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차이나는 남자친구랑 삼개월정도 짧다면 짧은시간을 만났습니다 친구들 소개로 시작해 첫만남부터 서로 반한 저희는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고 깊은관계로 이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술 문제로 트라우마가 심해서 처음부터 술자주먹는사람 싫다고 얘기하고 본인은 그런사람 아니라고 믿어달라며 시작한 관계였습니다.. 자존감을 바닥치던 저에게 눈만 마주쳐도 자기 진짜 이쁘다 나랑 사겨줘서 고마워 라고 말해주던 사람이였어요 근데 최근들어 너무 자주 술을 먹더라구요 술먹는건 문제가 아닌데 항상 먹으면 새벽에 귀가하고 그럼 또 새벽에 일어나서 일나가는데 그렇게 평일 보내고 주말에 저를 만나면 늘 피곤해합니다 그럼 저는 섭섭할수밖에 없죠 ... 그래서 그부분으로 얘기를 나눴었는데 미안하다고 하다가도 다시 반복이었습니다 저만 이해하면 되겠지 싶어서 그이후로 말안했었는데요 문제는 저번주였어요 저번주 내내 술마셨는데 목요일도 술을먹으러 간다더라구요 회사부장님과 물론 갈수밖에없는 상황인건 알지만 너무 답답했습니다 제가 그날따라 안좋은일들도 겹쳤었구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걸 알게된 남친이 너가 스트레스 받는게 나한테도 스트레스다 라고 얘길하고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말하고 연락없는게 도대체 뮤슨의미인가 싶어 그래서 어쩌자고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렇ㄱㅔ 행동하는거 나랑 그만하자는거야? 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그말이 문제였는지 싸우기 몇시간 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 하던 사람이 갑자기 헤어지자는겁니다 제 저 두마디에 정이 떨어졌다고 .. 삼개월 만나면서 저는 저렇게 처음 얘기한건데 본인은 그게 너무 정떨어져서 감정이 안생긴데요 결국 어제까지 붙잡으려 만났는데도 그냥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 안믿겨요 제가 대화하려하지않아서 제가 먼저 극단적인 얘길해서 본인은 정이떨어졌답니다 그게 그렇게 쉽나요? 삼개월을 서로 못봐서 안달나고 사랑해서 미치겠고 남들이봐도 서로 좋아하는게 눈에 다보이던 저희였는데 그렇게 쉽게 감정이 정리되나요?.... 도자히 믿기지도 않고 그사람이 그렇게 냉정하고 단호한게 너무 무섭습니다 .. 우선 본인이 생각할 시간을 줘야할것 같아서 알겠다고 그러겠다고는 했습니다 근데 막상 이별이 실감나니 하루종일 울고있네요 이번주 금요일 그사람 회사근처로 찾아가려합니다 그사람 마칠때쯤 가서 마지막으로 잡아볼려구요 그때쯤엔 어느정도 화가 풀리고 제 얘기를 들어줄까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다른사람은 잊어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않네요 해볼거 다해보고 그때도 아니라면 그만두려구요 근데 오빠는 늘 이런식으로 헤어졌었다고 해요 한번아니라 생각들면 아니라고 말하는데 예외는 있을수있잖아요 ...그사람 어떡해야 돌아오게 할수있을까요 너무 사랑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해버린게 정말 일상생활조차 안될만큼 너무 힘듭니다 조언좀해주세요 톡커님들
갑작스런 통보이별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한살차이나는 남자친구랑 삼개월정도 짧다면 짧은시간을 만났습니다 친구들 소개로 시작해 첫만남부터 서로 반한 저희는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고 깊은관계로 이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술 문제로 트라우마가 심해서 처음부터 술자주먹는사람 싫다고 얘기하고 본인은 그런사람 아니라고 믿어달라며 시작한 관계였습니다.. 자존감을 바닥치던 저에게 눈만 마주쳐도 자기 진짜 이쁘다 나랑 사겨줘서 고마워 라고 말해주던 사람이였어요 근데 최근들어 너무 자주 술을 먹더라구요 술먹는건 문제가 아닌데 항상 먹으면 새벽에 귀가하고 그럼 또 새벽에 일어나서 일나가는데 그렇게 평일 보내고 주말에 저를 만나면 늘 피곤해합니다 그럼 저는 섭섭할수밖에 없죠 ... 그래서 그부분으로 얘기를 나눴었는데 미안하다고 하다가도 다시 반복이었습니다 저만 이해하면 되겠지 싶어서 그이후로 말안했었는데요 문제는 저번주였어요 저번주 내내 술마셨는데 목요일도 술을먹으러 간다더라구요 회사부장님과 물론 갈수밖에없는 상황인건 알지만 너무 답답했습니다 제가 그날따라 안좋은일들도 겹쳤었구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걸 알게된 남친이 너가 스트레스 받는게 나한테도 스트레스다 라고 얘길하고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말하고 연락없는게 도대체 뮤슨의미인가 싶어 그래서 어쩌자고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렇ㄱㅔ 행동하는거 나랑 그만하자는거야? 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그말이 문제였는지 싸우기 몇시간 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 하던 사람이 갑자기 헤어지자는겁니다 제 저 두마디에 정이 떨어졌다고 .. 삼개월 만나면서 저는 저렇게 처음 얘기한건데 본인은 그게 너무 정떨어져서 감정이 안생긴데요 결국 어제까지 붙잡으려 만났는데도 그냥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 안믿겨요 제가 대화하려하지않아서 제가 먼저 극단적인 얘길해서 본인은 정이떨어졌답니다 그게 그렇게 쉽나요? 삼개월을 서로 못봐서 안달나고 사랑해서 미치겠고 남들이봐도 서로 좋아하는게 눈에 다보이던 저희였는데 그렇게 쉽게 감정이 정리되나요?.... 도자히 믿기지도 않고 그사람이 그렇게 냉정하고 단호한게 너무 무섭습니다 .. 우선 본인이 생각할 시간을 줘야할것 같아서 알겠다고 그러겠다고는 했습니다 근데 막상 이별이 실감나니 하루종일 울고있네요 이번주 금요일 그사람 회사근처로 찾아가려합니다 그사람 마칠때쯤 가서 마지막으로 잡아볼려구요 그때쯤엔 어느정도 화가 풀리고 제 얘기를 들어줄까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다른사람은 잊어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않네요 해볼거 다해보고 그때도 아니라면 그만두려구요 근데 오빠는 늘 이런식으로 헤어졌었다고 해요 한번아니라 생각들면 아니라고 말하는데 예외는 있을수있잖아요 ...그사람 어떡해야 돌아오게 할수있을까요 너무 사랑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해버린게 정말 일상생활조차 안될만큼 너무 힘듭니다 조언좀해주세요 톡커님들