳤더니,경찰서가겠다심.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욕했으니 제발로 경찰서가겠다는드립. 것도알아서하시라고 다신연락하지말라고하고 끊음. 이게 나의 현상황. 근데 어제 내친구들 부부동반모임엘 신랑이랑갔는데 신랑이 느닷없이 시아버지 자랑을늘어놈. 내가 끓은된장찌개를 맞본 친구들이 역시 게를넣으니 된장찌개가 깊은맛이난다며 칭찬. 그냥 냉동절단꽃게 두어개넣었음.물론 맛은있음. 지애비가 최고의상품만 가져온다드립. 친구들한테 나중에 게파티하자드립. 지금은 아버지하고 좀 냉전인데 부모자식사이가 언제까지 냉전이겠냐며 어물쩍 넘어가려함. 난 정말 시아버지 다신보고싶지않음. 최대한양보하여 남편이 시아버지밖에서 보는것까진 말라고싶지않지만 내새끼.내눈에넣어도 아프지않을 내새끼만큼은 다신 뵈주싫은데 어물쩍 넘기려는 신랑의 태도 어케 바로잡아야할지.. 나는안보드라도 애들은 보여주는게 맞는건지... 그럼 우리친정은 뭔죄인지... 친정엄마차팔아서 우리차사는데 보태놓구 이제와서 더럽고치사해서 차를 갖다주던지해야지 혼잣말로 들리게 내뱉어댐. 분명 엄마차모닝팔때이런일생기지않겠나? 여러차례물었으나 걱정말라고 아들타라고 준차니까 아벗님이 절대내놓으라 이야기하실분이아니라고 호언장담했음ㅜ 이제와 드럽고치사해서 차줘야겠다고 드립치는데 드럽고치사한문제가 아니고 엄마타는그차 뺐어오면 우리엄만 뭐타고다님? 차사줄능력은되고?아님? 트럭주나? 것도아님 카니발 돌려드리고 우리네식구가 트럭타고타니나?ㅜ4911
시댁의횡포!얼마나 더 참는며느리로살수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결혼하고 혼인신고후, 신랑이 3500만원의 채무가있다는걸 뒤늦게알았음.
물론 사랑하고 지금도사랑하기에 부지런히 벌면되지하는맘에 회생신청하고 열심히 갚고있슴.
시아버지는 술만먹음 멍멍이 빙의하심.
하나있는 시누도 결혼식후 의절함.
시누둘째출산후 시아버님이 찾아갔는데도 개무시하고 병원에서 애도 산모도 안보여줌.
좀 의아했으나 지금은 알겠슴.
친정에서 무지많은도움을받고삼.친정은 지극히 평범한 집안.집얻을때도 친정에서 4천빌림.
나머진 다 은행.
결혼전 내차는 모닝.친정엄마차는 카니발
결혼후 너희가 큰차가 필요하니 차를바꿔타자하셔서
면목없지만 돈벌때까지만 그렇게하기로함.
그후 저도 일해야하고 차가필요한상황이라 신랑은 작은스쿠터하나사서 출퇴근용으로사용(직장과 집거리 5분)겨울되니 시아버지 아들안쓰럽다며 본인 모닝차량 아들타라고주심.그후 신랑일하는곳에서 1톤차량이필요하여 차량구매하려던중엄마타는차량 모닝이 제명의라 차두대는 세금문제도있고하여 시아버지가 주신 모닝을 친정엄마타라드리고 내명의모닝을 팔고 그 값으로 1톤차량보태어 삼.
물론 시아버지께 이상황 다 이야기하고 와이프모닝팔아 차사는데보태고 시아버지모닝 장모님드려야겠다이야기도 다 끝낸후 구매.
그후 술만먹음 차준게아까운지 당장내놓으라 맨날술주정..
신랑은 워낙 겪던일이라 그냥 듣고넘겼던거같음.
하루는 신랑이 전화안받으니 시아버지 결국 내게
전화하셔서 이런 개*가튼* 니가 며느리냐? ㅅㅂ내차내놔!당장차가져와 고래고래 소리지르심.
오후6시.전화기소리로새어나오는 고함에 4살2살딸들은 울어대고 아버님 아이아빠(아들)와 통화하시라고했더니 또 개욕.
너 이 쌍* 죽고싶냐 당장가져와! 집앞으로가져와!
전화끊고하염없이 움.
신랑한테 욕은 안하심.아무리취해서 아들무서워하셔서 아들한테는 욕은안함ㅜ
신랑와서 우려하던일이 결국벌어졌다 미안하다 울길래 신랑이 안쓰러웠음.
녹음한거들려줄랬더니 들으면성질날것같다고 안듣는다고 그냥 지우라함ㅜ
그땐 그런가정에서 평생살았을 신랑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음ㅜ
그래서 난 괜찮다.씩씩하게 이야기하며 신랑을 보듬어주며 근데 다신 아벗님 볼 용기가없다.
했더니 다신 안보게해준다함.연락처도 차단하라길래 그렇게하겠다고하고 끝.
다음날.
시아버지 다시 전화옴.(나도 다신안볼생각으로 욕한번해대야겠다싶어서 받음)
첫마디.미안하다 하시길래,아닙니다.저는 더이상 아벗님 뵐용기가없으니 이제 아들한테나 전화하시라고했더니 시아버지가 그럴수도있지라고 드립.
어떤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개*가튼* ㅅㅂ쌍*욕하냐 받아쳤더니,경찰서가겠다심.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욕했으니 제발로 경찰서가겠다는드립.
것도알아서하시라고 다신연락하지말라고하고 끊음.
이게 나의 현상황.
근데 어제 내친구들 부부동반모임엘 신랑이랑갔는데
신랑이 느닷없이 시아버지 자랑을늘어놈.
내가 끓은된장찌개를 맞본 친구들이 역시 게를넣으니 된장찌개가 깊은맛이난다며 칭찬.
그냥 냉동절단꽃게 두어개넣었음.물론 맛은있음. 지애비가 최고의상품만 가져온다드립.
친구들한테 나중에 게파티하자드립.
지금은 아버지하고 좀 냉전인데 부모자식사이가 언제까지 냉전이겠냐며 어물쩍 넘어가려함.
난 정말 시아버지 다신보고싶지않음.
최대한양보하여 남편이 시아버지밖에서 보는것까진 말라고싶지않지만 내새끼.내눈에넣어도 아프지않을 내새끼만큼은 다신 뵈주싫은데 어물쩍 넘기려는 신랑의 태도 어케 바로잡아야할지..
나는안보드라도 애들은 보여주는게 맞는건지...
그럼 우리친정은 뭔죄인지...
친정엄마차팔아서 우리차사는데 보태놓구 이제와서 더럽고치사해서 차를 갖다주던지해야지 혼잣말로
들리게 내뱉어댐.
분명 엄마차모닝팔때이런일생기지않겠나?
여러차례물었으나 걱정말라고 아들타라고 준차니까
아벗님이 절대내놓으라 이야기하실분이아니라고 호언장담했음ㅜ
이제와 드럽고치사해서 차줘야겠다고 드립치는데
드럽고치사한문제가 아니고 엄마타는그차 뺐어오면 우리엄만 뭐타고다님? 차사줄능력은되고?아님?
트럭주나?
것도아님 카니발 돌려드리고 우리네식구가 트럭타고타니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