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한 5년 전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 복용도 몇개월 정도 했었습니다. 약 덕분인지
다른 이유 인지는 모르지만 우울증이 나아져서
약을 끊었죠 ㅎㅎ
우울증의 완치는 없다고 하는 것 처럼...
지난 5년 간 종종 우울감은 있었지만
요즘 처럼 심한건 오랜만이네요.. 제가 우울증 진단을
받은 때랑 증상이 비슷해요..
의욕상실. 자신감 상실. 집에만 있고픔.
나의 미래에 대한 희망 상실..죽음에 대한 생각..
요즘 심해진 이유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진상 상사를 만났거든요.. ㅋㅋ
하.. 그분을 만나며 저는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많이 났습니다...
회사를 그만 둘까하능 생각도 가지고 있구요 ㅠ
회사 생각과 그 분 생각을 하면 심장이 엄청 뜁니다.
자면서 가위도 눌리그요..
그 분땜에 회사를 그만 두게 되는 것도 저의 자존심에
타격을 받을 것 같아서 그만두기는 싫은데
어째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병원을 가볼 까 하지만.. 또 다시 약을 먹어야 된다면
가고싶지가 않네요 ㅠㅠ
그냥 저의 사고 방식 변화로 우울증을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우울증의 재발..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일반 회사 생활하는 직장인이에요.. ㅎㅎㅎ
일단 저는 한 5년 전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 복용도 몇개월 정도 했었습니다. 약 덕분인지
다른 이유 인지는 모르지만 우울증이 나아져서
약을 끊었죠 ㅎㅎ
우울증의 완치는 없다고 하는 것 처럼...
지난 5년 간 종종 우울감은 있었지만
요즘 처럼 심한건 오랜만이네요.. 제가 우울증 진단을
받은 때랑 증상이 비슷해요..
의욕상실. 자신감 상실. 집에만 있고픔.
나의 미래에 대한 희망 상실..죽음에 대한 생각..
요즘 심해진 이유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진상 상사를 만났거든요.. ㅋㅋ
하.. 그분을 만나며 저는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많이 났습니다...
회사를 그만 둘까하능 생각도 가지고 있구요 ㅠ
회사 생각과 그 분 생각을 하면 심장이 엄청 뜁니다.
자면서 가위도 눌리그요..
그 분땜에 회사를 그만 두게 되는 것도 저의 자존심에
타격을 받을 것 같아서 그만두기는 싫은데
어째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병원을 가볼 까 하지만.. 또 다시 약을 먹어야 된다면
가고싶지가 않네요 ㅠㅠ
그냥 저의 사고 방식 변화로 우울증을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