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동안 직장생활하면서 저를 괴롭혔던 말못한 고민이 있는데, 말귀를 못알아듣는거입니다.간단한말이나, 알아들을수있는건 알아들을수있을만큼 그리 심한편은 아닌데.예를들자면 직장상사가 업무를 지시할때 구어체로 흘려서 말을하거나, 대명사만 사용해서 무엇을 지칭하는지 애매모호하게 말을해서, 어느정도 센스가 있어야 알아들을수있는지시를 도저히 못알아들어서요.구어체는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잘알아들을수 있을까요?아무리 정신차리고 두뇌를 풀가동해서 들어도 도저히 못알아듣겠더라구요.그렇다고 자꾸 무슨말이냐고 직장상사분한테 여쭤보다간 욕얻어먹을까봐 자꾸 세번, 네번 여쭤보기도 겁나구요.근데 웃픈건 잘알아듣는사람들은 정말 한번만에 잘알아듣더군요.사회생활고수분들 저 좀 살려주십시오. 20519
말귀못알아듣는거 고칠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