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너무죄송합니다..
제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같은회사인 여직원이랑 뭔가가 있는것같아서 의심을 했는데(그 여직원이 돌싱에다 애둘이있고 밤에 바에서 알바하고 남친사귀기보단 육체적인관계가 좋다는말등을 전남친한테했다는데 전남친이은근히 좋아하더라구요) 내가 너무 신경쓰니까 걔를 자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갑자기 이상한 말꼬투리잡으면서 못 자르겠다해서 저도 화가 나서 나랑 헤어지던지 걔를 자르던지 고르라니까 저랑 헤어졌어요. 그러고 저한테 매달리기 시작했는데 제가 계속 싫다고하니까 저를 잠자리 목적으로 만난게 맞고 여직원도 자르기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에 있던 걔물건때문에 전화통화를 했는데 옆에서 어떤 여자가 계속 쿡쿡대는 소리도 들었구요 저한텐 끝까지 그여직원이랑 아무사이 아니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이미 그여자랑 이미 한사이라고 저보고 바보같은년이라고 하는데..제가 처음 연애하는거거든요ㅠㅠ걔는 나이가 좀 많아요..38이구요...그놈한테이용당한거라고 하는데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어쩌신지 여쭙고싶어요..ㅠㅠ
바람핀걸까요..?
제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같은회사인 여직원이랑 뭔가가 있는것같아서 의심을 했는데(그 여직원이 돌싱에다 애둘이있고 밤에 바에서 알바하고 남친사귀기보단 육체적인관계가 좋다는말등을 전남친한테했다는데 전남친이은근히 좋아하더라구요) 내가 너무 신경쓰니까 걔를 자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갑자기 이상한 말꼬투리잡으면서 못 자르겠다해서 저도 화가 나서 나랑 헤어지던지 걔를 자르던지 고르라니까 저랑 헤어졌어요. 그러고 저한테 매달리기 시작했는데 제가 계속 싫다고하니까 저를 잠자리 목적으로 만난게 맞고 여직원도 자르기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에 있던 걔물건때문에 전화통화를 했는데 옆에서 어떤 여자가 계속 쿡쿡대는 소리도 들었구요 저한텐 끝까지 그여직원이랑 아무사이 아니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이미 그여자랑 이미 한사이라고 저보고 바보같은년이라고 하는데..제가 처음 연애하는거거든요ㅠㅠ걔는 나이가 좀 많아요..38이구요...그놈한테이용당한거라고 하는데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어쩌신지 여쭙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